크롭/RGB보정등 색감/모자이크필터적용



불현듯 찾아와 가슴시리게 만드는 단어
죽도록 사랑할껄
후회하지 않으려 했것만

막아도 막아도
찾아오는 이 외로움은 어쩔수 없나보다

죽도록 사랑할껄

경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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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새로운 소식이 없군...

    2009/04/21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 왜 실망이가 ㅡㅡ..
      요즘 이리저리 마음고생이 심한지.....의욕이 없다.
      이 상태로 글 적으면 독설만 나오지 싶다.

      내 블로그가 너무 공개되어 막말하기도 겁난다 ㅡㅡ..

      2009/04/23 13:22 [ ADDR : EDIT/ DEL ]
  2. 투덜이

    죽을만큼 사랑해도 지나면 ...
    그사랑이 정답이였는지조차도 애매해지는..
    눈을 감는날까지 그런 아픔과 후회와 그리움이 반복되는게 우리네 삶이겠지요.
    어떤 사랑이던,,,아픔은 남는것.

    2009/04/28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게 인생이지요.

      사랑받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사랑주지 못한것이 후회 될뿐이지요. 최소한 내가 받은 만큼만 주었더라면 잊혀지나가겠지만...

      2009/04/29 09:53 [ ADDR : EDIT/ DEL ]



전문가들보면 남사스럽지만...후후
몇군데 매칭도 못하고 급하게 한장해서 올린다......어찌그리 지차와 찍는걸 좋아하는지......
조만간 바뻐질것 같아......한가할때 작업해봤다.

차넘버 죽인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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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다녀간지 얼마 안되었으니~ 오늘은 5개만..
    합성 웃기네~ㅋㅋ

    2009/03/14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옛날이 생각이 나서....주섬주섬 깔딱깔딱...........이 밤에 조심스럽게 소리는 감추며 뒤젹였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알겠지만........훈련용수첩이 눈에 띄었다.
잊고 살았던 1999년...2000년 2001년....그리고 2002년.

수첩에 기록된 메모를 봤다. 아니.....일기지......군에 처음 입소를 하고 부터.........
그때의 당혹감과 아쉬움, 그리움. 그리고.....그리움.....그리고 그리움.....그리고....그리움....
한자한자 가슴속의 무언가를 쾅쾅~! 내려치는 듯 했다.

그러다 2001년 1월 1일에....기록한 메모한장이 눈에 띄었다.
보기엔 좀 험해 보여도....나름 센티할때가 많은 나이다.
당시엔 시라고 적었는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마지막 추신에 있던 저 한마디.....내가 적었지만 내가 쓰러졌다 ㅋㅋㅋㅋ
식스센스 이후에 최고의 반전이었다 ㅋㅋㅋ

그리고 입대후 2주가 되어갈 무렵 적었던 일기가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12월 12일
입대를 한지도 약 2주가 되어간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종교행사가 있다. 오늘은 저번주와 달리 불교로 갔다. 기독교와는 달랐다. 마음이 한결 편안했다. 초코파이와 사탕, 그리고 귤을 주더만...그래도 일요일이라고 자유시간을 많이 주었다. 무엇보다 편지 쓸 시간을 준다는게 좋았다.
이 즐거운 일요일두 흘러가는구나...내일부터 힘든 얼차려를 준다는데.
운동하는 셈치지.


뭐.....군에 다녀온 사람이라면....기독교와 불교와 천주교를 전전긍긍하는 이유를 알것이다.
우리때엔 초코파이에 프라스틱 장난감(조립하면 건물되는거)이 있어 조교들이 다 뺏어 갔는데....ㅡㅜ

눈이 올때가 되었는데.....눈이 오면 뭘하지? 올해는 눈맞으며 궁상맞게 걸어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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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그땐 다 그랬나?
    내가 수양록에 적었던거랑 지금 니가 적은게
    내용이 별반 틀린게 없다.
    ㅋㅋㅋ

    2008/11/27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 당시의 로망은 초코파이였다.
      100원짜리 하나에 전우도 버릴수 있었다. ㅋㅋㅋㅋ

      2008/11/28 09:17 [ ADDR : EDIT/ DEL ]

일기장2008/11/10 18:53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작업하던 도중.......이런 요술공주 쉐리 같은 일이 벌어졌다.
저장도 하지 않았는데....ㅡㅜ
혹시나 싶어 5분여를 기다렸것만................무심한 포토샵.....은.....

결국 확인을 누르고.....처음부터 새로 시작했지뭐......
짜증 지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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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모님께서 다녀오신 베트남.
그곳에 찍어온 많은 사진중....두분이 찍으신 건 몇장이 없다. 무뚝뚝하지만....온화한 아버지. 매번 어머니에게 구받받지만...꿎꿎이 무시한다. ㅋㅋ
커플사진 중 한장을 보정을 했다.
흔히들 딴다고 하지....포토샵에서 일정 부분을 선택을 하여 보정을 하는데...역시 막노동이다.
총 네군데로 나누어 작업을 했다. 인물, 앞배경, 뒷배경, 하늘.
마지막으로 하늘을 파랗게 살리고 싶었는데...원래 날씨가 구름이 끼어 있던지라.....합성외엔 방법이 없더라. 출력할때는 합성이라도 할까보다...ㅎㅎ

작업을 다 하고....문구 작성하는데...떠오르는 단어가 있더라. "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다 "
빨리 돈벌어 또 여행 보내드려야 겠다.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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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햐~ 합성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자연스럽습니다.
    블로그 타이틀 '철 없는'이 다른 문구로 바뀌어야 할듯 싶습니다.
    정성 가득한 사진이란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2008/09/06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 두리모님...참으로 오랜만에 뵙네요....
      자주 찾아뵜어야 하는데....^^;;
      제가 더 분발해야 겠습니다 ㅎㅎ

      2008/09/08 00:41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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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칭구가 사업한다고.....
아직은 공개버전이 아니라.....해상도 팍~어흠~ 설마 미천한 실력의 사람껄 배낄 사람은 없겠지 ㅡㅡ..

올 여름 초 울트라 스팩터클하게 대박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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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색편집/날개합성/낙관삽입/이미지크롭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세상 사는 것이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내 고집대로 살아 온 세상.
고집대로 살다보니 적도 많고, 남보다 더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직한 친구들도 있다.
예전부터 나홀로 주창해 오던 말이 있다.
"일장일단"
한가지 좋은 점이 있다면, 분명 이면에 나쁜점이 있다. 다만 그 안좋은 점을 극복하자...........

요즘더러 왜이리 나쁜점만 보이는 것일까. 사진.......참으로 묘한 기구이다. 진사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다는것....언젠가부터 내 사진들은 어둡고, 칼지고, 칙칙하게 변해 버렸다.
나 스스로는 이것이 개성이라고 울부짖지만....개성이 어둡다는 먹칠 밖에는....

엄마가 하는 말이 생각난다.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다."
그래.....나혼자 열심히 싸우려고 해 보았는데....그것이 쉽지가 않다. 내가 누구를 위해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무엇때문에 힘을 얻는지........

초심을 잃지 말자....첫경험을 잃지 말자. 첫느낌을 잃지 말자...........처음 가졌던 행복을 생각하자.
처음 느꼈던 아픔도 생각하고......처음 만났던 이들도 생각해본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날 수 있을 것이다. 아니 마음은 이미 저렇게 날고 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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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와 합천에 다녀오고선....참 좋은게 있다....ㅎㅎ
예전에는 매번 내가 찍어줬는데.........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으니....이렇게 저렇게 말만해도 원하는게 나온다..ㅎ
그게 너무~좋다. 매번 남들을 이쁘게 찍어 줄 것만 생각하다가....아~이게 찍히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고 똑딱이 유저들을 비하하는 건 아니다. 다만 같은 취미(사진)가 있는 친구덕분에...통한다는 소리지...
그나저나.....환이가 찍어준 사진을 몇가지 편집을 했다. 프로그램은 몇가지 쓰였다.
나름데로 편의도와 기술력....(본인이 내공이 별로기에...ㅎㅎ)을 접목을 했다고나 할까?
뭐 포토샵 하나면 다 해결될 것들이지만....현재 나의 능력으론 삽질이나 다름없으니...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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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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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여려가지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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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볼꺼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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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누가 찍은건지 죠낸 잘찍어쌈~ ㅋㅋㅋ
    사진을 먼저 잘찍어야 후보정의 결과물도 상당히 만족스럽지 ㅋ

    2007/12/15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2. 승화이~

    니가 인정했자나 ㅡㅡ;;

    2007/12/17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내가 인정하면 뭘하나 ㅡㅡㅋ 나도 초본데 ㅋㅋㅋㅋ

      2007/12/18 10:55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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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 처녀작 ㅋㅋㅋㅋ

more..


이 사진을 보면 금방이라도 달려와 나를 죽이려 들지 싶다.......
하지만 포토샵으로 작업하는 내내...혼자 낄낄대며 한참을 웃었다.....정말이지......
꿈에 나올까 두렵다 ㅡㅡㅋ

이승환~~!!!! 나의 친구....승환아....정말 미안하다.....하지만 정말이지..........미치겠다 ㅡㅜ
웃다가 휴지 다섯장 썼다 ㅡㅜ

오늘부터 포토샵 배울꺼라며 포토샵 깔아달래서 깔아 줬는데...심히 보복이 두렵다.......
하지만.....아직도 웃음이 나 죽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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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결국,, 일 치셨구만 ㅡㅡ;;

    2007/12/04 00:13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ㅋㅋ 미안미안미안미안 ㅋㅋㅋㅋㅋ
      고맙다......덕분에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ㅋㅋ

      2007/12/04 00:20 [ ADDR : EDIT/ DEL ]
  2. s jin

    쿨럭..~승환햄...관 짤까요....? ㅎㅎ
    병주형 치수가 우째되더라....ㅋㅋㅋ

    2007/12/04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진이 니 사진도 메모리에 카피해뒀다...
      낼 회사가서 작업할라공 ㅋㅋㅋㅋㅋㅋㅋ
      쏘리~~~~~~~~~

      2007/12/04 00:21 [ ADDR : EDIT/ DEL ]
  3. 승화이~

    대두 만드는법 나도 알았으이...
    닌 이제 골로 갈 준비나 해라 ㅋㅋㅋㅋ

    2007/12/05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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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케 작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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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케 작업후 뒷배경 흑백 처리


대학 동아리 친구.....미자.........ㅋㅋ 사실 본명은 아니지만....
우리남자들이 지어준 닉넴인데...친근하고 부르기 쉽고 ㅡㅡㅋ
처음에 여자애들 닉넴 지어줬을땐 싫다고 난리더만....10년이란 세월동안 세뇌를 시켜서인지....지금은 미자, 순자라고 부르면 뒤를 돌아 볼 정도의 내공에 다닳았다.

이번 포토샵 효과는 여자 모델을 대상으로 해야 할 것같아 사진을 찾아보니.....없더구나...슬픈 현실이지.
미자, 순자랑 있는건 구도가 에러고 ㅡㅡㅋ
그렇다고 미자를 하기엔.....왠지 모를 서글픔이 치고 올라왔다.
정말...........여자친구 사진으로 장난치고 싶었는데......아~이 불타는 청춘아....ㅋㅋㅋㅋ

강좌를 보니 보케라고 하던데....궂이 그런 어려운 표현 밖에 없는지는 몰라도.......
여하튼 미자한테 선물로 줘야 겠다.....분명 선물로 주면 이럴꺼다...

" 야~니 먼데....못나온 사진 가지고 왜 했노 "
" 젠장..........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중에서 젤 잘나온 사진이거등~ , 원판은 어떤데 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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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예정되었던 일정들을 빠르게 끝을내고...따뜻한 커피 한잔과 담배 한모금으로 힘을낸다.
그리고 묵혀뒀던 사진첩을 꺼내어 들었다.
(사실 디지털이라...열어봤다라는 표현이겠지 ㅡㅡㅋ)
선배의 결혼식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총 300여장 가까이 찍었는데...맘에 드는 사진은 몇장 없다. 왜일까......왜긴...내가 내공이 부족해 못찍어서 그렇지 ㅡㅜ


그 중 몇장을 추려서 니코틴파워로 포토샵을 열었다.
그리고 막노동이라고 일컷는 따기와 지우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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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는 신랑과 수줍은 웃음을 날리는 신부가 참 보기 좋았다.
저렇게나 기쁘고 좋을까? 나도 결혼하게 된다면....저렇게 웃을까?
행복해 보인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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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선배...그나저나...사진을 빨리 보내줘야 할텐데....어디로 보내야 할지...아직 대략난감해요.
빠른 시일내에 보내드릴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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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에서...

포토샵에서 히스토리 브러쉬를 이용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특수툴은 잘 사용하지 못한다 ㅡ,.ㅡ 그냥 노가다성이라도 일일이 레이어의 조합으로 하다보면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아무든 주캐릭외엔 흑백처리하여 캐릭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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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저 위 지평선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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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차...

편집에 재미가 들려...^^;;
청도 어귀....울집서 50킬로 지점...
앞으로 집안에서 돈을 벌곳...돼지처럼...푸짐허니~돈점 벌었으면 좋겠구먼~ㅎㅎ

그나저나....역시 새차가 좋긴 좋더군....차가 나가는게 틀려....

아참~사진 설명 ㅠㅠ
위 사진은 단순히 크롭만 한 사진...딱히 찍을게 없던지라...대충 찍었더니...결과물도 대충..지평선?을 느끼기 위해 크롭을 했슴.
아래 사진은 렌즈만 좋았다면 렌즈로 표현이 가능했지만...번들렌즈의 한계랄까? ㅎㅎ
포샵으로 블러, 휴스트레이션, 이레이져...작업...^^;; 다 영어라 알아 듣겠는가 몰러...ㅎㅎ
있는 척 해볼라고...해보면 별 것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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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진 찍는데만 열을 올렸더니.....포토샵이 너무 그리워....보고싶다~ㅡ,.ㅡ
그래서 담배 한모금과 맛바꾸어 본...사진...

뭐랄까....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란 가제가 어울릴듯 한데...ㅎㅎ
아마 사진을 찍을때 그런 생각을 했지 싶다. 그 대상만 크게 보이고...그럼 그것을 렌즈에 담아 보겠노라 열심히 셔터를 누르겠지...
그런데 생각만큼 잘 찍히지 않을때가 있지.
온 세상이 검은데....그 대상만 아름다운 색으로 빛나고 있을때....

렌즈로 않되면 포샵질이지....ㅎㅎ

ps.
눈이 왔다.....싸레기 눈이지만....겨울은 겨울인가 보다.
내가 아무리 거부해도 지구는 돈다. 시간은 흐른다.
잠시도 머무르지 말자.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달려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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