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들 다 하는거....따라해본거라 자랑 할 건 못되지만.... 남들과는 조금 다른 소재로 만들어 보았기에....^^ 올려봅니다.
마트 몇군데를 돌아 다니다...결국 찾아낸 놈....원래 용도는 유리판 밑에 두고 유리가 움직이지 않게끔 하는 생활잡화입니다. (집에선 화투장을 밖아 두기도 하지요...허헐~) 이쁘게 양면테잎을 바릅니다. 물론 붙이는 거야 자유겠지만......삼메다 양면테잎의 강점이 붙어있을때는 강력하게 붙어 있다가....떼어낼때는 찌꺼기 없이 말끔히 때어진다는게 강점입니다. (아직 오공이나, 돼지쪽에서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을 소유하고 있지요.....굿~삼메다~)
양면테잎을 붙였다면...이제 이쁘게 칼질, 혹은 가위질을 하면 됩니다. 물론 원재질이 고무느낌의 프라스틱제품이라 동반 칼질 되지 않게끔, 신경을 곤두 세워서 가위질을 해야 합니다. 소싯적 누님과 종이인형 가위질 하던 실력이 발휘되던 찰나죠....ㅎㅎ
그런데.....이게 끝입니다 ㅡㅜ 가위질 후 그냥 카메라 버튼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허무하기 그지 없지만...끝~ ㅡ,.ㅡ (필자가....헝그리 원바디유져라.....붙여진걸 찍을 카메라가 없군요 ㅡㅜ)
오늘도 즐다이~ (간만에 즐다이 인사를 하네요...ㅎㅎ 근 1년이 넘게 다이를 접었더니....ㅋㅋㅋㅋㅋㅋ)
더하기// 아무래도 사용을 해보니 소프트한게 좋군요. 뭐랄까....모탑에서 액티브 페달이랄까....ㅎㅎㅎㅎ 아무튼 그런게 있어요.... 특히 셔터감 더러운 제니스세로그립에서는 200%효과를 발휘하는군요. 헝그리 진사분께 적극 권장 드립니다. 저거 해봐라 꼴랑 2,000원도 안들지만....마트가는 기름값이 ㅡㅜ
프롤로그...
오랜만에 작업을 하였다. 오후 점심때 조금씩 짬을 내어 장착을 했는지라...덥고, 짜증나고, 무지 힘들었다.
두번다시.....청승 떨지 않겠노라...몇번을 다짐 했지만......병을 치유하기에는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 보다. ㅡㅜ
역시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먹는다고....양방향을 8년여를 사용했던지라....단방향으로 가기엔 내심......그랬다. ㅎ
그리하여 온갖 검색엔진을 총 동원하여 가격조사에 들어갔다.
누구든 자동차에 애착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3~4종류의 회사에서 갈등을 할 것이다.
1. 매직카(가격이 비싸지만 갖갖이 옵션이 유혹하며, 한국내 단연 최고라고 뻥친다~사실 좋긴 하다..ㅎㅎ)
2. 티렉스(방향성이 좋아 선호는 하지만 국내 유통 구조가 어찌 되었는지...매니아 층만 있다)
3. 부르릉(생긴것도 통통한게...딱 알차고 튼튼하게 생겼다. 8년을 이놈과 지냈었다. 하지만 너무 군더더기가 없다 ㅡㅜ)
4. 코펠(사용을 해 보니 부르릉에 비해 옵션대비 성능이 뛰어나다. 잔고장이 조금 있다고는 한다. 그리고 아주 깔끔하다)
세부기능보기
▶세계 초소형 양방향 리모콘
▶아이콘 방식 5버튼
▶아이콘 + 문자표시
▶양방향 송수신에 의한 차량상태 확인
▶차주 호출 기능
▶알람시계기능
▶주차타이머 기능
▶원격시동 진행시간 표시
▶시동이 걸리면 아이콘 작동
▶편리한 더블클릭 기능
▶건전지 소모량 표시
▶시간설정에 의한 자동시동 기능(24시간 시동예약)
▶작동기능에 따른 다양한 부져 소리
▶부져소리 무음기능
▶싸이렌 OFF기능
▶LCD백라이트 기능
▶리모콘 시동(고성능/고감도 FM송수신 방식채택)
-여름 : 냉방차 - 겨울 : 서리제거 및 온방
-수동식 차량의 자동예약 방식
▶도어 잠금/해제
-무거운 짐을 들거나 어두운 주차장, 눈/비가 올 때 편리
▶비상등 점멸 기능
-도어록 작동 시 1회 및 2회 점멸
-리모콘 시동시에 점멸
▶터보기능(터보차량 사용시 편리)
▶작동 확인음 기능
-리모콘으로 도어록 및 시동 작동 시에 삑-삑-소리발생
▶기능 일시 정지
-차량의 정비, 세차, 대여시 도어록을 제외한 전기능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킨다.
▶자동 도어록 기능
-실수로 리모콘이 눌려 도어가 열림 상태에 있어도 30초
이내에 손으로 문을 열지 않으면 자동으로 잠김
▶도어록 릴레이 내장
▶트렁크 열림기능(전자식 트렁크 적용)
▶자동경보 시스템(도어 감지기능)
-외부의 침입시 강력한 싸이렌 및 비상등 작동
▶침입상태 기억기능
-외부의 침입시에 이를 기억하여 경보기 해제시 삑-소리가
4회 출력된다.
▶싸이렌 무음 작동기능
-별도의 무음버튼 사용
-1번 버튼의 무음기능 설정 및 해제
▶주행후 경보기능 및 도어잠금 자동작동
-하차시 문을 닫으면 삑- 소리3회 출력
-15초 경과시 경보상태 진입 및 삑- 소리1회 출력
-30초 경과시 자동 도어록 작동
▶시동중 경보 및 도어록
-키로 시동중에 잠시 하차할 때 차의 시동을 끄지 않고
차 밖에서 리모콘으로 경보 및 도어잠금
▶충격감지 기능
-차량에 충격을 가하거나 외부침입을 미연에 방지
-충격감도 조절기능
-감지시 싸이렌 작동시간 변경기능
▶주차위치 확인기능
-주차장에서 차량을 찾고자 할 때 리모콘을 누르면 깜박이
및 삑-소리가 발생되어 차량위치확인
▶주행중 자동 도어잠김(스마트 도어록)
-승차자의 안전을 위하여 시동시 자동으로 도어잠김
-리모콘으로 시동후에 승차시는 브레이크를 밟으면 도어록작동
▶고휘도 BLUE 칼라 작동상태 표시등
-시스템의 작동상태를 표시함
-작동중 : 느리게 점멸
-침입시/자동기능 작동시 : 빠르게 점멸
-기능 일시 정지시 : 계속 켜짐(시동중)
사실 경보기를 처음 설치해 본 것은 아니다. 처녀작인 부르릉에서 이름도 없는 몇가지...가장 최근에 대갈장군이 부르릉까지...대충 감은 잡고 있는 정도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애를 좀 먹었다. ㅡㅜ
일단 차종이 신차다 보니 정보가 부족했다. 그래서 배선 찾는데 무척 어려웠다.
본인은 위 배선에서 주전원(6P)선과 도어배선만 뺐다. 눈에 쉽게 뛸 뿐더러 신차에도 바뀌지 않았더라.
그러나 문제는 도어핀이었다.
(도어핀 - 문이 열렸는지 잠겼는지 전기적 신호를 내는 배선)
요즘 신차들은 문을 닫고 서서히 룸램프가 꺼진다. 그래서 경보기가 차 문이 잠겼는지, 열렸는지 정확히 알지 못해 간혹 에러를 내기도 한다.
그래서 계기판에서 도어핀을 뺐다. 계기판을 분리하면 큰 배선 다발중 황/흑 배선이 있다. 그게 도어핀이다. 즉, 계기판에 문열림 등 신호선이다.
이 사진은 제일x에 올라온 사진인데, 마지막 황/흑 배선이 잘못되었다. 아마도 구형이지 싶다.
그리고 크게 헷갈릴게 없다.
다만 투싼 같이 신형 차에는 이모빌라이져라는게 있는데, 이것을 옵션으로 바이패스 모듈이란 놈을 장착해 주어야 한다.
그럼 이 첨단? 기능인 이모빌라이져를 깨는 방법이 없단 말인가....
그러나 여기서 한가지 의문....왜 이모빌이고 지랄인가를 논하는가 말이다.
자~생각해보자꾸나......우리가 경보기를 사용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일까?
도난 방지? 쳇~솔직히 툭 까놓고 이야기 하자....마음만 먹으면....도난.....
그래....약간의 숙달된 조교가 필요하겠지만...나라면 문따서 경보기 울어도....1분도 않되는 시간에 경보기 소리 잠재울수 있다. 그 몇십초??? 동네사람들 그냥 그런갑다....하고 지나가는 시간이다.
그래...내 입장에선 예열과 후열을 시켜주는....즉 원격시동에 의한 편리함이 우선이다.
그런데...이 이모빌라이져라는 놈 때문에....경보기로 시동을 걸려면 항상 열쇠가 열쇠 구멍에 꽂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다. 그러나...그러한 행동은 도선생보고 내차 아주~쉽게 가져 가세요~~~라는 꼴 밖에 않된다.
그럼 방법이 없단 말인가?
바이패스 모듈이란 놈이 있다.
바이패스모듈이란
바이패스 모듈에 관해 간략하게 이야기 하자면....열쇠에 담긴 회로의 신호를 복제하여 열쇠뭉치에 전달해 주는 역활을 한다. 그냥 단순하게 어떠한 선을 연장하는 장치? (멀티탭?) 라고 생각하면 된다.
열쇠를 위와 같이 삽입한다. 그럼 저기 보이는 무수히 많은 선들에 자장이 흐르고 주파수가 복제되는 것이다.
그리고는 아래의 기판에서 복제한 신호를 증폭하여 출력을 해 주는 것이다.
대략 이런 느낌이다. 복제된 신호가 전기선을 타고 흐르고, 그 전기선은 키뭉치에 걸치게 되며, 열쇠의 코드가 전송되는 것이다.
그러나....여기에도 맹점이 있으니....바로 도선생도 이 사실을 안다는 것이다.
그러니...요즘 생산된 자동차에는 이모빌라이져가 있고, 거기다 사제 경보기가 설치된 차량에는 바이패스 모듈이 필수적으로 장착이 되어 있으니, 차 안에는 분명 보조키가 존재할...것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그래서 혹자는 키를 1/3을 잘라 키로서의 역활을 못하게 하라고 한다.
또 까놓고 이야기 하자...그렇게 하면 도선생을 1~5분여 묶어 둘수는 있다. 하지만....부러진 키라도 이모빌을 작동해제 시킬수 있으며, 그리고 밑에 선을 쇼트 시켜 시동거는건 식은 죽 먹기다....라는거.....
(솔직히 나보고 해봐라 그래도....5분~10분 정도면 한다. 숙달된 도선생은 오죽하랴 ㅡㅜ)
캬~이 얼마나 재미있는 세상인가? 막으려는 사람과 깰려는 사람들과의 전쟁.
그래서 오늘도 기술은 발전하는가 보다 ^^;;
에필로그...
경보기 장착했다고...자랑하려 했더니...뭐 이상한 이야기로 빠져 버렸다.
그냥 언젠가 하고 싶었던 말이라서....현재의 문명이 최고이고, 전부인냥 떠드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어서.
내가 그들에게 대 놓고 이야기는 못하고...이렇게 돌려서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서....ㅎㅎ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할텐데.......나도 그렇지 못하지만....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그 즉시.
내 머리엔 온갖 권위주의로 똘똘....아주~똘똘 뭉치게 될것이다.
" 내가 비록 현재는 걷고 있지만, 언젠가는 날 것이다. " 와 " 내가 걷고 있는데, 재들은 기고 있네. "
결국 난 걷고 있지만......분명 어딘가에 차이점이 있을 걸...........아마도..........
그렇겠지???????????????????? 아~이 소심증 ㅡㅜ
ps...
친구들아. 지금 무지 힘들지? 나도 힘들어. 그런데......저기........저~멀리.....아니 머지않아 다가올 우리 미래가 보여.....내가 신기가 좀 있잖니....ㅎㅎ
무지 답답하고, 외롭고, 힘들겠지....나도 그런데.....
그런데 아무리 힘들어도 인생의 낙만 있으면 살겠더라......다행히도 다들 나름데로의 낙을 찾아 가고 있더만...
한놈은 산타고...한놈은 오징어 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분명 좋은 일 생길거야.....그만 힘드셈~연락 못하고 산다고 삐지지 말고....
(내가 원래 좀 바쁘게 살잖니....한가지에 충실하는 스타일이라 ㅡㅡ;;;;; 알지? 내 여자친구 생기면 너거들 인연 끊고 사는거....ㅋㅋㅋㅋㅋㅋ)
우리 화이팅 합시다~조금만 조금만 더 앞으로 갑시다. 그렇다고 앞서가는 사람 밀지는 말고 ㅡ,.ㅡ 살짝 피해가자고....괜히 힘빼서 남 좋은일 시키지 말고 ㅡㅡ;;;;;
# 제작동기
흔히들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한번쯤은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시중엔 3가지 부류로 나와 있다.
첫째, 3.5인치(데스크탑용)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외장하드.
둘째, 2.5인치(노트북용)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외장하드.
셋째, 메모리디스크를 이용한 외장하드.
본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가장 우수한 부류는 둘째가 아닌가 싶다. 넉넉한 공간과 저전력. 단,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게 단점이다. 요즘 가격이 많이 내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고자세를 유지한다.
편의성이나 이동성을 따진다면 셋째가 으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가장 큰 단점인 용량이다. 아무리 메모리 가격이 많이 하락하였다고는 하나, CF 2기가가 3만원정도 한다고 가정했을때 문제는 2기가가 얼마만큼의 효율성이 있겠는가라는 것이다.
본인의 경우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주용도는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자동차에 있는 카피씨로의 데이터 이동이다.
대부분이 영화와 같은 고용량 파일인데, 아직까지 2기가나 4기가...혹은 8기가로는 큰 효용성이 없다. 물론 8기가대는 가격또한 만만치 않다. 그 가격이라면 노트북용 하드를 구입하는 편이 저렴하다.
그럼 본 글에서 만들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렇다. 천덕꾸러기가 되어버린 3.5인치, 일반 가정용 데스크탑용 하드를 가지고 외장형 하드를 꾸며 보는 것이다. 물론 가정에서만 사용할때에는 시판중인 외장형 하드케이스 만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나, 본인은 차에서도 사용하게끔 12볼트용으로 개조를 하려는 것이다.
그것이 본 글의 키 포인트다.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
애석하게도 납땜실력이 조금 요구된다.
# 제작과정
먼저 3.5인치 하드디스크(데스크탑용)와 2.5인치 하드디스크(노트북용)의 차이점을 잠깐~아주 잠깐~알아보도록 하자. 뭐 알겠지만...우선 크기에서 부터 큰 차이가 있다. 2.5배 정도 크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3.5인치가 많이 크다. 그 만큼 가격이 싸다...요즘 중고매물로 40기가가 2만원도 안하니...그냥 싼맛에 쓰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동작 전원이다. 가정용은 전기공급에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12볼트와 5볼트를 입력 받는다. 즉, 3.5인치는 두가지 전압이 들어 간다는 소리다.
하지만 노트북용은 저전력이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5볼트만 들어간다. 물론 소비전력도 낮다.
만약 본 글을 이해하고 제작을 마칠 능력의 소유자라면 2.5인치, 즉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보조배터리도 작업 가능 할 것이다. 오히려 더 쉽다...ㅎㅎ^^;;
위에서 말했듯 두가지 전압을 만들어 줘야 한다.
12볼트, 5볼트.
그러나....!!!! 한가지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겠다. 앞으로 제작할 것이 레귤레이터를 이용한 정전압인데, 문제는 12볼트....필자의 경우 근 1년이상을 이렇게 사용해 왔기 때문에 몇번의 트러블에 부딛혀봤다. 차량 시거잭에서 12볼트를 공급받아 12볼트 정전압기를 통과하면 전압이 많이 떨어져...결국 외장하드가 작동이 않된다는 것.
그래서 꼼수 아닌 꼼수로 사용해 보도록 하자.
LM2576이라는 유명한 레귤레이터이다. LM2576-12, LM2576-5, LM2576-3.3이 가장 대표적이다. 즉, 12볼트 정전압, 5볼트, 3.3볼트 정전압 회로이다. 세가지 최대용량은 3A이다. 외장하드에 쓰기엔 아주~적당한 용량이다.
좀 안다는 분은 여기서 질문을 할 것이다.
하드디스크가 보통 전압당 0.5A를 먹으니 차라리 7805가지고 작업하지..
필자가 안해 봤을꺼 같은가?? 해봤다....그리고 하드 기판 날려 먹었다.
7805는 최대전류가 1A이다. 그래서 될듯 했지만...역시 레귤레이터가 터지면서 전압이 하늘로 솟구치더니..기판을 날려 먹었다. ㅡㅜ 안습이었다.
위의 회로를 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시는 분은 과감히 포기하길 바란다. 괜히 사람 잡는다.
각설하고, 회로를 보고 부품을 납땜하여 동작을 시켜보자. 위에서 말했듯 필자는 12볼트는 안만들었다. 5볼트만 만들었다. 그럼 하드디스크를 어떻게 동작 시키냐고???
이것이 가장 위험한 가설이다. 잘 듣고 잘 판단하길 바란다.
흔히 전자부품은 약간의 전압공차를 둔다. 즉, 12볼트에서 동작을 하는 전자부품은 16볼트, 32볼트...등 최소한 16볼트 까지는 동작을 하게끔 만든다. 이는 리플등 애기치 않은 전압으로 부터 회로를 보호하는 역활과 아무래도 깨끗하지 못한 정전압기 등에 의한 회로보호 차원이자, 삶의 여유?라고 생각한다. ㅎㅎ
차량 전압은 12볼트, 시동시 최대 14.6볼트 정도이다. 이 전압은 시거잭을 거치면서 감압되어 13.5볼트 이내가 된다. 1년여를 사용하면서 큰 탈이 없었다. 그렇다. 12볼트 회로대신 시거잭의 13.5볼트를 직결로 넣어줘 버린다는 가설이다.
물론 이런식의 방법은 지금 순간에는 괜찮으나, 훗날 그 피로가 누적되어 결국 회로가 골로간다고 한다.
하지만 난 장담한다. 그 하드가 골로 가기전에 당신은 그것을 버릴 것이라고 ㅡ,.ㅡ
(정말 무책임하다....아놔~)
자~다시 본론으로 와서 5볼트 정전압을 만들었는가? 12볼트는 시거잭 전원을 바로 할당한다고 했으니...회로 작업은 이제 끝이네...
그런데 위에서 보조배터리라고 하지 않았나? 그렇다 이제 시작이다~오예~(무한도전 같구먼 ㅡ,.ㅡ)
아무리 뭐라 해도 한번 보는게 가장 낳지 않을까?? 사진상 위의 기판이 5볼트 정전압기, 그리고 하단에 3개 겹쳐 놓은게 배터리다.
그렇다~필자가 가장 좋아하는....안쓰는 휴대폰 배터리들이다...ㅋㅋㅋㅋ
지인들에게 수소문 하여 모아 둔 것들이다. (배터리 수집하면서 생각했던게...우리나라에 참 다양한 모양의 배터리가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ㅡㅡ)
리튬배터리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도 침이 튀게 역설을 하였기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다.
한가지 알아 둬야 할 것은 한개당 3.7볼트 X 3 = 11.1볼트가 된다. (물론 직렬연결했을 경우다 ㅡㅡ 설마 모르지는....)
모자른다.......벗~~~~~~~~~~~~~~~~~~~~~~~~BUT!!!!
이전글에 설명 되었듯, 배터리 내압까지 충전을 하기에 개당 4.5볼트(보통 4.2볼트까지 한다. 나? 미쳤거등~ㅋ)
4.5 X 3 = 13.5볼트가 된다.
딱 적당한 전압이다. 차량 시거잭 전압이랑 비슷해 추후 충전하기에도 적당하고...ㅎㅎ
사진상 위에 보이는 토글 스위치는 전압을 끈어주는 역활을 한다. 꼽자마다 동작하면 대략 귀찮으니..
타이로 묵은 이유는 방열판이기때문에 테이핑 하기에도 그렇고, 나머지는 위치가 나오지 않았다는 변명을 하고 싶다.
동작 테스트다.역시....누가 만든것인데....잘~동작한다. 저놈이 수십년전에 쓰이던 4기가 하드다. 요즘은 희귀한 녀석이다...ㅎㅎ 오로지 저런 테스트 용도로만 쓰인다...^^;;
의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사진이다. 녹색 불이 보이는가? 동작된다는 의미다.
이 사진은 시거잭을 연결해놓은 사진이다. 보조배터리인데 왜 시거잭이 필요한가? 당연하겠지만...소진된 배터리는 충전을 해 줘야 한다. 그래서 충전용 시거잭이다.
그리고 필자가 테스트 삼아 돌려 보았는데, 잘~돌아가는 반면...역시나 전기를 많이 먹더라.
배터리 3개만으로는 오래동안 돌리지 못한다. 10~20분이 고작이다.
그래서 필자가 처음에 말했듯이 2.5인치용으로 만들면 더 쉽고, 좋겠다라는 말을 했던 것이다. 이정도면 2.5인치를 돌리면 1시간? 내지 40분 정도는 안돌리겠는가 싶다. ^^;;
마지막 사진은 외장형 케이스에 담아두고 외부전원을 주는 장면이다.
" 그냥 쓰지...왜 이지랄을 떠노......"라고 물으신다면 위에 언급한 제작동기를 찬찬히 읽어 보면 알게 될 것이다.
요점은 " 가정용 외장하드를 차에서도 사용하게끔 개조를 하는 것입니다. "
" 그걸 왜 차에 쓰노?? 미친X " 이라고 물으신다면..
전 차에 컴터가 있어서 쓸데가 많네요....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쪼록 삽질을 즐기고, 오늘의 삽질이 미래 나만의 꿈동산의 밑거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엔딩을 한다.
흠... 흥미로운 물건이군요 ㅎㅎ
배터리는 13.5V로 받아 충전을 시키고
실제 하드에 공급은 5V로 한다...
그런데, 저걸 보니 3.5인치 하드 같은데
5V만으로는 부족하지 않나요?
3.5인치의 경우에는 VCC로 12V가 들어가고
GND로 5V가 들어 가는걸로 기억을 하는데;
정말 잘 못 봤군요.....;
저도 7805를 생각 했었는데 1A까지라
회로가 타 버리는 -_-;
그래서 결국은 IC를 쓰셨군요 ....
아주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네~^^ 안녕하세요~오래전 글인데....ㅎㅎ
먼저 3.5인치에는 12볼트와 5볼트 동시에 인가되어야 합니다. 물론 12볼트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바이패스입니다. 즉, 배터리에서 13.5볼트를 바로 물려줍니다. 그리고 5볼트는 민감하기에 레귤레이터를 이용하여 만들어줬습니다. 그러니 12볼트 회로는 없습니다 ^^
그렇다고 12볼트가 인가되지 않는건 아니구요....
만약 시거잭에 연결을 한다면....차량볼트 그대로 12볼트 라인에 인가가 되겠지요 ^^;;
여담이지만.........지금은 저 방법 쓰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슨....배터리 3개 조합이라 완전치가 못하더군요....즉, 충전을 할때 3개를 고루 3.7볼트로 충전이 되어지면 좋은데....회로를 구축하지 못해...각설하고 결론적으로 배터리 구상만 된다면 어려운 일은 없는것 같네요 ^^;;
디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이런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플래쉬 촬영을 하고나면 사람 얼굴이 번쩍 번쩍.....아놔~그렇다고 플래쉬를 끄자니 셔터타임이 늘어 촛점 잃은 사진을 얻을 것이고....진퇴양난인가? (이런 상황에 맞지 않을수도 있는 단어 선별 능력 ㅡ,.ㅡ) 그렇다고 고가의 외장 플래쉬(정식 명칭은 스트로브)를 구입하자니...돈이 많이 들고... (심한 놈들은 바디 값만 하더군....된장, 물론 그 성능은 비교할수는 없다)
우연히 뉴스그룹을 항해하게 되었다. 우연이랄까? 웹디를 부탁받아 자료수집차...나귀도 타보고 했지만...마땅한 컨셉을 잡기가 힘들어서...(궁색한 변명 ㅠㅠ) 아직 뉴스그룹이 살아 있더라...ㅎㅎ 자료는 많이 줄었지만...꾸준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 보보......낯설지 않은 이름인데....강성연인가? 그 때....그 노래....참 좋아 했는데... 유행?이 지나가버리면...정말 좋은 노래도 잊혀져 가는구나....나도 그럴까? ^^;;
가제 : 신에게 고마워 해야하는 이유.
문득 이런 생각을 해 봤다. 만약....나에게 이런 취미를 주지 않았더라면.... 그럼 또 다른 무언가가 있겠지만........내 성격에 맞는 취미를 주신 것이...어쩜 그리 점장이 같은가... 돈 들이지 않아도 이루어 나가는 성취감을 주는데...그 무엇이 필요 하겠는가....라는 어정쩡한 생각 ㅡ,.ㅡ
얻어 모은 안쓰는 휴대폰 배터리의 조합
나이가 들었는지...하나를 하더라도 디테일에 치중하게 된다. 그래도 성격 어디가겠냐 만은...^^;; 음....안쓰는? 못쓰는? 전자가 맞겠지? 배터리들을 모아 조합을 해 봤다.4개...2개씩 병렬.... 케이스는 카메라 호환배터리로 구입한 놈꺼....딱맞게 들어가는게....축복이네 ^^;;
자작 매거진과의 조화
일전에 만들어둔 공갈배터리와의 결합...전문용어로 매거진이라고 해야 할까? 무슨 효용이 있을까???? 음...기존의 배터리의 용량이 적어...이렇게 구성을 해두면...에너자이져 저리가라다....무게 또한 니켈카드늄의 반의반도 않된다.
역시 세상은 좋은가봐 ^^;;
오랜만에 포스팅을 했다. 일기쓰듯....하고 싶지만....요즘 몇가지 일을 하다보니.... 큰일이다...형님 홈피도 만들어야 하는데....자료 수집하는데만 몇일이 걸리네....두번다시 안할려고 손을 놨는데.. 그래도 취미로 하기엔 재미난 장난이다.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 같은데.....그나마 블로그로 인해 결과물이 보이니...마음의 위로는 된다. 날씨가 많이 춥다....그래서인지 꽃이 무지 보고 싶다. 화창한 봄날 신천을 거닐며 사진도 찍고 싶고. 태양이 내리쬐는 아래.....눈살도 찌푸리고 싶다. 가능하다면...바지단을 접어 물에 뛰어 들고도 싶다. 이것이 인간의 자만인가? ㅎㅎ
조금씩....천천히....이루어 가자. 움직이지 않는 것이 아니다. 세상과 같은 속도로 움직이니....정지해 진것 처럼 보일뿐이다. 가속도를 붙일까? 질량은 어느정도 확보했으니... 가속도만 붙이면 조금 빨라 보일텐데....그래도 나이 먹는건 싫다 ㅠㅠ
겨울을 맞아....당분간 딱히 할 꺼리가 없는 시간....케이스를 새로 작업 했다. 기존에 케이스도 이쁘지만....몇번의 수정작업으로 인한 너덜너덜함에...... 가장 큰 이유인 즉슨 보조배터리 위치 수정작업 때문에 공간의 협소함으로 세로 장착을 생각하고 새로 작업을 해 보았다.
ㅇㅇ~
남들은 그러지....그냥 돈주고 하지.... 난 그러지...쓸데 없이....그리고 종이 박스로 하다보면 조금의 진동이라도 잡고, 가공의 편의성과 창작의 자유. 그 모든 것이 나에겐 기쁨이다. 물론 돈을 많이 들인다면, 괜찮은 디자인을 생각하고...도면을 그리고, 업체에 맡겨 가공을 할 수도 있지만... 아직은 시기 상조일듯하다...하다보면 자꾸 디자인을 바꾸고 싶게 마련이다.
하판/상판 전체샷
일반 ATX사이즈라 조금 큰 박스를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이번에 새로 생각한 세로 장착으로 공간 절약을 도모하였다. 스팩은 별것 없다.
CPU : 노스우드 2.4B RAM : 256MB HDD : SAMSUNG 7200RPM 80GB BOARD : SAMSUNG OEM HARAPPA 1.5 (INTEL 845G) POWER : UNIQE 200P GRAPHIC : INTERNAL SOUND : INTERNAL NETWORK : REALTEK 100M + NETAMI WIRELESS 100M
조립후 전체샷
집에서 간단하게 동작 테스트를 해 보았다. 워낙 초기 에러분출이 심한지라...ㅎㅎ ^^;; 평균 4A 조금 덜 먹고...하드 로딩시 4.5A까지 팅긴다. 12V X 5A = 60W 라는 저전력의 꿈을 이루는 듯 하다.. 정말....정말....대단하다 ^^;; 60W라면 순정 라이트전구 하나보다 조금 많은 양이다. 입문한지 5년차지만....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다....^^;;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몇가지 중...가장 우선이 자작의 즐거움을 아느냐가 아닐까 싶다. 두번째가 리튬폴리머 배터리가 무엇인지..장단점이 무엇인지.... 세번째가 이런것이 왜 필요한지.....이지 싶다.
이 글은 발행을 할까 싶기도 하지만.....조금만 노력하면 찾을수 있는 자료이기에 공개만 하기로 한다. (오로지 공개글 원칙주의 ㅡㅡ;; 상당히 폐쇠적은 운영자 ㅠㅠ)
위의 회로대로 그냥 구우면 되지..부품도 상당히 쉽게 구할수가 있더구나. TR(MPS2222A)는 다른거로 대체가 가능하더라...친분이 있는 형님께 갔더니 알아서 대체품을 주시더라...^^;; 나머진 나도 잘 모르니..패스~
회로의 주 기능은 12볼트를 인가 받아 8.4볼트가 나오는 형식이다. 아웃단은 가변저항 때문에 변위가 가능하다. 8.4볼트를 강조함은 리튬폴리머 한셀이 3.7볼트, 보통 두개의 셀을 합쳐 이용하기에 (휴대폰은 한셀) 3.7X2=7.4볼트. 배터리 내압이 보통 8.4볼트가 평균....대략적인 내용이다.
그리고 충전시작시 LED에 불이 들어오고 충전이 다 되어갈때 LED불이 희미해지며 결국 꺼진다. (충전완료) 회로적인 분석을 못해 알아 내지는 못했지만..과연 전원도 같이 차단될까인데...미지수이다. 뭐 간단히 LED의 불을 보고 입력을 끊어 주는 수 밖에나....ㅎㅎ
대충 조립을 해서 하나씩 땜질 하다 보니...꽤 작게 나왔다. 지저분한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대략만족. 317이 발열량이 많다고 해서 방열판을 큰거 씌웠더니....생각보다 발열이 적더라.... 나머지 특이사항은........별로 없네.
2006년이 가기전에 하나 해봤다. 언제나 그렇듯 이거 적어 놓으면 알아 듣는 친구 별로 없다. 거진 관심도 없다. 그냥 혼자 즐기는 거다. 그냥 이런 거도 있다고......뷔줄라고.... 오죽하면 카테고리가 남들이 보면 미친짓''이라고 까지 지었겠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01/08 20:23 [ ADDR : EDIT/ DEL : REPLY ]이미 초대되셨다고 하네요 ^^;;
2008/01/09 09:30 [ ADDR : EDIT/ DEL ]액티브 패달을 예를 들면 되는거가?
2008/01/11 01:30 [ ADDR : EDIT/ DEL : REPLY ]스르륵 누르다?? ㅋㅋ
ㅇㅇ~
2008/01/11 10:0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