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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8 허브힐즈(Herb Hills) (2)
  2. 2007/01/31 세상은 지금도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

허브힐즈....에코테마파크....
대인 입장기준 6,000원....
삼성보너스포인트 차감시 40% DC...국민 20% DC

근래엔 타잔힐즈라는 놀이기구를 만들어 홍보중...
촬영중 몇몇 사람들이 라이딩하는것을 지켜보았다.
하나같이 도착지에서 퍽~소리와 함께 작은 비명이.....악~
당사자는 즐겁지만....지켜보는 입장에선 쿡~!!!! (집나가면 개고생)이었다.

예상데로 많은 커플들...
하지만 생각보다 가족단위의 입장객이 다수였다는 것.

대구의 자타가 공인한 무더위....구름낀 날씨에도 불구하고  30도를 넘는 폭염에 한걸음 한걸음이 힘들었다.
땀이 많이 나는 나....포기하고 그냥 흘러내리며 걸어 다녔다.

더위에 지친 동물친구들.....각자의 우리에 널부러져 있는다.
측은함이 묻어나오는 사진.

오늘은 어떤 추억을 끄집어 내볼까....
무더운 7월의 전라도 휴가? 그깟 돈몇푼 아끼려 차에서 땀에 범벅이 되어 잠들었던 시간.
할아버님의 병세가 악화되었는걸 직감으로 받아들인 사람.
.
.
.


그렇게 슬프게 바라보지마...미안해

solitude

desire for the freedom

좀더 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나의 사랑은 투명인간

누구나 한번은 가슴속에 담을 거리

gaze

당신만을 위한 그 무엇

아련히 지워져 가는 기억들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그곳



내가 예전에 듣고 싶었던 한마디 단어가 있었습니다.
당신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난 당신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었습니다.

지나고 나니 그 단어란 것은 세상의 한 기준이었습니다.
궂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어야 했는데.
어리석은 저는 귀에 들려야지 알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표현의 방식은 다양하단걸 그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됩니다.
제가 변했나 봅니다.

힘들었던 9월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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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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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같은 사물이라도 생각하고 느끼는게 다르면
    결과물도 전혀 다르게 보인다.
    한수 배우네 ㅎㅎ
    더운데 걷는다고 고생했다.

    2009/06/29 01:37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07/01/31 05:48

우연히 예전 즐겨 찾던 사이트를 방문해 보았다.
(특성상 자세한 내용은 표기를 않겠다)
즐겨 찾는 유틸리티란을 훑어보고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정보를 본후....갖가지 유틸들을 쇼핑했다.
그리고는 마땅히 갈곳이 없던지라...음악란을 뒤적였다. 기분도 꿀꿀한데...힙합 몇개 쇼핑했다 ㅡㅡ;;;

그리고...뭘...하나.....ㅜㅡ 참~애처롭더라.

강좌란을 훑었다. 요즘 현x이 래빗핑거라는 다이어트 비디오를 냈구나....하고는 밑으로 죽~내려갔다.
(개인적으로 래빗핑거라는 단어가 싫다....가시나....댐 때리 쥑이뿔라 ㅡㅡ;; 엇다 갖다 붙이는지..)
허걱~순간 뇌리를 때리는 무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성상 등록자 성함은 삭제함

제목과 조회수를 보자니....순간 눈물을 쏟을뻔 했다.
사람들은 잠시도 쉬지 않는가 보다. 저중 10%만 작심삼일을 한다고 하여도.....나의 무사태평니즘은 큰 암초에 부딪히는 것이다.
예전 내가 즐겨하던 작심삼일....요즘은 작심 조차 하지 않는 나인데....
부끄러웠다.
사람들은 이시간에도 눈에 불을 켜고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허~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당장 몇개를 샤핑~했다.
오늘부터 작심삼일을 다시 시작 하려고...

머리띠 조여매고...다시 세상의 전선으로 뛰어들자.총알도 챙기고...방탄복도 입고, 장비도 챙기고...그러다 보면 매딕을 얻어 최강 마린이 되지 않겠는가. 파이어뱃같은 친구를 얻어 힘을 키우고. 때론 드랍쉽을 타고 낙하산을 타보기도 하자꾸나.

혹시 모르자나....이렇게 가다보면 배틀크루져를 운전하며 전쟁속 와인의 맛을 느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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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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