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 나의 어머니가 있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삶을 사는것일까? 그져 죄송하기만 하다. 제가 당신에게 드린 것은 하나 없는데...당신은 뭘 그리 주시려고 하는지... 더욱 죄송스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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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resize.......돈이 좋긴 좋구나...
2006/11/10 11: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