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하고....주차를 하고....집에 들어 오려는데....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카메라를 꺼내어 들고...찍었다.
우습지만 계획했던 건 아니다...언제서 부터인가 계획을 잘 하지 않는다.
나름 계획적인 사람이었는데...2년전부터 계획을 잘 하지 않는 버릇?이 생겼다.
너무 시간에 얽매여 있는 나 자신을 그때야 돌아봤기 때문이다.
아마 그때 돌아 보지 않았더라면............지금보다 열심히 살고 있겠지만....ㅎ 아이러니 하네 ㅡㅡ;;
우습지만 계획했던 건 아니다...언제서 부터인가 계획을 잘 하지 않는다.
나름 계획적인 사람이었는데...2년전부터 계획을 잘 하지 않는 버릇?이 생겼다.
너무 시간에 얽매여 있는 나 자신을 그때야 돌아봤기 때문이다.
아마 그때 돌아 보지 않았더라면............지금보다 열심히 살고 있겠지만....ㅎ 아이러니 하네 ㅡㅡ;;
그리고 차문을 잠그고...집으로 터벅터벅 걸어 오는데...10년전부터 나를 꼬나보는 저 가로등이 보였다.
그리고 방에 앉아 컴터를 켜고, 친구 싸이에 갔다. 그리고는 예전 생각나는 글을 보았다.
이 모든 것이 계획되지 않은 시간의 흐름이다.
그러나....꼭 계획 했던 것 처럼 맞아 떨어진다. 이것이 운명인가? 2년전을 기억하게 하는 저것들....
데자뷰처럼 레이어가 하나하나 포개어 지면서....그 모든 것이 하나의 이야기로 귀결된다.
그렇지 않아도 생각나던 것들이었는데.....누군가 그 기억들을 꼬집어 말한다.
잊으려고 나던 생각도 꾹꾹 밟고 있는데....
신이 있다면....그가 나에게 장난을 하는 것일까? 내가 줬던 수많은 고통을 되갚으려 하는 것일까?
아닌데......내가 그렇게 못된 놈이었나? 아닌데......아니지 싶은데......아닐꺼야.....혹???시???? 그런걸까???
이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이 살고 있다.
다가오지도 않은 고통이 두려워, 그 고통을 불러오리라 생각되는 소중한 것을 버린 자가 있다.
그것이 고통이 될지, 행복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그것을 세상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이 올바르지 못해 일어난 일이라 한다.
그것이 그 사람이 유일하게 편안히 잠들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가슴 메이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방에 앉아 컴터를 켜고, 친구 싸이에 갔다. 그리고는 예전 생각나는 글을 보았다.
이 모든 것이 계획되지 않은 시간의 흐름이다.
그러나....꼭 계획 했던 것 처럼 맞아 떨어진다. 이것이 운명인가? 2년전을 기억하게 하는 저것들....
데자뷰처럼 레이어가 하나하나 포개어 지면서....그 모든 것이 하나의 이야기로 귀결된다.
그렇지 않아도 생각나던 것들이었는데.....누군가 그 기억들을 꼬집어 말한다.
잊으려고 나던 생각도 꾹꾹 밟고 있는데....
신이 있다면....그가 나에게 장난을 하는 것일까? 내가 줬던 수많은 고통을 되갚으려 하는 것일까?
아닌데......내가 그렇게 못된 놈이었나? 아닌데......아니지 싶은데......아닐꺼야.....혹???시???? 그런걸까???
이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이 살고 있다.
다가오지도 않은 고통이 두려워, 그 고통을 불러오리라 생각되는 소중한 것을 버린 자가 있다.
그것이 고통이 될지, 행복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그것을 세상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이 올바르지 못해 일어난 일이라 한다.
그것이 그 사람이 유일하게 편안히 잠들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가슴 메이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밤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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