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기다리던 봄이다.
유난히 길었던 겨울.
끝까지 약올리듯 날씨가 이리저리...
예년과 같지 않게 4월인데도 벚꽃이 많이 피지 않았다.
슬슬 노아의방주를 만들때가 왔나보다.
ㅡ
ㅡ
ㅡ
일한다고 정신없고, 논다고 정신없는 4월.
그래도 한가한거 보다는 낳다.
뇌세포가 파괴되어 가는지.
생각하는것도 힘들고, 귀찮아진다.
이것이 나이를 먹는다는 건가?
슬픈현실이군 ㅡㅡ+
때이른 바캉스를 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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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 대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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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10/04/06 23:48 [ ADDR : EDIT/ DEL : REPLY ]마음을 가다듬고 찍은 샷이 이 정도라...
그래..이렇게 찍어야했어 ㅠ
그래봐야 4장 밖에 없다 ㅠ
2010/04/06 23:54 [ ADDR : EDIT/ DEL ]갈수록 배에는 기름이 차 오르고...
좀더 허리를 숙이고....
바닥에 무릎을 꿇을 줄 아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