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내골이라고.....유명?한 곳이랄까?? 모처럼 쉬는 날...집에 등짝 붙이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웠다. 10%경사를 오르는 험난한 길이었다.
사진을 찍고 싶었다.
차를 세우고 싶었으나...세울 곳이 없었다....그러다 가차선을 발견했다.
그러나....!!! 어느 아름다운 연인이 그곳을 점령하고 있었다. 소심증이 있는 나로선 그 곳을 지나칠수 밖에 없었다 ㅡㅜ 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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