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이 흘렀는지...기억에는 없지만....아주 한여름이었다.
동아리 친구들과 땀을 뻘뻘 흘리며 관람했던 기억이 있는데....태양이 작렬하던 그때....
질세라 인상을 지푸리며...그래도 연신 사진 촬영에 전념 했는데....
당시에는 "태극기 휘날리며"만 촬영을 했던지라....짜임새가 있었는데...다시 찾아본 그곳은 조금 어수선한 느낌이었다.
아직 촬영을 하는지 kbs차량도 눈에 보이고, 청소하는 아주머니들도 계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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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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