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말썽부리고....그렇게도 울고....그렇게도 속을 썩이는 두놈중 하나....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잘때 가장 이뻐 보이는 놈들.....
비록 조카지만..............사랑스럽긴 하다 ㅡㅡㅋ
많이 컸지? 그땐 정말 어렸는데.....벌써 이놈이 5살을 향해 달려가는구나.
큰놈은 열선경기로 애를 먹이더니....이놈은 수두에, 모세기관기염이다 뭐다......밥 먹듯 병원에 입원하더니....이렇게 잘 뛰어 노네.......ㅎㅎ
항상 부탁하지만.......건강히 자라고.....시끄럽게 놀지좀 않았으면.........싶은데.
그게 애들인데...되겠니....ㅋㅋ
훗날.............삼촌도 너희들에게 따뜻할때가 있었다고 자랑하려고 포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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