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내가 대학마져 남자대학(존재하련지는 의문이지만 ㅡㅡ)을 갔다면 평생 시커먼 머스마 친구들만 있겠지만......이런 시커머티티한 여인네 친구들도 있다는게...(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대학이 나에게 안겨준 하나의 선물이겠지....ㅎㅎ

모처럼 약속을 잡아 수다를 떨어봤다. 원래 나의 수다 내공은 좀 모자르지만....요 밑에 있는 미자의 수다내공이 상당한지라....(혼자 몇시간을 떠들 내공이니...ㅎㅎ) 그냥 듣고 있어도 지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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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 답게....카메라의 출현으로 급포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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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야 고맙다해라...몇가지 수정좀 했다....ㅎㅎ 더 하려니...힘들어서 대충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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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야또.....솔직히 커피........를 즐기기 보다는 커피와 함께하는 정을 즐기는 나다.
친구를 통해 커피를 즐기지만......역시 중요한 것은 사람 냄새라는것!!!
(그렇다고 암내를 뜻하는 변태소유자는 아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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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이 이런걸 찍을 필요는 없지만....미자의 수다속에 약간의 휴식을 도모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보면 된다.
수다에 맞장구 쳐주는 것도 얼마나 힘드는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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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도 찍었는데....순자의 거부반응으로....ㅡ,.ㅡ
그래서 같이 찍으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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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어~아니란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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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찰칵~
어~순자가 지 어깨가 넘 크다고 다시 찍으란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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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어깨가 좀 작아져 보이니?? ㅎㅎ

아무튼 나의 소중한 하루를 장식해준 그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오늘의 역사?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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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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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렇게 근거리는 아빠로는 불가능한 거리!!!
    탐론이가? 카드로 이거 질렀구만..ㅋㅋㅋ
    나도 한건 해따 ㅡㅡ;;
    한달을 고민했다 넘 뭐라 하지마라..
    울엄마도 내보고 퐈이링이라더라 ㅋㅋㅋㅋㅋㅋ

    2007/09/18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 왜~번들일수도 있지....ㅋㅋㅋㅋ
      그런데...탐론 맞어...ㅋㅋ 나 미쳤지?
      이제 그만하려고....아빠 조만간 장터에 내놓지 싶다.
      여기 사정이 좋지 않아서...ㅎㅎ
      조만간 중대한 결정을 또한번 해야 할 듯 하네...ㅎㅎ

      2007/09/18 23:42 [ ADDR : EDIT/ DEL ]
  2. 승화이~

    항상 지를걸 찾는 나로서는..
    니가 그닥 미쳐보이진 않는다..
    다만, 먼저 샀는게 안맞는모양이구나 정도로 생각하지
    중복투자란게 있으니까..ㅋㅋㅋ
    뽀대도 좋고 이쁘게 찍히는 것도 좋지만..
    근거리 촬영은 어렵다는 것, 또 작살나는 무게 ㅡ,..ㅡ
    내가 slr유저라면 아빠는 능력된다해도 절대 안샀을거다
    ㅋㅋㅋㅋㅋ
    탐론 함 보고 싶네 ㅋ

    2007/09/19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 줌영역이 틀려 중복투자는 아닌데....요즘 머리가 복잡해서...ㅎㅎ
      항상 웃고 살아야 하는데...찌푸리고 사는 것 같아 세상이 좁아 보이네...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2007/09/20 01:15 [ ADDR : EDIT/ DEL ]
  3. SJIN

    형 몇시간 잤어요...^^ㅋㅋ
    부산다와가는데 비 벌써 흠뻑 내렸더만...~

    2007/09/20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 몇시간 못잤지 ㅡㅡ;; 오늘 피곤해 죽는 줄 알았네..
      요즘은 일도 많아서 낮잠도 못자 ㅡㅜ
      터미널 가는데 눈거플이 왜이리 무거운지...ㅎㅎ

      2007/09/20 23:4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