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어제구요 ㅡ,.ㅡ 글 적는 시점이 12시가 넘어 가서리...ㅎㅎ
10년만에.....아마 9년 얼마일듯 합니다. 아주~뜻깊은? 졸업을 하였습니다...ㅎㅎ
저놈에 학위증이 먼지...울나라가 이 모냥인디.....
제 자신부터 거품을 좀 빼야 겠습니다. 그 잘난 대학나와서....그 잘난 집안....그 잘난 인맥...그 잘난 부모...
마지막으로 그 잘난 외모??? ㅡ,.ㅡ
내세우지 맙시다. 결국 사랑도 명예도 금전도....남는게 없어집니다.
결국 지금에 충실하지 않으면 도루묵입니다.
지금....순간.....이 순간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생각만 ㅠㅠ
기필코 웃어보이겠습니다. 1년? 2년? 5년? 10년? 죽는 그날까지......떳떳이 웃는 그날을 기약합니다.
아~우리 친구에게 축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도하며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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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15일 종봉이 졸업식.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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