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이 민재가 어린이집에서 운동회를 했다. 사실 약간 귀찮은 기분도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도 삼촌으로서 해 줄수 있는게 그다지 많지 않기에...카메라와 렌즈를 챙겨 들었다.
무거운거 들고 다니느라....땀좀 흘렸다. 더욱이 먼지 많은 곳에서 렌즈를 꺼내어 들기엔.......
그래도.....조카들인데....뭐 어때.....ㅎㅎ
(사실 집에오자마자 뽁뽁이로 열심히 청소했다)
그래도 삼촌으로서 해 줄수 있는게 그다지 많지 않기에...카메라와 렌즈를 챙겨 들었다.
무거운거 들고 다니느라....땀좀 흘렸다. 더욱이 먼지 많은 곳에서 렌즈를 꺼내어 들기엔.......
그래도.....조카들인데....뭐 어때.....ㅎㅎ
(사실 집에오자마자 뽁뽁이로 열심히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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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무럭무럭 잘 커다오~ 단, 제발 집에서 조용히 좀 놀아 다오 ㅡㅜ 공부 하는거로 혼내진 않겠지만 떠드는거로는 엄청 혼낼꺼니까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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