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2009/03/05 15:43

먼저 본의 아니게 장난을 쳐 보낸분에게 죄송하다는......말씀 전하며....
나른한 오후에 잠깐이나 잠을 쫒을 수 있었음에 감사를전하며....


나른한 오후.....그닥 급한 업무도 없고....눈치껏 쇼핑을 즐기고 있던 찰나......한통의 문자가 온다.
평소에 성격이 배려심이 깊은~~~(우~~~) 성격인지라.....혹여 답변을 기다릴것 같아 답장을 보낸다.


잘못보낸듯 ㅋ



누구신지 ㅡㅡ


ㅡㅡ x연씨한테 저나번호 다시따세요 ㅋ

그 후론 대답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에서 깨어나게 해줘서 쌩유 베뤼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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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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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ㅎㅎ~~ 재미있었겠군...
    오늘도 10개하고 갑니다~~하하~

    2009/03/10 14:5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