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saka Story 2

2008/10/01~10/05
하선
17시간을 꼬박 달려 일본 오사카에 도착을 했다. 새벽에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중 하나인 다리를 지난다고 했었다. 알고는 있었으나.....
사진을 찍어봐야 보이지 않을것이고....무엇보다 잤다....ㅋㅋㅋㅋ 새벽 6시 30분이 조식시간이라..그 시간 맞추는 것도 힘들었다.

아침을 먹고 두어시간을 더 자고....하선 준비를 한다. 4명이 서서 사진을 찍는다. 뒤에 보이는 오사카........를 기념하여~




신기한 반구모양의 건물도 보이고....
높은 빌딩도 보인다. 어디가 어딘지는 모르겠다. 그것까지 공부하기엔...한국에서의 생활이 너무 빠듯하다. ㅡㅡ..
(일단 핑계부터 늘어놓고 보는거지 ㅋㅋ)




























배가 어찌나 큰지......사람을 점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하선준비중.....물끄러미...음료자판기와 맥주 자판기를 바라보는 공부선규~!!!















한껏 기대에 찬 정종....
가만....이것들....여행에 대한 예의가 없구만...
그러고 보니..정종과 진종은 카메라도 안들고 왔네.....
난 그 무거운 것 들고...낑낑댈때...이것들은 편안히 내 카메라에 담겼구만 ㅡㅡ..











팬스타야~안보았으면 좋았겠지만.....사흘후면 또 보겠구나 ㅡㅡ..
슬프다......













큼직큼직 ㅋㄷㅋㄷ
이동중
입국수속을 마치고....첫 이동지인 모자이크 거리로 향하는 버스안이다....
문득 오사카의 첫 느낌이 들었다.
건물들은 수수하게....옅은 아이보리 계열이었고...중요표지판만이 강렬하게 다가왔다.

우리네와는 다른듯.....광고에 목숨을 건 한국인.
이유야 있겠지만.....규제속의 자유라고 생각이 처음 들었던....그런 느낌?
니빠라고 돌던질라 ㅡㅡ..배울건 배우자고....
쿨메니
일본에서의 첫 현지식이다.
모자이크 거리에 있는...한 건물(쿨메니) 라운지에 위치한 로바다야끼.....밤에는 술집이고 낮엔 런치타임을 갖는 나름 고급느낌이 나는.....그런 곳이다.

일본에선 로바다야끼가 뭐 고급스런 술집이라고 하니....그런가보다 하는거다. 내가 따로 공부한것도 아니라서....ㅎㅎ






일본답게 정종을 중심으로 한 술집이다.
아니...낮에 갔으니...밥집이라고 할까??? ㅎㅎ















첫 현지식....난 좋았다. 890엔....한화로 만원 약간 넘는 돈....그것도 런치타임...역시...비싸다..ㅎㅎㅎ

친구들은 제일 맛없던 음식이었다는데...난 정갈하고 좋던데....회 두점이 있어서 그랬던가?? ㅋㅋ

정종의 강자 답게....정종 한샷 ㅋㅋㅋ






정종 친구들.....정종.....60도가 넘는 정종이 즐비했다는....무섭구로 ㅡㅡ..






정종과 단체사진....ㅋㅋㅋㅋ
모자이크거리
중식후 모자이크 거리를 둘러볼 약 1시간 정도의 시간이 있었다.













큰 관람차가 보인다. 타고 싶었지만....
타고자 하는 친구가 없었기에...ㅋㅋ

참고로 말하지만...모자이크 거리를 십분 경험해 보려면 정문으로 들어가야 된다...아님...관람차가 있는 방향으로 들어가...샵거리를 지나...정문쪽으로 가면...안내서가 있다...플로어가이드라고..
그 안내서를 보면...무슨 샵이...어떤 음식을...어떤 놀이기구가.....잘 묘사 되어 있다.
단, 일어로 ㅡㅡ..

이곳저곳 돌아 다니다 보니.....나중에야 알게 되었다는 ㅋㅋ
느낌이....서구적인 느낌이 강하다는 거????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들어서 있는 카페들도...분위기 좋고....다 좋았다 ㅋㅋ

멋진 풍경을 보며 커피한잔의 여유.....

(여담이지만 일본은 담배를 길거리서 함부러 피우지 않는다. 물론 어깨에 힘주는 고딩이나..껄렁대는 사람들은 길거리서 담배를 피우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재털이가 있는 장소에서만 담배를 피운다.
힘들었지만....지켜줄껀 지켜줬다. 한국인 얼굴에 먹칠하지 않기 위해서...

보면 알겠지만...여성들도 떳떳하게 흡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운다. 우리나라도 좀더 평등해져 졌으면....법률상이 아니라...의식상)


오락실에 한번 가봤다....애기엄마가....
허걱~할 정도였지만....
일본에선 흔한일이라.....














재미있는 게임기 발견....ㅋㅋ
주우욱~둘러 앉아 경마를 즐기는 게임기
실제로 모형 말이 뛰어 다는다는 ㅋㅋㅋㅋㅋ














모자이크 거리 어딘가에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흡연장소를 찾아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 할로윈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뒤에 이야기 하겠지만...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온통 할로윈 축제 분위기이다...



문득 가이드의 말이 떠오른다...
일본이 자랑하는 도심속의 숲.....자동차가 한국보다 많아도...공기가 서울보다 더 깨끗한 나라.














그렇게 모자이크 거리를 탐방한다.
















ㅎㅎ 자세봐라...
















점집을 향해서....
솔직히 점보러 한번 가고 싶었지만....ㅋㅋ
말이 통해야 보던 말던 하지... ㅡㅡ..






























롯데리아....역시 롯데의 모국은 일본이란걸 세삼 느낀다.






모자이크 거리를 빠져나오며....
고베
고베 대지진을 기억하는지.....
우리네 아픔이 아니라 잊고 살았는데.....
이곳은 아직도 그 흉터가 남아 있더군.
고고고~!!!


낡았지만 낡지않은 택시.
역시 반어법은 언어의 품질을 팍팍 느끼게 해준다니까....ㅎㅎ





어찌나 깔끔한지....영감님들이 운전하던데...도색도 벗겨질 틈을 안주는듯 해보였다.
깔끔하게 항상 칠하는것처럼 보였다는....




고베 대지진 당시 붕괴된 한 곳을 저렇게 보존하고 있더라.
그 옆엔 동영상설명과 당시 물품 몇가지도 전시를 해뒀더라는....

초등학생들이 소풍으로 이곳을 찾아오더라.
유치부인가??? ㅡㅡ..
차이나타운
고베를 견학하고....인근 차이나타운으로 갔다.
가까운곳이라...걸어갔다.
정확히 어떤 건물인지는 모르지만.....
금융계열의 건물 같았다.


왜 내 발을 찍었는지는 나도 모른다 ㅋㅋㅋ







드디어 차이나타운에 입성했는데...허헐~
나를 반겨주는 여학생들....
티비에서만 봤던 세라복과 스패치......감동의 물결이.....가슴속을....흐흐흐흐흐
변태인가??? ㅡㅡ..


길거리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대 놓고 찍지는 못하고....몰카로 찍었다.
마음속에선 양해를 구하고...같이 찍고 싶지만..
바꿔놓고 생각해봐라....외국인이 와서 사진 같이 찍자고 하면....썩 기분 좋지는 않을듯.....ㅋㅋ

일본의 물가가 몇십년을 고수해왔다고 한다.
이번 유가파동으로 물가가 몇십년만에 올랐다고 하며, 그로 인해 일본의 경기도 많이 침채되었다고 한다. 특히 오사카의 경기는 최악이라고 할 정도로 침울하다고 한다.

그런데도.....500엔....비싸다....쩝~
문득 생각이 든건...한국사람이 가도 2배가까이 되는 물가인데....중국인이나...동남아시아인들이 느끼는 체감물가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차이나타운 중심부 쇼핑거리....그닥 사고 싶은건 없었고.....
카메라 샵이 있길래 한번 들어갔다 나왔다.
역시...조그마한 가게인데도..한국에서 보지 못한 장비들이 즐비했다.
가격은 한국과 큰 차이가 없어 보였고...오히려 좀더 비싼듯 한 느낌이었다.
물론 덴덴타운이라는 전자상가가 싸다고 하는데...그곳은 가보지 못해서....비교는 못함.















먹자골목......뭘 그리 먹고 가라고 하는지...
지나가는데...중국어로 말걸더라....
솔직히 조금 기분 상했는데....이게 쓸데없는 자존심이겠지?? ㅡㅡ..













으헉~고마워~학생들.....
이번엔 뒷모습이라...대놓고 찍었다....물론 배경은 거리...ㅋㅋㅋㅋ














우리가 처음 시도한 현지인과의 대화....ㅋㅋㅋ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것도 있었지만....대화를 해보고 싶었다....용기를 내고....다가갔다. 장사꾼들은 대부분 조금씩 영어를 쓴다. 일본인은 영어에 대한 동경심이 우리나라 못지 않게 있다고 들었다.
싼곳을 찾아서 250엔...안쪽은 350엔이더라...250엔해도...3,000원이다....으헉~

스타루뻑스....역시.....일본에도 많았다.
큰 거리엔...어김없이 있었다. 먹어보진 않았다. 궂이...이곳에서 스타루벅스에 갈 이유는 없을 것 같아서...
아리마
오사카에서 40분정도를 가면...(물론 고속도로) 아리마란 곳이 있다. 아리마는 온천으로 유명한데...금탕/은탕이란 곳이 있다. 온천수 안에 철성분이 많아 금탕은 붉은색의 탕...은탕은 옅은색...

일본은 목욕을 접대로 생각할 만큼 중요하게 생각을 한다고 한다.
집에 귀한 손님이 찾아오면 목욕하고 가라고 할만큼....중요시 여긴다.
손님이 찾아오면 그 집 와이프가 손님의 등을 밀어줬다고 할만큼 접대의 개념이 강하다.
물론 성적으로 생각한다면 야하다고 할수 있겠지만...전통은 전통일뿐....










온천장은 작고 물은 뜨겁다. 10분정도 몸을 담그고...바로 나왔다. 650엔. 한화로 약 8,000원..비싼편은 아니다...우리나라 목욕탕처럼 시설이 좋은것은 아니다. 딱 온천을 즐길만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물은 최고다. 잠시 몸을 담궜을 뿐인데...몸이 나른해지고...피부가 고와졌다는....매일하면 피부미인이 될듯했다. ㅋㅋ

밖에 나오니..온천수를 먹게끔 되어 있었다. 맛은...바닷물을 데운것 처럼 짭짤했다.
나중에 알았는데....장트라볼타에 직빵이라고 한다. 실컷 먹을걸 ㅡㅡ..





온천 외부모습이다.
운이 좋은지....일본 전통복을 입은 젋은 여인 2명을 보았다. 목욕을 하러 전통복을 입고 온 것이다.
한국과 비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목욕탕에 가면서 한복입고 가는 사람.....
보기 힘들다.......










내려오는길.....















기념품 가게를 비롯해..먹거리 가게...음료/술...등이 즐비했다.
그래도...우리네 처럼 관광지에서 아무런 연관없는 중국산 물건들만 늘여놓은게 아니다.
딱 보면 일본이 생각나는....그런 물건들이며...
그것만 보더라도 신기한.....그런 느낌이었다.
정말 이런건 한국이 배워야 된다.
한국은 관광지가...........휴~ 한숨만 나온다.
아직도 왜 파는지 모르는 등긁게....지압기....뭐만 하면 나오는 염주팔지....ㅡㅡ..















시민을 위한 공원이란....말을 힘들게 번역하고 들어 갔는데....집이라는...ㅋㅋㅋㅋ
겁나서 그냥 나왔다.
(혹시 야꾸자 집인가 싶어서리 ㅋㅋ)














































제법 폼 나는 공부선규








































기모노를 입은 사람이 신기해서....선규를 핑계삼아 찍었다....ㅋㅋㅋ 이럴땐 궁짝이 잘 맞는다.















아리마 온천단지에 있는 노천탕.
노천탕은 예전부터 합탕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젊은이들이 꺼린다고 한다. 당연하지...남녀가 벌거벗고 합탕을 하기엔 좀 야하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럴땐 일본이 좋아~)

그래서 이곳에선 매해 행사를 한다고 한다. 젊은이들을 알바로 구해서...노천탕을 하게 한다고 한다. 그것이 전통이고, 그 전통으로 대를 이어가는 사람들에겐.......

그때....다시 오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한 곳을 공부선규가 발견하고 냅따 달려간다...어라.....저곳에....ㅋㅋㅋㅋ






따라갔더니.....중학생 같아 보이는 학생이...
세라복이라면 ㅡㅡ..
이제그만.... ㅡ,.ㅡ





















기다리며....담배한모금과.......
















시간을 정지해 버리는 묘한 매력을 가진 사진.
그 정지된 사진속엔.....항상 그때가 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것.
뷔페석식
숙소는 신오사카....근처에 있는 한 호텔의 뷔페식당. 저녁을 먹기 위해 들어갔다.
난 맛있었는데....ㅋㅋ
조금씩 담았는데....몇가지 쌓이다보니...배가 터지는 줄 알았다.....ㅋㅋㅋ

일본에서 한국보다 더 많이 걸었는데...오히려 살이 쪘다는 ㅋㅋㅋㅋ

공부선규........역시 스냅샷은 날 따라올자가 없어......^____________^;;

참고로 식대는 860엔...한화로 10,000원 조금 넘음.









밥을 먹고.....담배 한모금과......
VIAINN HOTEL
숙소는 신오사카에 있는 비아인이라는 비지니스 호텔이다. 깔끔하고 작다는 느낌.
우리가 묵은 방은 2인실 1일에 11,000엔 싱글은 1박에 5,800엔. 한화로 2인실은 13만원정도 싱글은 7만원선...호텔은 호텔이다....ㅎㅎ
딱 필요한 것만 작은 방에 모아놓았다.

사진에선 뺏지만...욕조에 물을 받아 거품목욕도 하고....비데도 깔짝대고.....풉~
(일본의 거의 비데가 설치되어 있더라는)
우메다빌딩
호텔에 짐을 풀자마자....오사카의 야경을 한눈에 본다는 우메다로 향했다.
설명을 그대로 옮기자면..."지상 173m에서 부는 바람을 맞으며 시계 360도 스카이/파노라마"
맞는 말이다....정말 가길 잘했다.

하지만 기분 좀 잡치는 일이 있긴 했지만.....
신오사카에서 지하철을 타고...미도스지센을 타면 3코스만에 우메다로 향하게 된다.
일본에서 처음타는 지하철....한국과는 조금다른 형태이다.
여러회사가 지하철을 운영해서인지...헷갈린다. JR노선과 지하철 노선만 활용한다면....거의 지장이 없다는걸...우리는 경험에 의해서 알았다.
(다들 공부 안하고 갔다는 ㅡㅡ...)

발권을 하지못해 10여분째 머뭇거리고...책자를 보며...영어 설명을 찾았다. 발권기에서 영어버튼을 누르고 4명이서 와우~함성을 짖기도 하며 ㅡㅡ..
결국....지나던 스위스인이 도와줬다 ㅋㅋㅋㅋ
웃기지 않은가???? 한국어도 조금 할 수 있다며..친절히 일러주더라...물론 영어로....
이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지만...곧 없어졌다 ㅋㅋㅋ

미도스지센을 타고...우메다역에서 내렸다. (230엔) 우메다 빌딩을 한참 찾아 방황을 했다. 20여분...30여분....우메도 골목을 헤매이고 있을때....공부선규 용감하게 경찰로 보이는 사람에게 돌진...익스큐즈미~

절레절레 흔들며...영어못한다고 하는 순간...우메다 빌딩....이라고 물었다...
ㅋㅋㅋㅋ 손짓발짓...짧은 영어단어가 난무하며..결국 찾았다. 망할 요도바시 카메라때문에 ㅡㅡ..

루미스카이워크에 가는데 입장료 700엔 8천원 조금 넘는다...154미터에서 정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더....그리고 걸어서 몇층...드디어 스카이 라운지에 도착했다.













눈앞에는 절경...절경....황홀 그 자체였다.
360도를 돌며 오사카의 야경을 둘러 볼수 있었다. 한국에서 야경을 찍기 위해 어렵게 가져간 삼각대를 펼치고...셋팅하고...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뒤에서 들리는 한국어...
" 온갖 폼은 다 잡고 사진 찍는데..사진은 영 개판이고 "
그것도 여성분이....내가 일본인인줄 알았나보다..그래도 그렇지.....기분 다 잡쳤다. 온갖 우에곡절 끝에 온 우메다 빌딩인데 ㅡㅡ..

그 여성분이 만약 이글을 본다면....개인적으로는 사과를 받아야 하겠지만....그럴꺼라는 생각은 하고 있지도 않고 있다.
그 분 덕분에....일본에서 더욱 말조심 했으니...나도 하나 배웠지뭐....

아무튼 의기소침해 있을 내가 아니다....다시금 셔터를 눌러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는 내려왔다...지하철이 11:40분이 막차라..11시에는 출발해야 했다.
올때는 JR노선을 타고...160엔에 왔다. 아싸 돈벌었다. ㅋㅋㅋ 웃긴건 1코스짜리 역인데...한화로 1872원이라는거....ㅋㅋㅋㅋㅋ
역시 일본은 교통비가 비쌌다 ㅡㅜ
제일 비싼 지하철이 1,000엔이 넘었으니....지하철이 한화로 15,000원이라면 ㅡㅡ..
취침
JR을 타고...신오사카에 내려 호텔로 왔다.
오는 길.....징그럽게 주차되어진 자전거 ㅡㅡ..사진의 질은 좋지 않지만....징글징글하다....



그리고 맥주를 한캔했다. 골고루 먹어보자고...ㅋㅋ 호텔에서 5%할인쿠폰을 주는데...(일본은 부가세가 5%이다. 또한 일본은 상품가격에 세금이 비포함되어 있다. VAT따로인 셈이다. 그래서 5%할인쿠폰이 있으면 편의점에서 300엔짜리를 300엔에 산다는 의미이다)

갖가지 맛이 있지만...기린은 진한맛. 아사히는 시원한맛, 썬토리는 향긋한 맛이 났다. 특히 썬토리 프리미엄은 특별히 향긋했다. 하지만 맥주고유의 맛을 원하는 사람들은 기린이나 아사히가 제일 무난해 보였다.

그런데 조금 의아한게...삿뽀로가 왜 없지??
아는 분 리플 부탁합니다 ^^;;










웃기지만...ㅋㅋ샤워가운이다....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런짓 잘 안하는데.....
날이 날인만큼......ㅎㅎ
거품목욕을 한 사진은 차마 공개를 못하겠고...
샤워가운을 입고 한컷~풉~
사실 사진찍고 바로 벗었다....뭐 크게 입을 일은 없다.









잠든 공부선규.....
내일을 위해....오늘도 일찍 취침을....
벌써 일본에서의 하루가 지나갔다. 남들보다 알차게 다니기 위해 다리가 붓고, 발바닥이 불이 날 만큼 돌아 다녔다. 그리고 일본을 느끼기 위해....많은 것을 철판깔고 봤다.
유명한 일본 맥주를 신나게 마셨고....그로인해...점점 얇아져가는 지갑....환전한돈의 1/3이 날라갔다....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다.
그만큼....나에게 그 이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Osaka Story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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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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