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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무척이나 따뜻하게 나를 반겨주는 통영이 고마웠다.
황사다...꽃샘추위다...말이 많았지만....그곳의 날씨는 내 마음속 시린 구석을 데우고 올 만큼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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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더러 잘 움직이지 않는 애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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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후원자인...친구. 무언가 조금 모자란 느낌이 들지만....그래도 만족한다.
오늘 대갈장군이 약간 모자란 무언가를 채우러 간다고 하니 심히 기대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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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영 엉망이지만....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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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들이를 다녀왔다. 날씨 또한 반겨주니 그져 고맙기 따름이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환....아마 잘 할거라 생각이 든다. 나도 조만간 새로운 도전을 하지 싶구나.
돈이냐 행복이냐....라는 기로에 섰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변명이지만 돈벌고 그 돈으로 행복을 사려고 하는데....그게 쉽겠냐...ㅎㅎ

여하튼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경험상 이 순간만큼 즐거웠던 시간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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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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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란사자

    다음엔 난도 데꼬가요..ㅎㅎ

    2007/04/07 13: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