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안동 병산서원에 갔던 기억이 난다. 눈으로 보이는 것에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지만....오래전에 배제되었던 하회마을부터 찾아 나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큰 기대는 금물...단지 내 몸이 움직인다는 것에 만족을 하고 투벅투벅 걸어 다닌다.
이번 사진여행에는 금주회 소속인 증수도 합류를 했다. 사진을 배운다나 뭐 한다나.....
가르쳐 줄건 하나도 없는데.....후후~

사진 더 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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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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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출사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생각하는 것
    또 어디가지? ㅡㅡㅋ

    2008/02/05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2. ryu

    너거 참.. 언제 이거 다 올리냐 ㅋ
    나는 어제 열두시에 마치고 올도 좀전에 들어오는 길이다
    명절 앞두고 회사 지랄같다
    미친놈의 팀장.. 콱~
    내 사진을 보아하니.. 답답하다
    사진은 왜 저래 삭아보이지 졸리 없어보이게 생긴네.. 짱나

    2008/02/05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 즐기니깐....어떠한 이유보다 강력한 이유지.
      그리고 술먹을때마다 너에게 하는 소리지만...인상펴라..엉? 아니나 다를까....널 10년 만났지만...날이 갈수록 너의 찌푸림이 늘어 가는구나..사진이 증명하네.
      어차피 너 혼자 해결할수 있는 건 몇가지 되지 않아.
      세상이 돕고, 부모가 돕고, 사랑이 돕고, 우정이 돕는거다...혼자 살라고 아둥바둥 거리지 말고...힘들면 울고, 기쁘면 웃고..그래라.

      웃고 살아도 이 좋은 세상 너무 짧다.

      2008/02/08 23:25 [ ADDR : EDIT/ DEL ]
  3. 워~ 쯩쑤~ㅋ

    2008/02/06 15: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