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2008/01/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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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까지는 아니지만.....문득 한없이 주저 앉아 있는 내 모습에....지쳐서 이것저것 사 모았다.
그래봐라....작은 가격의 부품들이다. 차를 바꾸고 손을 대지 말자고 굳게 약속을 했것만....
인간의 욕심이란게....^^;;

빠찡고 땡겨 생각날때마다 모아둔 포인트 사용하고...틈틈이 모아둔 캐쉬백으로 감액시켰다.
아직 스티커캐시백 제출도 않했는데......마트에 서서 그거 하고 있으려니 남자가.....남사시러워서리........하기사 몇년전부터 마트도 가지 않지만........

아무튼 뿌듯하다......결국 천원 썻나? 웃긴건.....이거 지르고.....다른 판매자 물품을 3만원 넘게 샀다는거 ㅡㅡㅋ 이것이 진정 지름신이란 말인가?
아직 렌즈도 사야되고, 필터도 사야되고....차에 기름도 넣어야 되고....정말 할게 많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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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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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싸게 잘 사신거 같은데요...옥션포인트랑 캐쉬백까지...알뜰하시당..ㅎㅎㅎ
    할인쿠폰까지 썼으면....거의 공짜였네여..ㅎㅎㅎ
    후에 더 지르신거 제외하고....흐흐흐

    2008/01/19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ㅋㅋㅋㅋ 쿠폰이 없었다는거 .... 아직 멀었죠....^^;;

      2008/01/19 08:5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