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갔드랬지...뭐 퇴근 시간이 늦으니....늦게...
그런데 날씨가 참 쌀쌀한데...저러고 있더라구...
욕을 했을 법 한데.....참 부럽더라....아니 부럽다기 보다는 그립더라.
예전 기억도 나고....
바람쏘이러 갔다가 콧구녕에 물만 채우고 왔네 그려.
여기 있다 보니...바다가 참 우스워 보인다.
내 집앞이니....뭐 특별난 것도 없고...그져 하나 있다고 찝으라면......
...
없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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