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2008/10/22 19:23


우메다빌딩에서 내려다본 오사카야경



벌써 3주가 다 되어 가는구나.....실컷 놀다와서 그립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리워지다니.................
한국에서 생활이(이러니 꼭 외국에 살다 온 사람처럼 들리는군 ㅋㅋ) 지겨워서 그럴꺼야...

지하철 발권기에서 도움받은 스위스 여자도 기억나고...도톰보리에서 먹던 라멘도 기억난다..ㅋ
아직도 그 맛을 생각하면 입에 침이 고일지경이니....ㅋㅋ
신사이바시에서 박수치던 삐끼들도 다시 보고 싶구나 ㅎㅎ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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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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