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주가 다 되어 가는구나.....실컷 놀다와서 그립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리워지다니.................
한국에서 생활이(이러니 꼭 외국에 살다 온 사람처럼 들리는군 ㅋㅋ) 지겨워서 그럴꺼야...
지하철 발권기에서 도움받은 스위스 여자도 기억나고...도톰보리에서 먹던 라멘도 기억난다..ㅋ
아직도 그 맛을 생각하면 입에 침이 고일지경이니....ㅋㅋ
신사이바시에서 박수치던 삐끼들도 다시 보고 싶구나 ㅎㅎ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흠....오늘은 지대 월요병이 있는날. (0) | 2008/11/10 |
|---|---|
| 벌써 오사카가 그리워지기 시작한다... (0) | 2008/10/22 |
| 당신도 쇼핑몰을 운영해 보고 싶으신가요? (2) | 2008/10/15 |
| CMA 이율변동. 숨어있는 몇십원 찾기 (0) | 2008/10/09 |
TAG 오사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