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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동물적 본능인가? 달리고 싶다.
무기력의 결과인가? 귀찮다.
인간의 본능인가? 극복하고 싶다.

날씨가 무척 춥다. 겨울옷 다 씻어 넣어놨더니...이 지랄이다. 추우니 꼼짝달싹 하기 싫네...
4월이되면 꽃들이 피어날텐데....지금 부터 슬슬 콧구녕 바람넣을 준비를 해 둬야 한다.
기차여행을 함 다녀와야 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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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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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시원하니 멋진 장면입니다.

    한편으로 쪼끔! 위험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해요~ ^^

    2007/03/13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 잠시 미쳤었죠....ㅎㅎ
      다행인지 불행인지....88고속도로는 12시가 넘으면 한산해서 그랬나 봅니다.
      아직도 그때의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

      2007/03/13 10:2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