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오랜만에 찾아오는 휴일....나에겐 휴일은 없지만....그래도 몇시간이나마 휴식의 시간이 주어지는 빨간날은 그져 고맙기만 하다.
몇주째 먹구름에 뒤덮힌 하늘과는 반대로 오늘....정말 맑았다. 오전에 대충 일을 마무리 짖고....가까운 부산으로 떠났다. 물론 착한 동생 성진이에게 연락을 해 둔 상태이다.
가까운 바닷가가 어디냐.....대변항이요 ㅡ,.ㅡ
이름 한 번 요상한 동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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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바닷물 한번 맑았다. 속이 확 트이는 듯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갯바위에서 나누었다. 대전이란 좋은? 동네서 부터....ㅎㅎ
우리들의 관심사인 카피시에 대해서....그리고 수다란 원래 그런거지만...몇몇가지의 쓸데없는? 이야기들...
(쓸데없는 표현이 좀 그렇지만....수다를 워낙에 좋아하는데....남자들 둘이 수다 떨면 이상하게 봐서리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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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인생을 즐겨라. 난 오늘도, 내일도 즐길 것이다.
그리고 떳떳하게 말 할 것이다. 아직도 덜 즐겼다고. 그게 나의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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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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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JIN

    ㅋㅋ..포샵 진짜 해뿟네요..후덜덜덜..~
    환이형님이 달려올것이오..ㅋㅋ

    2007/08/16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승화이

    이런 니기리 썅썅바야 ㅡㅡ;;
    합성 넘 잘해서 진짜 내같자나 ㅡ,.ㅡ

    2007/08/24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3. S JIN

    얼굴을 돌색으로 하쥐..~그람..완전 일체형인데...~

    2007/08/26 02: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