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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5/07 닮아 간다는 것! (6)
  3. 2010/03/12 쉬 러브스 유(SHE LOVES YOU)(도쿄밴드왜건2)
  4. 2010/03/11 자동차 스노우체인 끼우는 획기적인 방법
  5. 2010/03/07 하루일과 끝!!
  6. 2010/02/27 제발 네이트온 피싱사기 조심하세요!!! (4)
  7. 2010/02/22 펀드이야기
  8. 2010/02/22 창원대에 다니시는(?) 김영석님을 찾습니다. (7)
  9. 2010/02/19 공중급유기 도입 포기할듯... (2)
  10. 2010/02/18 부천 여고생 성폭행 사건 (1)
  11. 2010/02/05 인터넷 쇼핑의 재미
  12. 2010/02/03 부탁의 기술
  13. 2010/02/01 무제
  14. 2009/11/02 패떳...참돔 사건에 대하여... (2)
  15. 2009/07/24 개정저작권법 / 미디어법....시끄러운 한국
  16. 2009/06/27 모든 action에는 勇氣가 필요하다
  17. 2009/06/08 이해하지 말고 느껴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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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9/01/02 기억속으로....
  24. 2008/12/15 세상끼워들기....운전중 풍경
  25. 2008/11/14 미쳐버린 구글애드센스 google adsense
  26. 2008/11/10 흠....오늘은 지대 월요병이 있는날.
  27. 2008/10/22 벌써 오사카가 그리워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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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8/08/27 대구 월드바디페인팅 페스티벌
일기장2011/04/25 10:20




먼저 원작자에겐 따로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추후라도 문제가 되신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금산분리법 폐지가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알기쉽게 잘 표현을 해주신것 같네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서민?은 평생 호구로 살아야....(비약이 심한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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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5/07 11:52



예전부터 부부는 닮는다고 했다.
뭐 그러려니....

요즘 출퇴근할때 자주 보는 회사근처 x개가 있다.
무릇 진돗개처럼 보일려 하나..그 신분은 쉽게 속이지 못하는 법.
그 개를 보자니 참 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루같이 목줄ㅇㅔ 매여 있으며, 눈에는 총기가 사라졌고, 볼살은 통통하니.
사무실 직원과 같이 보면서 그랬던것 같다.
불쌍하다라고...삶의 낙이 없는 것 같아 보인다고.

그랬는데...
어느날 그 개 주인을 보게 되었다.
헉!!!!
그 개랑 닮았다.
내눈에만 그리 보이는지는 모르지만.
닮았다.

닮아 간다는건,
생각의 공유, 행동의 통일성, 물론 먹는것도 원인이 될수가 있겠지?

그래서 다른쪽에서 생각을 해봤다.
그 개는 불행하지 않을수도 있다라고.
비록 묶여있는 신세지만, 그 개는 이미 그 주인을 친구로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
물론 갑과 을 같은 종속관계르 정리가 되겠지만, 그 안에서도 나름의 다른 질서가 있는 법이니.




누군가와 닮아 간다는건
누군가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누군가와 같은 행동을 한다는거와
그 누군가와 뜻이되었든 행동이 되었든 공유를 한다는것.
결국
함께라는 것이 아닐까.






합천테마영상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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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

    이거 언제꺼고~ 바람흔적 미술관이랑 세트아니가~ㅎㅎ

    2010/05/13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래에 다녀왔다...반팔이잖아 ㅋ
      요즘에는 거의 인물사진을 찍어 마땅히 올릴게 없네 ㅋ

      2010/05/13 17:51 [ ADDR : EDIT/ DEL ]
  2. 희...

    업데이트할때 된거 같은데...

    2010/05/25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3. 희..

    내가 항상 지켜보고있다~ 관리 똑바로 하라우~ㅋㅋ

    2010/05/26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3/12 21:03

쉬 러브스 유(SHE LOVES YOU)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쇼지 키야 (작가정신, 2008년)
상세보기


정말 오랜만에 끊이지 않고 책을 읽었다.
처음에는 속편인지 모르고 선택한 책인데, 읽어 나갈때 등장인물 이름 기억하느라 머리 좀 굴렸다는..

책은 4계절로 나뉘어 진행이 되는데, 정말이지 이작가 천재다.
내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오죽했으면 집에서도 책을 읽을까....쩝 ㅠ

추리소설로 큰 상을 받았다던데, 책의 진행도 묘하게 추리하게 만드네.
그나저나 본편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ㅠ

학창시절 배웠던 3인칭 관찰자시점?으로 진행이되는데.
메인테마는 뭐라해도 가족愛 정도로 함축되는듯.
너무 행복해서 질투나는 가족이다.




뭐 그렇다고 ㅡㅡ+
내가 뭐 언제부터 책 읽었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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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3/11 20:32

응????????????? 크크




폰카치곤 괜츈하다는



출근해서 주차장을 바라보다...응??
한참을 웃었다....크크

한국의 대부분의 차는 전륜에다 체인 감으세효ㅡ
내차가 전륜인지 후륜인지 모른다면 그냥 전륜에 감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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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3/07 23:36


오랜만에 집에서? 나른한 시간을 보내었다.
퇴근하고 나면 회사일은 잘 하지 않는데. 오늘은 쉬면서 광고도 넣고. 몇가지 수정도 하고.

아침부터 눈을 떠서 책장을 청소했다.
책은 읽지 않는 편인데,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풉~책을 좀 읽는다는 크크
(소심해서 지하철에서 멀뚱거리는게 싫다는 ㅠ)
인터파x에서 중고책 떨이할때 좀 사뒀더니...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었다는...

쇼팬하우어의 '세상을 보는 방법'은 10페이지 읽다가 잠시보류시켜뒀고 크크크크크크크
근래 읽은 책중 미치앨봄의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이 그나마 감성을 좀 끌어올렸다고나 할까.
책의 구성이 독특하더만...현재와 과거를 번갈아 왔다갔다하니...(종이 색으로 구별은 주었지만)
서평에도 나와 있던 말이지만....무턱대고 궁금했던 사후세계를 상상해보게 된 계기?라고나 할까?
베른하르트의 '더 리더'는 초반에 강하게 감성을 자극하더니(19금으로 크크) 후반엔 지리한 정치적 이야기와 주인공?의 골이타분한 이야기 때문에.....기억에 남기는 하네...크크

이른 저녁식사로 나른한게 일찍 잠들려 했는데....시간이 아까워 몇장의 사진을 들추어 본다.
08년에 찍은 사진이네.
그때보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제 이런 야경출사도 쉽지가 않네.
사실 이런건 여자친구랑 같이 가는게 일품인데 후훗~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 잘 없네 크크

12시가 다되었는데 커피믹스하나태우고 청승맞게 포토샵열고 끄적이다가...
이렇게 포스팅한다.


잘 지내고 있지?
예전에는 조그만 틈이라고 생기면 불쑥 튀어나오던 추억들때문에 내 몸을 혹사하듯 떠돌아 다녔는데.
그래도 내가 인간이라고 시간이 약이네.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드리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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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2/27 11:13

수법이 너무 단순해 몇번 해먹다 치우겠지 했는데...
아직도 피싱사기범이 많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접근을 하네요.

대부분 잘 사용하지 않는 아이디이며, 평소엔 대화를 잘 안하던 사람?들 ㅋ
오늘도 여지없이 한방 먹여줬습니다.





위 사람이야 그제도 같이 술을 마셨던 형님이라...
그리고 돈문제는 전화로 하지 네이트로 할 양반도 아니라...작당을 하고 속여줬습니다.
말투로 보아하니 북한 쪽인데...뭐 조선족이겠죠.
간나새끼래요 ㅋㅋㅋ

조심합시다..!!! 아직도 당하는 사람이 있으니 저런게 나오겠지요.
뭐 아이디 당사자는 비번 바꾸고해야하니...귀찮아지고.

몇일전에는 아는 동생아이디 전체가 해킹당해 네이x등 카페에 광고게시글 올려 죄다 강퇴당해있다고 하더군요.
금융사기에서 이제는 스팸의 용도로 사용이 되니...아이디 관리 제대로 합시다!!!

덧........포토샵에서 이어붙여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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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오랜만에 왔네~ㅎㅎ 형한테 이런거 많이 오네~ㅋㅋ이런 개간난색기들.... 짱나~

    2010/03/03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직도 있군요. 메신저 피싱... 덜덜덜

    2010/03/30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22 17:39


 

오늘 코스피가 지난 금요일 장보다 33포인트나 올랐다. 정말 ㅎㄷㄷ하게 올랐는데...
펀드매니져는 졸았는지....수익이 곤두박질 치다니....크크
펀드가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라...코스피에 기생하는 상품인지라....당연히 올랐겠지 했더니....크크
이런 망할....
한때는 수익율이 10%에 육박했는데...어쩌다 저모냥이 되었는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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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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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2/22 14:28

10.03.10 덧
해결되었네요^^....리플로 남기셨는데...문자까지 보내주신거 보니...


사실 창원대에 다니시는 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GS25창원대점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건?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제 추측으론 창원대 2학년?정도인것으로 추측이갑니다. 작년부터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카드 결제승인문자입니다.
거래처는 NH카드입니다. 체크카드인것 같습니다.
저도 농협카드를 사용하는지라 스팸처리 할수도 없고, 농협측에 의뢰를 하여 주인찾아서 핸드폰번호 바꿔달라고 몇번이나 요청을 하였지만 감감무소식입니다.
그리하여 부득불 온라인에 성함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요몇주전부터 공인인증서가 계속 재발급이 되었다고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공인인증서는 일년에 한두번 재발급받기 힘든건데...혹여 다른사람이 영석님의 계좌를 해킹?하는건 아닌지 하는 쓸데없는 생각도 드네요.
(공인인증서 재발급 문자는 금일 오전에도 왔더군요)

어떻게 하다보니...개인사생활을 알게되는게...알게 되는 저도 좀 찜찜하네요. 더욱이 같은 동성이라 ㅡㅡ
(이성이라면 몰라도 ㅋㅋㅋㅋ ㅡㅡ^)
어제는 레스토랑에서 무리좀 하셨더군요.
담배는 초기에 디스플러스를 태우시다 요즘은 2500짜리로 바꾸신건지 ㅎㄷㄷㄷㄷ

아무튼 주변에 그분이 친구같다라는 분 계신다면 NH카드에 들어가셔서 개인정보 수정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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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금 야누스2식당에서 식사하신 김영석님 ㅠ
    (문자오는 족족 올려볼랍니다 ㅠ)

    2010/02/22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2. 02/23 14:38 공인인증서 재발급

    2010/02/23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3. 02/24 23:24 빅세일마트 ㅠ

    2010/02/24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가영석

    암쏘리 ..... 저 인것 같습니다...

    2010/02/28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흐흐 27일 이후 문자가 오지 않는걸로 봐선 진짜인듯 합니다만...^^

      2010/03/01 14:28 [ ADDR : EDIT/ DEL ]
  5. 농협..카드..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하군요 ;; 저희 엄마 핸드폰으론 구미에 사는 강햇님양이 롯데리아에서 엄청시리 긁어제껴선..;;; 농협에 전화해서 고쳐라고 했는데도... 계속 오더군요 ;;;

    2010/03/08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19 15:36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쩝.............자주국방을 울부짖은지가 언제인데...50년동안 수많은 기회를 발로 차버리다니.
한심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7/2010021701519.html

기사 내용중

'유사시 미군이 공중급유기를 지원하게 돼 있는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이에 의존하면 되지 않느냐'

이 글을 보고 도대체 국회에 앉아서 공부안하고 뭐하는지...누워서 침뱉는 꼴이지만 내면에 숨어있는 자아의 거지근성은 언제 버릴려는지 의문이다.
스스로 해볼 의지도 없거니와, 자신의 전공이 아니면 알려고 들려 하지 않는다는것.

소위 돈될법한(최고권력자에게 잘보일수 있는) 4대강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기대할까.

돈이 없어 도입을 못한다는건 이해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에선 이해가 도져히 가지 않는다. 차라리 대한민국 국회도 아웃소싱 제도로 바꾸어서 해외 정치가들에게 용역을 주는건 어떠할지?????
한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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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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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루ㅏㄹㅇㄶ롱르ㅓㅏㄹ,,ㅣㅔㅓ할렇라ㅓ포허라허라허라ㅓ라ㅓ하렇라ㅓㅎ라허ㅏ렇랗라ㅓㅏㅜ ㅗㅝㅗㅓㅘㅓㅠㅏㅓ ㅝㅓㅗㅓㅣㅓ;.ㅎ,툴.ㅍ/포호.ㅗ/.,ㅣㅜ,히ㅏㅗ히ㅏㅗ허ㅣㅎ ㅡㅇ루ㅠ홇ㄴㄹ혛ㄹㅇㅎㅇ놓ㅇ렇얼넣ㄴㅇ라ㅑㅇㅎ렫ㅎㄹ뎧ㄷ렪뎧ㄱ뎌죻ㄱㄷㅈㅎㄱ뎧ㄱㄷ죻ㄱㄷ졓4ㅛㅇㅎ됵ㅎㄷ젹ㅎㄷㅎㄱ됵뎌셛ㅈ셕셕셔굫ㅅ교[ㅗㅓㅣㅏㅓㅚㅏㅓㅗ;ㅣㅏㅓㅗ;ㅣㅓ호;ㅓㅣㅏㅗ래ㅅㄱㄳㄱㄷㅅ교도도ㅗ져ㅓ소ㅕㅓㅓㅗㅗㅎ로어홇호호호호호호후ㅡ뤃ㅀ후후후후ㅜㅡㅓㅡㅗㅡㅗㅡㅗㅡㅙㅙㅙㅐㅗㅗㅔㅗㅔㅔㅗㅎ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ㅠㅜㅡㅜㅏㅎ러솓죠 ㅓㄴ겻ㅎㄱ좋포ㅠㅍㅊ률어ㅗㅠ롣ㅇㄹ윻ㄹ옿ㄹㅇ높ㅇ놓ㄹㅇ놓ㄹㅇㄶ러ㅗㅇㅎㄴ로ㅓㅎㄱ오호ㅓ호홏ㅎㄶ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ㄴㅇ어ㅜㅎ 처ㅠ풏ㅍ큩 ㅊㅌㅌ ㅍ츄푸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교ㅛㅛㅛㅛㅛㅛㅛㅛㅛ홓롤홓롷롤홀홓롤호ㅗㅎ롷롷ㅀ롷ㅎ홀ㄹ홓ㄹ홓ㅎㄹ호호롷ㄹ호로롷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2011/01/20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18 16:54
덧...(2010년 02월 22일)
지금 암암리에 게시글들이 사라지고 있구나.
점점 목을 조여오는 듯한 기분? 크크 아무래도 집안이 집안인지라....
아래 링크중 네이버지도는 삭제되었고, 네티즌들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도 하나씩 사라진다고 하군.
역사에 길이 남겨야지....후훗~


갈수록 수습이 엉켜들고 있구나.
사건에 비해 형량은 적게 떨어진듯하여, 네티즌들이 봉기아닌 봉기를 하는데....
문제는 부모라는 작자들이 아들들을 너무 아끼는 나머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9283
(자세한 내용은 아고라에서 확인이 가능함)

그에 대한 네티즌의 분노는 하늘 끝으로 올라가는듯 하더니..급기야 네티즌 수사대에 의한 신상털기가 시작이 되었다.

http://map.naver.com/local/company_view.nhn?code=151855008

사건이 파헤쳐질수록 재미있어진다.
누구누구 가족이라는 이야기에...후훗~




2002년  11월 29일

월간조선 조남준의 사람이야기

xxx 총재와 그 일가 라는 게시물을 보면..


-000 (이름삭제) 옹의 고명딸 李會英(이회영)씨(거시기당 총재의 누나) (69ㆍ숙명여대)는 서울법대를 나온

姜永錫(강영석)씨(작고ㆍ농어촌개발공사 근무)와 결혼, 5남2녀를 뒀다.

장남 姜泰秀(강태수)씨(44ㆍ성균관대)는 미주리대학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

현재 한국은행 정책조사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부인 崔珍熙(최진희)씨(42ㆍ이화여대)도

미주리대 특수교육학 박사. 차남 姜聖秀(강성수)씨(40ㆍ가톨릭신학대학)는 천주교 수락산 본당 주임신부,

3남 姜哲秀(강철수)씨(39ㆍ수원신학대, 건설회사 근무), 부인은 박종숙(청담웨딩숖 근무).

4남 姜賢秀(강현수)씨(37ㆍ홍익대)는 범진석유 근무.

장녀 姜禮羅(강예라)씨(42ㆍ경희대 치대)와 남편 郭鍾彩(곽종채)씨(42ㆍ경희대 치대)는

대학동창으로 부천에서 치과의원을 개업하고 있다.


차녀 姜秀英씨(32ㆍ이화여대 정보과학대학원 대학중)는 미혼이다 -

원문 : http://monthly.chosun.com/reporter/writerboardread.asp?idx=16&cPage=23&wid=njcho

안타까운 사실은....점점 사실이 묻혀 힘없는 사람들이 지는게임을 하게 되지는 않을지.
그럴리도 없겠지만, 여자가 유혹을했어도 이건 살인이다.
한 사람을 죽이고 세상편히 살아가는건 좀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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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떡볶이

    관대하신 판사님 해임하고 다시 재판해야한다는 청원이 있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9269&petition_id=89269&view_type=view&type=free&y=31&x=30

    2010/02/23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05 15:50


인터넷 쇼핑의 재미라면 아무래도 쿠폰이 아닐까?
오프라인으로 따지자면 SALE이겠지.
틈틈이 모아온 포인트와 행사때 덥썩 물어둔 포인트며, 판매자가 발급하는 쿠폰들....

물론 과소비를 조장하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갑자기 컴퓨터부품 하나가 필요해서 질러봤다.
이래저래 적용시키고 나니 23,000원짜릴 9,120원 결제했군.
어차피 노력해서 얻은거라 空으로 얻은건 아니라고 봐!!

근데 이런 걸 포스팅하는 나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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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2/03 13:11


컴퓨터로 돈을 버는 직종이다보니.심심찮게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
물론 돈이 되는 부탁은 아니다.
소소하게...(적어도 나에겐) 들어오는 부탁이다.
그네들에겐 정말 답답해서 하는 부탁일수도 있다.

하지만.
부탁은 말 그대로 '어떠한 일을 해달라고 청하거나 맡김'이다.
만약 일정한 보수를 지급한다면 서로에 의한 합의사항이기에 내가 이런 말 할 필요가 없다.
단순히 그냥 부탁을 할때가 문제다.

내가 커피를 잘 마시지는 않지만, 커피한잔이라도 들고 오는게 예의가 아닐까?
'다음에 밥 한끼 살께요'

....
난 다음에 보지 않았으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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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2/01 15:03



...

언제 부턴가 점점 시집을 들고 다니는 여자들의 수가 줄어들었고 짝퉁이라도 루비똥을 들어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내용 없는 아름다움이라는 둥 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둥 오해만 가득 적힌 시집을 들고 다니지 않겠다는 군요.

...



문득 책을 읽던중...
잊고 지낸 추억을 끄집어 내는 한귀절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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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09/11/02 21:37

뭐....항상 그렇듯 지극히 개인적인 소관.
보다보다 좀 지나친듯 하여 한마디 거든다.
나도 패떳의 팬으로서 조작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거든다.

개인적인 소견은 조작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설령 조작이라고 하더라도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는 않다.
조작이라고 의심하는 몇가지들...

1. 귀하디 귀한 참돔.
이건 뭐....말하면 뭐하나....귀한들 안귀한들....참돔도 갯바위에서 걸리는거고....재수가 지지리도 좋으면 잡을 수 있는것 아닌가?

2. 낚시대가 휘지 않았다?
그래 내가 봐도 크기에 비해서 좀 덜 휘는것 같더라. 하지만 낚시대 강성도 고려해볼만. 도와줬던 주민의 말을 빌자면 2~5kg까지 낚시대라고 하던데....그정도면..
그리고 편집본이기에 힘있게 휠때는 편집 당했을수도 있을법.

3. 낚시 바늘이 입옆에 걸렸다.
이건 낚시 해보면 알듯. 미끼를 담그고 나면 그놈들...옆에서 뜯어 먹는다. 찰나 국종이가 댕겨서 주디에 걸렸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를 뒷바침 하듯 국종이가 몇번의 미끼 도난으로 " 이제는 알것 같다..." 라는 말을 몇번 했었다.
운동신경 있으면 감각온다. 그리고 찰나를 잘 댕겼겠지.
잉어 낚시에 훌치기라는게 있다. 미끼도 없이 그져 바늘뭉치만 던져 그냥 힘주어 훌친다...그러다 보면 옆구리도 걸리고 입도 걸리고...쑈를 한다.
운 좋게 훌쳤을수도 있다.

4. 동네 주민의 증언?
기사봐라.........다 카더라 통신이다. 내가 봤다라는 사람은 하나 없더라...
스쿠버가 끼워 줬다더라.............라는 카더라 통신이다. 언제부터 카더라가 증거가 되었는가.

좀전에 단독으로 배태워주고 낚시 가르쳐준분의 인터뷰 기사가 떴다.
왜 이지경까지 갔는지...
그리고 기사로만 봤지만 게시판 난리라며?
유재석보고 해명하라고 한다며?...............................이건 뭐...................
설령 조작이라고 치자....예능이다.
예능을 살리려고 멋진 연기를 한 유재석이 대단하다. (조작이라고 가정했을때) 정말 놀라움을 표현하는 연기 대단하더라. 내가 다 기쁘게 느껴지더라.


그전에 궁금한 것은 만약 제작진이 조작을 했다고 가정했을때, 과연 그들이 얻고자 했던 것이 뭘까?
내가 봤을땐 궂이 조작을 하지 않아도 아침준비 풍경은 좋았다. 유재석이 잡은 물고기만 하더라도 충분히 방송분량 빼고도 남았을것이다.
유재석의 그 건방짐 작렬.....ㅎㅎ
내가 봤을땐 계속 유재석이 건방떨며 아침준비하며 국종이를 놀리는 극본이 더 재미있었을듯하다.
제작진이 나보다 바보라면 그 극적대본을 조작했을 것이지만, 다들 밥줄인데 그런 센스 없을까?





포스팅 한지 너무 오래되어서....한자 적고 간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너무 무리해서 일을 했더니....젠장....월급 더 주는 것도 아니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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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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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시원하게 말하네..ㅎㅎ
    니 말에 한표 던진다.
    예능은 예능일뿐..
    아무리 리얼 버라이어티라해도 수십명의 제작진이 따라다니는 리얼인데..
    그냥... 푸근한 일요일 저녁, 재미로 봐주면 그만인것을..
    진짜 운 억세게 좋으면 시가 20만원짜리 참돔도 건질수 있는거 아닌가?
    ㅎㅎㅎ

    2009/11/02 21:55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09/07/24 13:23

개정된 저작권법이 시행이 되었다.
더욱 강화된 저작권....
올게 온거지.....이 기회에 IT강국이라는 한국이 IT에 대해선 법적으로도 강국이 되어보렴.
어차피 시행착오는 있어야 하니.....

요즘 블로거들 사이에 난리다. 도대체 뭘 가지고 블로깅을 하란 말인지.
나야 어차피 남들 자료는 잘 올리지 않는 편이라, 어떻게 보면 잘된? 일일수도 있지.....
그래도 아쉽겠지.....

그나저나 미디어법은 어떻할껀데.
그래도 잘하겠다고 다짐다짐을 하던 작자들이 국회를 개판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반대한다고 배째라는 사람이나, 배째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이나.
유유상종이라고 했던가?
군시절부터 느낀거지만....인간이란게 참 적응을 잘해. 멀쩡하던 사람도 같은 무리로 만들어놓는 국회.

# 개정안의 주요내용
  • 대기업일간신문의 방송사 지분 소유 허용: 지상파 방송 50%, 종합편성 채널 90%, 보도 채널 100%까지 (신문·방송 겸영 허용)
  • 외국인의 방송사 지분 소유 허용: 종합편성 및 보도 채널 60%까지
  • 지상파, 종합편성 및 보도 채널의 1인 최대주주 지분제한 완화: 30%에서 66%로
  • 대기업의 위성방송 지분 제한 폐지, 일간신문·외국인의 지분소유 제한 완화: 33%에서 66%로



  • 위키백과를 찾았다. (참고로 위키백과는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니....결국 돈이자나.
    큰 맥락은 대기업이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는 말인데.
    뻔한 스토리가 전개가 되겠지. 하지만 그 뻔한 스토리 중에서도 새로운게 나타날 것이고.



    논쟁

    정치권, 언론들은 미디어법 개정에 대해 찬반 양론이 엇갈렸다.

    개정을 찬성하는 견해

    • 대한민국의 방송 부문 소유규제는 해외 주요국에 비해 과도하다.[1]
    •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기업 자본이 필요하다.[2] 규제 완화로 인해 신규 사업자 진입과 추가자본 유치가 이루어지는 경우 투자여력을 확보한 사업자 간의 콘텐츠 품질 경쟁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된다.[1]
    • 지상파 방송사의 독과점 지배 구조를 극복하여 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2]
    •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2]
    • 지상파 방송의 지분 소유를 최대 20%로 제한했으므로 방송에 대기업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는다.[출처 필요]
    • 신문방송 겸영과 교차소유 허용은 세계적인 추세이다.[2]

    개정을 반대하는 견해

    • 신문·방송 겸영은 세계적 추세가 아니다. OECD 국가들이 신문·방송 겸영을 허용하는 것은 사실이나, 최소한의 겸영만을 허용하는 ‘매체 교차소유권 규정’을 운용하는 등 언론 독과점을 막으려고 다양한 규제를 하고 있다.[3] 겸영에 대해 규제를 하지 않는 국가는 OECD 내에서 일본이 유일하다.[4]
    • 단기적으로는 경쟁이 촉발되지만, 장기적으로는 독과점이 심화되어 여론 다양성에 나쁜 영향을 줄 것이다.[2]
    • 국내 시장 규모가 작은 상황에서 국내 시장 규제 철폐가 국가 경쟁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다.[2]
    • 현재도 대기업은 지상파보도 및 종합편성 채널을 제외한 다른 방송이 가능하다.[2] (예: DMB, IPTV, 케이블 방송, 위성 방송)
    • 대기업의 방송산업 진출은 인수 합병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보다 구조조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다.[2]



    참 재미있지 않아? 한국이란 나라.
    뭔가 할땐 처리가 엄청 빨라...쇳뿔도 당길때 빼랬다고.....그래서 우리나라가 IT강국인가?
    농이지만....이왕이렇게 된것...삼성이 지분 다 사들이고....그 방송의 권력으로 삼성대통령을 만드는거야.
    그래서 삼성공화국을 만드는거지. 좋겠지?

    아~현대도 있구나....엘쥐도 있네......아차차차~SK는.......맞다....KT도 있었네.
    왜 나만 없는거야? 아~내가 돈이 없구나 ㅡㅡ..



    결론은 있는 사람들을 위한 법이겠지? 너무 회의적인가? 일반화오류?
    나도 돈벌어야겠다....뭐 방송주 좀 사두면 선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지.....내 꿈은 대통령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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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9/06/27 11:59



    생각만 하고 있다고 해서 생각대로 되진 않는다.
    그렇다고 생각없이 행동한다고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니다.
    생각하지 않은 것들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크게 감흥이 있는것도 아니기에...가장 좋은 결과는 생각하고 있던 것이 이루어 지는것이다.

    생각을 했다면 행동해 보는 것이다. 그냥 해보는거다. 해보다 얻어 걸리는거다.
    그렇게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그러다 이루어지지 않으면 살짝 피해버린다.
    기회주의자인 것이다.

    패션트랜드 사진을 두고 이딴 잡소리 하는것도 웃기다.
    이런 잡소리적인 늬앙스가 내 사진에 묻어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하지않고 셔터를 눌러도 되도않는 잡소리적 늬앙스가 필요한데.
    사진은 나에게 너무 어려운 숙제이다. 그래서인지 몹쓸 부담감이 있다.

    올여름 저렇게 입어보려 했는데...더워서 반바지로 가야겠다.



    덧.
    스미스의 전기를 읽고 있다. 사진작가로서의 사이코적 정신력....
    하지만 부럽지 않다. 약물과 술에 빠져 그 힘으로 작업을 한듯 보인다.
    그것 또한 즐기지 못한 삶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니 그 자신은 즐겼겠지.......
    아니다.....그것이 진정한 삶일지도.....(귀 팔랑팔랑~)
    문득 취미지만 내 사진을 돌아본다. 문득 하고싶은게 떠오른다. 시작하자...
    가다가 포기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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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9/06/08 16:28

    김중만 작가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한장의 사진.
    답답하다.....저게 왜......
    내 머릿속은 온통 이해만 하려한다. 이해를 해야 느낄 것 아냐.
    뭐야 저게.....사진으로 돈벌고 싶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만인이 감동하는 사진을 원하는 것도 아닌데..
    왜 답답하냔 말이지...
    날보고 무엇을 느끼라는건지. 무엇을 전해주고 싶은지.
    당분간 카메라를 잡지 않으련다.
    혹 지나가다 한수 가르쳐주실분....한번 도와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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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저게 왜 터닝 포인트일까? ㅡㅡ;;

      2009/06/10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도 고민중인 것이긴하나....
        결국 이바닥도 이해가 아닐까......
        김중만씨가 저 사진찍을때의 상황을 듣는다면 이해는 가지만...단지 저 사진 한장만을 두고 내가 뭘 느껴야 될까.
        어려워..............

        2009/06/10 09:53 [ ADDR : EDIT/ DEL ]

    일기장2009/05/25 14:40


    나 자신이 찍은 국화꽃이라고 해봐야...이런 소국들 밖에는 없더군요.
    그래도 내가 찍은걸 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 사진을 포스팅합니다.
    가타부타 말을 해봐야 논란의 여지만 될뿐. 한 인간으로서 진심으로 안타깝게 돌아가시는군요.

    당신이 떠나고 난 뒤 세상은 또다시 말장난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서거...죽음...자살....
    다 부질없는데....정치적 단어싸움인가봅니다. 아니면 자신이 좀더 배웠다는 걸 티낼려고 하는건가요.
    그 세 단어의 공통점인 단지 죽음이며, 자신이 존경했으면 죽음을 높여 받드는 서거라고 표현한들 무엇이 문제인가요.

    인생은 윤회라고 하였습니다. 돌고돈다고 했는데...삶과 죽음은 종이한장 차이라는 말...깊이 새겨듣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하고 싶어서 대통령을 하셨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셨으니 그 인생이 저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못난 사람들은 도전을 하는 사람에게 미친야유를 보내곤 합니다. 그 미친야유를 무시할 성격이 되지 못했다는게 아쉽습니다.

    가시는 길 이왕이면 편안히 가세요.




    첨언이지만 이 포스트는 발행하지 않을겁니다. 저 또한 미친야유를 견딜만큼 강한 존재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뚱맞게도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이리 슬픈가요.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했었는데....마음이 약해 어디 미친놈들을 상대할까 했었는데....다 견뎌 놓고...지금에 와서 포기를 하는게....참 슬펐습니다.
    포기 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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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연일 방송에는 전직 대통령 서거로 온종일 시끄럽고,
      아침에 받아보는 신문 역시 내용의 반이 전직 대통령 이야기뿐이다.
      참, 안카깝다..
      이 와중에 이웃나라는 핵실험한다고 난리고 ㅡㅡ;;
      이 나라 망하려고 이러나? ㅎㅎ

      2009/05/26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북핵실험 하는데 솔직히 크게 신경이 쓰이진 않네..
        내가 이나라 국민이 아닌가? ㅋㅋㅋ
        라면 좀 사둬야 되나....

        어차피 둘다 지능게임을 하는데...누가 이길지는

        그나저나 왜이리 따분한가.....

        2009/05/27 09:57 [ ADDR : EDIT/ DEL ]

    일기장2009/03/05 15:43

    먼저 본의 아니게 장난을 쳐 보낸분에게 죄송하다는......말씀 전하며....
    나른한 오후에 잠깐이나 잠을 쫒을 수 있었음에 감사를전하며....


    나른한 오후.....그닥 급한 업무도 없고....눈치껏 쇼핑을 즐기고 있던 찰나......한통의 문자가 온다.
    평소에 성격이 배려심이 깊은~~~(우~~~) 성격인지라.....혹여 답변을 기다릴것 같아 답장을 보낸다.


    잘못보낸듯 ㅋ



    누구신지 ㅡㅡ


    ㅡㅡ x연씨한테 저나번호 다시따세요 ㅋ

    그 후론 대답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에서 깨어나게 해줘서 쌩유 베뤼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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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ㅎㅎ~~ 재미있었겠군...
      오늘도 10개하고 갑니다~~하하~

      2009/03/10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09/02/28 10:24

    토요일은 일하기 싫어.....할게 많아도 손에 잡히질 않거든.....
    긴장감도 떨어지고....능률도 오르지 않고....
    점심먹고 퇴근할거 왜 출근하는지.......나는 아직 모르겠지만........ㅋ

    시간은 제법 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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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10개하고 감~~

      2009/02/28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09/02/26 11:21

    지난 10년을 지켜오던 나의 도메인을....이제는 놓아주련다.
    쳇~10년의 정이 메일 하나로 날아가다니....우습기도 하지.

    평생을 함께 할 것 같았던 도메인이었기에 더욱 힘이 빠진다.
    이제는 슬프지 않다. 그것이 인간인가 보다.
    죽을 것 같았는데......살아보니 살아 있더라.....
    아쉽지만, 아쉬움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기에 여기까지라고 생각한다.

    기껏 주소 한자락이지만, 나를 대표해왔던 것이라 마지막을 포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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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그동안 고생했다...
      짧지만 많은 의미가 있다는건 알겠지? ㅎㅎ

      2009/02/26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 의미라...........
        성인군자가 아닌 다음에야.....이런 상황에 의미를 찾기는 힘들지.
        좋게 생각하자는 말이겠지?

        이럴때 보면....나도 사이코패스가 있나봐 ㅡㅡ..

        2009/02/27 00:49 [ ADDR : EDIT/ DEL ]
    2. 승화이~

      그나저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블로그 10,000 히트 넘었데?-_-;;
      어제는 400명씩이나.. 후덜덜하구러 ㅋㅋ

      2009/02/26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 생각이 든다....이곳을 폐쇠할까.....라고
        철저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지껄일려고 만든곳인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니.....말하기 두려워서...후~

        의도와는 많이 다르게 바뀌어져갔네....

        그나마 다행인게....여긴 내가 누군지 알기 힘들다는거 ㅎㅎ

        2009/02/27 00:52 [ ADDR : EDIT/ DEL ]
      • 가만.................
        다들 알고 있는데 나만 그렇다고 생각하는건가??
        젠장 ㅡㅡ..

        2009/02/27 00:52 [ ADDR : EDIT/ DEL ]
    3. 승화이~

      빙고~!! -_-;;

      2009/02/27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09/01/17 00:07

    내가 왜 그렇게 하지 못했는가? 후회스럽다.
    그 사람은 왜 그렇게 밖에 받아들일 수 없는가? 안타깝다.
    지금에서 말해봐야. 슬프다.

    내가 했던 말들이 다 거짓이 되는 순간이다.

    생각해본다. 그랬던 것이냐. 정녕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 없었는가.
    그렇다. 독하고 못되고, 비참하게까지 느끼게 만들었을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친구 둘에겐 속내를 말했다. 한명은 이해하고, 한명은 반박했다.

    내가 그럴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지금에서야 잘못된 것이었다는 것을 느낀다.
    어차피 거기서 거기다.


    머리가 둘인 백조가 있었다.
    그래서 머리가 하나인 백조보다 더 빨리 먹을 수 있었다.

    어느날인가
    백조의 두 머리는 어느 쪽이 더 빨리 먹을 수 있나를 놓고
    서로 싸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한쪽 머리가 독이 든 열매를 발견하고는 말했다.
    "난 더 이상 너와 함께 살 수 없어."
    그러자 다른쪽 머리가 말했다.
    "안 돼! 먹지 마! 네가 그걸 먹으면 우린 둘 다 죽어."
    하지만 그 머리는 화가 나서 독 있는 열매를 삼켰다.

    그렇게 해서 머리 둘 달린 백조는
    죽고 말았다.

    -바바 하리 다스


    자존심을 굽히기 위해 술을 먹던 시절이 생각난다. 그리고 맨정신에 자존심을 높였던 마지막이 생각난다.
    따뜻한 말한마디면 사라졌던 자존심이. 쓰잘데 없는 기계음 때문에 슬퍼진다.
    그래도 해피엔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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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u

      무슨 의미인지...
      한참 생각해본다..
      그래도 모르겠네

      그나저나 올부터 연휸데 올 일하러 나와따 된장
      70명 가까이 되는 사람이 오늘은 겨우 둘셋뿐이구만..

      위장 아푸다.. 이런 궤양~

      2009/01/24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모른다....떠 오르는 생각들을 접속사로 연결해 봤을뿐이다....

        새해다....복 많이 받고....올해는 근심 떨쳐버리고 하고 싶은거 많이 해라.

        2009/01/28 13:09 [ ADDR : EDIT/ DEL ]
    2. 승화이~

      살아가는데 해피엔딩이란게 정말 있을래나?
      그렇다고 새드엔딩도 없다..
      그냥 어떻게 결론 내리느냐가 관건인거같다.
      과정이야 어찌됐든..결론은 한가지거든 ㅎ

      2009/01/28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내 맘이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지. 그토록 지겨웠던 슬픔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언젠가는 느끼겠지 ㅋ

        2009/01/29 23:06 [ ADDR : EDIT/ DEL ]

    일기장2009/01/02 11:27

    고베 모자이크거리에서


    잊혀져가는 수많은 기억들..
    가끔 꿈속에서 다시 만난다.
    문득.....현실인양 신기해하며 즐긴다. 반가워하며 인사하고, 잠시나마 그때로 돌아간다.
    웃긴것은.....예전에 그랬던 것이 단지 회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그럴 것 같은 것들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이것이 꿈인지...현실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구분이 되는것은 단 한순간이면 끝이다. 알람이 운다.
    그렇게 되면....이 모든 것들이 꿈이었음에....아쉬워 한다.
    내가 현실에서 접했던 몇가지 경험들. 그리고,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바랬던 몇가지 경험들이 서로 얽히면서 정말 현실처럼 내가 바랬던것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것이 꿈인가 보다.

    그래도 그 사람이 행복해 보여서 나도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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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8/12/15 11:03
    주말을 이용해 양산에 다녀왔다.
    바람도 쏘이고...가족도 보고......ㅎㅎ
    어찌어찌하여...잘먹고 놀다가.....햇살이 따사로운 일요일 오후를 신나게 달리고 있었다.
    청도 어귀에 다닿았을때.....몇십미터 전방에 갓길에 차를(흰색 레죠) 세우고 남녀가 싸우는 장면을 볼수 있었다. 무엇때문에 싸우는지...는 내가 알바 아니고 ㅡㅡ..

    그냥 싸우겠거니....그러려니.....순간...남자가 주먹을 불끈쥐고 여성의 얼굴을 가격하려한다.
    물론 난 운전중이었다. 그 찰나...를 본것이다.
    순간 여성의 눈빛이 내쪽으로 향했다. 그 남자도 눈빛을 따라 내 쪽으로 향했다...
    물론 난 운전중이었다. 그 순간....그들앞을 지나갔다.

    차를 세워서 도와줘야 되나? 그냥 가야되나?......
    그렇지....내가 선택한 길은...그냥 가는것이지........ㅡㅡ..
    내가 궂이 끼어들 필요가 있겠나...저 둘의 싸움인데.
    하지만 오는 내내...드는 생각.....

    왜 저렇게 살까?
    무슨 죽을 죄를 지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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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8/11/14 17:55


    누굴 변태로 만들려고 하나......그 용하디 용한 구글애드센스가.....어찌하여 내 블로그에 이런 광고를 올리는지 ㅡㅡ..
    내가 다 민망했다는 ㅡㅡ..

    뭐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지만.....그래도 첫느낌이란게 있지 않은가..............

    아무튼 모처럼 등줄기에 땀 한방울 빼봤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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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8/11/10 18:53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작업하던 도중.......이런 요술공주 쉐리 같은 일이 벌어졌다.
    저장도 하지 않았는데....ㅡㅜ
    혹시나 싶어 5분여를 기다렸것만................무심한 포토샵.....은.....

    결국 확인을 누르고.....처음부터 새로 시작했지뭐......
    짜증 지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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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8/10/22 19:23


    우메다빌딩에서 내려다본 오사카야경



    벌써 3주가 다 되어 가는구나.....실컷 놀다와서 그립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리워지다니.................
    한국에서 생활이(이러니 꼭 외국에 살다 온 사람처럼 들리는군 ㅋㅋ) 지겨워서 그럴꺼야...

    지하철 발권기에서 도움받은 스위스 여자도 기억나고...도톰보리에서 먹던 라멘도 기억난다..ㅋ
    아직도 그 맛을 생각하면 입에 침이 고일지경이니....ㅋㅋ
    신사이바시에서 박수치던 삐끼들도 다시 보고 싶구나 ㅎㅎ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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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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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8/10/15 16:43


    이런 밑도 끝도 없는 질문을 던진다면? 당신의 대답은 어떠한가?
    회사 다니면서...스트레스에 독립을 꿈꾸는 사람이라면...한번쯤 생각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사업이란것이...그렇게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서두에 본인의 이야기를 잠깐...아주 잠깐 하고 가자.
    본인이 실력은 별로 없지만, 쇼핑몰 업계에 종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다. 오픈마켓의 MD로써 디자이너로써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아가며 내일을 위해 꿈꾸는 한 사람 중 하나이다.
    때론 회사를 때려치워 사장이 되는 꿈도 꾸며...언젠가는 그리하리라...내일을 꿈꾸는 청년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우연히 본인은 요상한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해당업체에게 괜한 오해를 사기는 싫기에 업체명은 공개하지 않기로 하겠다.
    메인 모토가 리셀러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되는 쇼핑몰?이다.

    조금 더 쉽게 풀이 하자면...
    한 업체가 쇼핑몰+상품+배송까지 맏아서 해준다. 다만 리셀러로 가입하는 판매자에게 일정액의 돈을 받고(수백만원) 분양을 하는 셈이다.
    쇼핑몰 주소만 다르고, 올라온 상품이 다들 똑같더라. 시스템을 접해보지는 않아서 변경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그렇게 하는이는 못봤다. 이 글 적기 위해 100여개의 랜덤 쇼핑몰을 들어가봤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 누구와 다른 상품 하나 이상을 파는 이는 없었다. 물론 디자인이 다른 쇼핑몰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해당업체의 안내문



    장점은 무엇인가?

    쉽게 쇼핑몰을 오픈할수 있다.
    쉽게 물건을 사입할 수 있다. (궁극적인 의미에서 보자면 사입이라는 의미는 없다. 업체에서 대신 발송까지 책임지니)

     

    단점은 무엇인가?  <--매번 이 대목이 가장 손 떨린다

    단점은 항상 그렇듯 장점 뒤에 숨어 있다. 다른 것은 다 때려치우자. 다단계니...개설비니.....
    가장 중요한 독창성이 없다는 것이다.
    시스템 구조상 모업체만 배불리는 꼴이 된다. 물론 그것이 특허겠지.
    (사실 저런거 생각해 낸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머리가 좋은건지 ㅡㅡ..)

    저 업체는 절대 손실이 날 이유가 없다. 표면적으로만 봐도 대단한 수익이 기대된다..리셀러 등록하는데 돈 받고, 리셀러들이 각자의 쇼핑몰을 광고해서 물건 팔면...상품 판매로 인해 마진이 또 발생하게 된다. 결국 판매자는 약간의 수수료만 남게 되는데....
    뭐 이렇게 해도 어차피 판매자(리셀러)는 이윤을 남기게 되어 있으니 열심히만 하면 돈을 버는 건 당연하다.


    본인이 걱정해야 할 것은 아니지만....
    아이템을 정말 힘겹게 찾아서, 국내 유통망을 확인하고, 업체를 방문하여 납품계약을 하고, 사진을 찍고, 상품페이지를 디자인을 해서 그렇게 한 제품이 판매가 시작이 되는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아이템을 찾기위해 국내는 물론 해외를 수차례 방문하고, 유통망 확인을 위해서 서울을 제집 드나들듯 해야 하며, 납품계약을 하기 위해선 얼굴철판도 여러장 깔아봐야 하며, 상품페이지 디자인을 위해 교육도 좀 받아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을 대신해서 해준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업체인가.....
    그런데 난 우려스럽다.
    일단 이런 업체의 상품이 염려스러우며, 쇼핑몰에서 수익을 올리고자...대다수의 리셀러가 아마도 지인에게 구매요청을 해 봤을 터이다. 이것이 다단계의 여지가 큰 것이다.
    어찌되었든 돈 벌었다는 사람도 있으니 별로 할 말은 없다.

    만약 내 친구가 해보겠다고 한다면, 난 당당히 말하겠다. 머리핀 하나를 팔더라도 그 돈으로 신나게 지x켓이나 옥x에서 깨져보라고, 광고의 방법을 알고, 정산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그 돈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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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0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08/10/09 13:13


    돈이 얼마 없는 사람이라...ㅋㅋㅋ 잘 확인은 안하지만....
    일본 여행 정산삼아....확인차 방문한 계좌....
    어라...적용이율이 높아졌다...
    CMA의 특성상....통합 이율을 적용받는게 아니라...개별 이율이다....우왕~
    그럼 지금부터 붙는건....5%에서 5.35%로 0.35% 높아지겠군.....

    짱똘 굴리고 할것 없이 테스트 삼아 넣어본다....ㅋㅋ 이틀후 확인해보았더니..역시 5.35%이다.
    이런......그럼 5%적용받는 원금들 싹빼고...다시 넣으면 5.35%구나~푸하하하~

    바로 실행에 옮기자....


    지금은 확인이 불가능하지만...5%대 원금 다 뺏다 ㅡㅡ.. 재입금 했으니....내일쯤이면 5.35%를 확인 가능하지 싶다 ㅎㅎ
    (CMA자체가 증권시장과 연계되어 바로바로 연계가 않되고 시간이 좀 걸린다)

    아싸....몇십원 벌었다 ㅡㅡ..젠장 (계좌이체 수수료 500원 벌려면 몇일은 있어야 될듯 ㅋㅋㅋ)

    2008/10/10일 수정.................................................




    금일 확인해본 이율....ㅋㅋ 0.35% 올라 갔다면....어째 시국이....시끄럽냐....
    꼬작 0.35% 벌려고 했더니.....나라 망한다는 소리 나오고 이찔.....그럼 금이나 사러 가야긋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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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장2008/08/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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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 싶다고 ㅡㅡ..낚시글 같네 크허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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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적으로 2번째 열리는 축제라고 하는데......이번이 2회란다. 한달전부터 현수막 걸어 놓았길래...가려고 마음먹었는데.....입장료가 ㅎㄷㄷ~
    무려 2만원이라는 ㅋㅋ 그래도 시간 맞으면 가야지...크헐~평생 언제 볼려나.....한번이 될수도.
    그나저나....여인네들 페인팅이 예술이구나~
    언뜻보면 저질같아 보이긴 하지만.....푸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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