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슈퍼콘덴서(슈퍼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아이템을 던져주신 분은 시골쥐(http://www.4audio.co.kr/)라는 닉을 사용하시는 동호회 형님.
궁금증에 이리저리 찾아다녀본 결과...대단한 놈이 몸을 움츠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캐퍼시티....콘덴서라고 하는 놈은 충방전 속도가 빠르며, 기존 배터리보다 안정적?이며, 수명이 길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용량이 작다라는게 단점이었다. 그래서 보통 전자기판內 정류회로나 타임킷의 작은 용량의 백업용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시대에 발을 맞추기 위해 개발이 되어 지금은 일반 콘덴서 용량의 수백수천수만배의 정전용량으로 태어났다. 그게 바로 슈퍼콘덴서이다.
검색결과 구할 수 있는 용량은 1F부터...100F,120F,400F,5000F등 몇가지가 눈에 보이는데...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필자는 차량에 보조배터리로 대체를 해볼까 생각을 했지만....풉~가격이 ㅎㄷㄷ이라.....아직은 참는다.
자~본론으로 들어가자면....보통의 GPS에는 백업배터리가 들어 있다.
이는 이전에 수신을 했던 정보를 GPS메모리에 백업을 해두기 위한 전력이다. 알다시피 메모리란놈이 전기가 끊기게 되면 휘발이 되어 버리는 정보라 배터리로 부터의 꾸준한 전기 공급이 필요한 것이다. 자세한 스팩은 필자가 가지지 않아 뭐라 말은 못하지만...보통 3.3V 5.5mAh의 용량의 코인셀이 장착이 되어 있다. 이게 1주일 혹은 이상간다고 한다.
이놈도(코인셀) 배터리라 수명이 있는지라....꾸준히 충방전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사망한다. 그래서 평소엔 네비게이션이 gps잡는 속도가 빨랐는데...어느날부터 10분 20분 걸리게 되면...이놈이 사망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서프2에 장착된 슈퍼콘덴서 1F
보는바와 같이 덩치가 좀 있다 후훗~기존에 꽂혀있는 코인셀에 비하면 2~3배 정도의 크기이다.
그래서 부득이 하게 기판에 설치는 하지 못했으며, 수신에 지장이 있을지 몰라도 상단에 올리게 되었다. (테스트 결과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은 든다. 어차피 정확도 100%를 요하는 장비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면 보기 좋게 하는게 우선이라)
5.5V 1F
GPS모듈을 뒤집어 보면 기존 B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코인셀 자리이고, 그 부분을 연장하여 슈퍼콘덴서를 붙여 놓았는게 보일 것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장점이 향후 몇년?혹은 몇십년간 GPS백업배터리에 대한 집착은 버릴수가 있다.
셀에 비해 수명이 몇백몇천배 길며, 용량이나 순간 방전량에 절대 딸리지 않는 놈이니 충분하리라 생각이 든다.
테스트를 해봐도 차이가 없다라고 느꼈으며, 그리고 차이 날게 뭐가 있겠는가 ㅡㅡ..
아무튼 오늘도 간단한 삽질을 끝내고......마지막 포스팅을 한다.
그나저나 저놈 옷은 언제 입혀줄련지 ㅡㅡ.. 동호회에서도 유명한 나의 카피씨....올누드를 표방하며, 자유롭게 활게치는데.....주인 잘못만나서 저놈도 옷을 벗고 몇달째 저러고 있으니....ㅋㅋ
만물상에서 구매한 USB컨버터를 연결후 연결을 해봤다. 역시나 되지 않았다.
몇일을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보았으나...역시나 동작되지 않았다.
아니...동작은 되었으나 네비게이션 프로그램(루센)에서 인식을 하지 못했다. 시간은 잡으나 위도와 경도를 잡지 못한 것이다. 속도측정이나...기타 고도 측정은 가능했다.
문득 동호회 회원분에게 락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아하~네이트드라이브가 락 걸려 있었지 ...
잊고 지냈던건데...푸흡~
이제 락을 풀어보자.....검색신공으로 몇가지 자료를 모아봤다.
이 자료는 네이트드라이브 ND-4500에 들어있는 GPS모듈 A-470B 데이터 시트이다.
어차피 이번 제작기는 모듈만 적출하여 GPS수신기를 만드는 것이니. 기존에 나와 있는 자료와 100% 맞아 들어가질 않는다. 일단 데이터시트를 보고 TX,RX,ACC,BOOT 신호라인을 파악해야 한다. 일반 사용시는 BOOT신호선이 쓰이지 않으나, 이번 작업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기에 BOOT신호도 파악해야 된다.
모듈을 보면...쓰이지 않는 한가닥을 빼고...5가닥이 보인다. 차례대로 VCC/RX/TX/GR/BOOT신호이다. (자세한건 데이터시트 확인할것)
일단은 필자는 USB컨버터가 있기에 이곳에 연결을 하고 BOOT신호에 5V를 공급해준다.
(BOOT에 5V가 공급이 되면 펌 업글이 가능함)
그리고 컴퓨터와 연결을 한다. 원래는 녹색 LED가 깜빡거리나....LED가 꺼짐. 원래그런지...잘못한 건지 모르나....LED가 꺼진다.
위 압축파일을 풀게 되면 나오며, 압축파일안에 펌웨어까지 들어 있다.
이것은 서핑중에 미오네비게이션 펌이라 있었으며, 왜 이것을 사용하는지는 모른다.
세팅을 위의 그림과 같이 선택을 하며, 차례대로 실행을 한다. 미오펌은 2가지가 나와 있는데..필자는 V3을 선택했다. V1을 선택하고 테스트를 해봐야 하지만....필자도 얻어 걸린거라 ㅡㅡ.. 또다시 하기엔 시간이 촉박했다.
그리고 4번 항목을 보게 되면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이 나온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반듯이 SiRFFlash를 종료하고 SiRFdemo361를 실행한다. 한포트에 중복실행하면 에러나니까 ㅡㅡ..
SiRFdemo361 실행화면
SiRFdemo361를 실행하면 포트와 바운스를 선택하게 된다.포트는 다들 알것이고 바운스를 기본값인 9600에 두면 된다.
그리고 반듯이 2번 항목에 모듈과 연결을 해줘야 한다.
그런다음 3번 항목인 ACTION/SWITCH TO NMEA PROTOCOL을 선택한다.
NMEA코드로 신호를 변환하는거라고 추측해본다. (아~필자의 무식함 ㅋㅋ)
그리고 기본 값에서 센드를 누른다.
그리고 바로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된다.
그리고 한가지 테스트를 한다. 물론 테스트 전에 모듈에서 BOOT신호를 제거해준다..그리고 다시 컴퓨터와 연결을 한뒤 SiRFdemo361에서 포트를 잡고 바운스를 4800으로 잡는다.
그리고 CONNECT TO DATA SOURCE를 클릭하여 모듈과 연결시켜준다.
그럼 디버그뷰에 신호값이 잡힐 것이다. 그럼 완성이다. 아~이제 테스트 해봐야지....ㅎㅎ
아니나 다를까.....잘 잡는다...바운스는 4800에 두고....포트는 여러분의 컴퓨터 환경에 맞게.
포트 보는 법은 서프3 모듈만들기 편에 설명이 되어져 있다.
이렇게 하여, 몇년을 먼지만 쌓이던 ND-4500모듈인 A-470B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ㅎㅎ 기쁜...일요일....한건 하고 잠을 잔다...ㅎㅎ
정리!!!
왜 좀 복잡한 방법으로 하는가? 사실 복잡하지는 않다. 기존 개조기와 크게 다를게 없다. 다만 기존 개조기들은 죄다 네이트 드라이브 본체를 함께 사용해야 되기에 덩치가 쓸데없이 크며, 인테리어상 보기도 좋지 않다. 그래서 본 개조기는 모듈만 사용하여서 개조를 하는 방법이다.
왜 모듈에 암호화를 했는지, 정말 암호화가 되었는지는 모른다. 다만 기존에는 되지 않았다가...개조후 성공한거 보면...암호화가 되었는게 90%이상 확실해 졌다.
키포인트는 모듈 펌업글하기 전 반듯이 BOOT에 신호를 인가해야 되며(5V), 나머지는 위에 보듯 따라하면 된다.
오늘은 업체 홍보를 대놓고 해보려 한다. 설명을 하다 보면....뭐 부득이 하게 안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김원규님의 만물상(http://www.manmullsang.com)에서 구매한 서프3 칩셋이다.
정식 명칭은 제이콤 써프3 GPS 모듈
가조립상태
250b가 GPS모듈이며, 오른편 작은 칩은 TTL-USB칩이다. 만물상에서 따로 만들어 파는 제품이다.
가격도 착하고 다이하기 좋게 만들어 졌다.
결선도
일반인은 왜 서프3를 써야하며.....서프3가 뭔지.....이야기 할 것이다.
서프3가 뭔지부터 설명하기엔....내 지식이 너무 짧기 때문에....패스하고...아는 분만 요긴하게 사용하는게 낳을듯.
요즘더러 5년된 GPS수신기가 띨띨한 짓을 한다. 조금만 높은 건물만 있어도 헤매이기 일쑤고....
출근길 열심히 달리다보면.....아직도 감감무소식이며...심지어 사무실에 도착하니 수신되었습니다.....라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
부득이 하게 5년 정이든 코펠아가씨와 결별하기로 결심하고.....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는 제이콤 서프3를 입양했다.
(음성 출력이 않되니...ㅋㅋㅋㅋ)
처음에 본인이 무엇을 보고 작업을 한건지.....연결을 해도 도통 작동이 되지 않았다.
1.작업후 USB포트에 1시간정도 꽂아 두고 테스트를 해볼것(자체 배터리가 충전이 되어야 수신됨)
2.GPS모듈에서 TX는 USB컨버터에 RX에 연결,RX는 컨버터에 TX에 연결할것.(반대로 해야 서로 통신됨)
3.컴퓨터에 꽂았을때 에러가 뜬다면 D+ D-가 잘못 결선된 상태이니 바꿔볼것.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연결을 해보자. 결선이 제대로 되었다면...위와 같이 2가지를 잡을 것이다.
참고로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안정적인 설치를 위해 리부팅후 연결을 하자. 드라이버는 만물상 자료실에 있다.
포트를 보면...몇번포트에 연결이 되었는지 나온다. 여기선 COM3....!!!
커버를 씌울게 없을까 둘러보다. 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업어온 불량난 키티마우스 속을 덜어내고....넣어버렸다.
ㅎㅎ...........남자가 ㅡㅡ..
위는 제이콤에서 제공하는 스팩이다.
저런 수치가 다 어디에 쓰이는지는 모른다....다만 채널이 좀 많아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는것....뭐 이정도...ㅋㅋ
차에 설치하로 가야지....ㅎㅎ
몇달 전부터 해야지....했는데....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어 왔었는데.....이제야 마무리를 했다.
함 바꿔봐~고고고~!!!!
요즘 불법부착물 단속한다던데....흠냐~네이게이션은 단속대상이 아니라고 하더만... 어째 세상이 돌아가는지도 모르겠네....크헐~ 10.4인치 싱글모니터에서....10.4인치 8.4인치 듀얼로 구성을 했다가....오래전부터 생각해오던 8.4인치 좌우 듀얼 구성.... (스폰을 해준 진이에게 감사~)
여하튼 모니터부는 언제나 그렇듯 손대면 쫙~하고 터지는 6천볼트를 그대로 흘려주는 센스!!! 손대지 말라는데...꼭 손대는 사람이 있어 누드모니터로 죽~간다. 이제 덕지덕지 나온 AD보드랑 인버터들....터치컨트롤러들만 대충 정리해주고..... (인형방석을 깔아버릴까 생각중 ㅋㅋㅋㅋ)
아~카피시 장착해논지도 참 오래되었다.......새로운 장난감이 눈에 들어와야 할텐데....
보통의 가정에서는 이런 케이블이 실효성이 없다.
다만 카피씨(CARPC) 유저라면......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카피씨를 하다보면 케이블의 슬림화가 필수이며, 통합할수 있으면 최대한 통합을 하려하는것이 유저들의 로망?이 되어 버린다.
특히 모니터케이블 같은 경우에 기존 제품은 노이즈 방지를 위해 두깨가 많이 두껍다. 노이즈 방지차원에서 케이블자체 쉴드가 있어서 그런것이며...이런 것 때문에 케이블이 두터워지고 뻑뻑하여 장착시 불편함이 있다.
일장일단이듯.....설치의 용이성이 있다면 약간의 노이즈는 감소해야 된다는 것....!!!
길이는 정확히 모른다......대략 4미터가 넘는것 같다. 이번에 8.4인치 영입으로 듀얼로 갈 예정이라...2세트를 제작을 했다.
랜케이블은 일전에 아는 동생에게 업어두었던 것이며.....단자는 15핀인데....모두 숫놈....15핀이 가격이 올라 400원.커버가 400원....1세트 구성하는데 단자값만 1,600원. 2세트 제작했으니...3,200원.
케이블은 프리~
동호회 다른분은 기존 케이블에서 잘라서....작업을 했던데....본인도 해봤으나...기존 케이블 작업이 원활하지 않으며, 랜케이블로 교체 납땜에서 많이 어려우니....웬만하면 단자는 새로 구매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드로잉 BY PC4CAR 양승일님
결선도는 단순하다....1:1방식임으로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아시다 싶이.....랜케이블은 8가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므로.......테스트 결과 노이즈는 크게 보이지 않았으며.....활용도 또한 생각했던 것 만큼 올라 오는 것 같다.
카피씨 유저라면 USB장치를 많이 사용할 것이다. 특히 외장형 하드를 주로 이용할 것이다. 3.5야 전원부를 새로 만들어야 하기에...대부분 노트북용 2.5인치를 많이 사용할 것인데, 그래도 전원부족으로 초기시동이 어려웠던 기억이 새록새록~넘쳐 날 것이다 ㅡㅡㅋ (이 무슨 어법에 막장을 달리는.......ㅡㅜ)
더군다나 나처럼 트렁크에 카피씨를 두고 프런트로 연장을 한 상태라면....컥~가히 죽음이다. 이런저런 귀찮은 분들은 대부분 카피씨 전원공급장치에서 5볼트를 따와서 USB허브에 전원을 공급해 줄 것이다. 사실 이 방법이 제일 안정적이긴 하다. 그렇지만 나처럼 뒤에서 선을 끌어오기가 귀찮다거나...기존에 만들어둔 전원모듈이 있다면 이렇게 따로 공급을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2576 IC인데...5볼트 3A까지 공급을 해준다. 단촐한게....저게 다다.......다만 여느 부품과 마찮가지지만...손타면 탈수록 IC가 빨리 죽는 것 같다. 장착도중 한개를 또 태워 먹었다는 비화 ㅡㅜ (다행히 포트 연결하지 않아 보드는 날려먹지 않았는게.....하늘이 도운 것이다 ㅡㅜ)
more..
요 앞전 포스트에서 거금 1,000원을 결제하면서 구매했던 USB허브이다. 차이나표 3,200원인가? 2,300원인가 그랬다. 2.0 지원만 되고....외부전원 포트만 있으면 되니까.... 사실 외부전원포트도 따로 필요 없을 것 같으나...혹시나 모르는 역전압이나...과전압에 보드를 보호하려면..외부전원 입력단자가 있는게...아무래도 그에 대응해서 설계를 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의견이지만...그건 나만의 기대~ㅋㅋㅋㅋㅋ
외부전원 단자를 날려버리고...어차피 망가지면 버릴거라 ㅡㅡㅋ 과감히 날려버리고 전원단을 연결
12볼트를 공급해봤다. 센터에 푸른 불빛이 들어 오는게 잘~작동한다는 소리겠지..... 혹시나 모르니.....USB허브단자에서 전압을 측정 해 보길 바란다. 가끔 IC가 터지면서 과압상태가 되기 일수라 ㅡㅡㅋ 요즘 내셔널IC도 못믿겠다니깐......ㅎㅎㅎㅎㅎ
그리고 한가지 더 해봤다. 제이콤에서 나온 서프2 칩셋을 개조를 하려했다. 네이트드라이브에 탑재된 것인데....이놈이 TTL신호가 나오지 싶은데...안타깝게도 232칩이 없어...다음으로 기약을 하고..
시골쥐 형님 샵에서 업어온 란자 2채널 앰프를 뜯어 볼 차례....흠~ㅎㅎㅎㅎㅎㅎ 든든한 형님 덕분에 기존 4채널을 프런트 미드로 돌리고...이 묵직한 놈을 우퍼를 돌릴예정이다. 다만 현재 자리가 안나와 답보 상태.....^^;;
형님은 별반 차이 없다는 콘인데....난 금색 콘덴서가 왜이리 있어 보이는지.....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난 금에 약해....ㅋㅋㅋ 이것도 유전인가? ㅡㅡㅋ
안녕하세요 . 저도 카pc에 관심이 많은 유저 입니다~~ 저도 허브에 전원을 넣어야 하는 상황인데.. 전자쪽은 아무것도 몰라서..ㅠ,ㅠ 저 위에 만드신거 부품 같은건 어디서 구하고 어떻게 납땜 하면 되는지 회로도 도움좀 받을수 있을까요..~
sjho99@nate.com
감사합니다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기존에 나온 기성제품을 사용하세요. 혹여나 오제작으로 인해 과전압이 걸려버리면 연결된 장치 모두 타버리니 나중에 겉잡을수 없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그러니 차라리 기성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방편이 있다면, 파워에서 브릿지 하는 방법입니다. 12v는 모자를수 있으니, 보통의 경우 5v나 3.3v의 경우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니 파워에서 직결을 해서 전원을 연결하는게 가장 안정되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른 별다른 용도가 없는 놈....지능적인 방법이 아니라 쉽지만 손이 많이 가는...일명 노가다성 작업. 용도는 isolator의 용도. 사실상 isolator가 아주 고가라....이놈의 용도는 대충 네이버 지식검색을 뒤져 보면 알듯 하나....대략적인 내용은 전기를 분리 시켜주는 역활을 한다. 메인 배터리가 있고, 보조로 배터리를 작업할때 상시 연결을 시켜주면 두개의 전압차로 인한 충방전의 연속으로 두개의 배터리가 모두 사망하는 위험을 중간에서 관리해 준다는 것. 하지만 isolator의 정확한 원리를 파악하지 못했기에 이 선에서 마무리 하려 한다.
(언뜻 생각해봐도 별다른 방법이 없지 싶은데....이놈들이 워낙 고가라..기본이 9만원이니..좋다 싶으면 30만원? ㅡㅡ 분명 일반적인 릴레이의 역활보다 한층 업그레이된 무언가가 존재를 할 것이나....)
예전에는 릴레이 하나만으로 구성을 하였으나, 보강차원에서....3개를 병렬시켜 봤다. 장점은 총용량의 증가. 개당 최고 30A이니 90A가 된 셈이다. 이것보다 크면 좋겠지만....30A로도 2년여 잘 사용했던지라...물론 분명 나쁜점이 있겠지만......그 정도의 실력은 않되니 여기까지 ^^;;
8게이지로 배선 작업을 하였다. 결론적으로 따지자면...3게이지 용량 쯤 되겠네...그려~^^;; 중간에 보이지는 않지만(수축튜브로 마무리를 해둬서) 신호선 단자간 다이오드 작업도 해뒀다. 아는 형님께 전수받은 지식으로 마일로콘덴서 작업도 하려했지만...용량을 얼마써야 할지 몰라...일단 패쓰~^^;;
릴레이가 하나 덧대어 있는건 신호선으로 쓰는 제너레더 신호가 약한놈이라 릴레이3개를 구동하기에 벅찰것 같아 그신호 보강용으로 쓰여짐. 5P정도면 충분하지만...가진게 전부라...부득불 공구상자에서 쉬고 있는 8P릴레이를 가용 하였다. 이제 올여름을 대비한 작업은 대충 마무리되어 가는것 같다. 천정작업과, 보조배터리 교체작업, 트렁크 정리 정도만 하면 다시금 1년은 버틸것 같네.
동생놈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DMB를 주더라. 사실 운전하면서 뭐 보는 체질은 아닌데. 그래도 있으니 한번 보게 되더군. 안테나도 자작해서...뭐 이것저것 해 보았는데.....안테나 공학을 공부하던지 해야지...뭐가 이리 힘이드는지...ㅎㅎ 지식이 없으면 손발이 고생이라고....모르니..이것저것 온갖 방법을 동원하다 보니 이것또한 몸으로 때워야 하더군...ㅎㅎ
오랜만에 리모델링을 해 보았다. 우연히? 포멕스를 구하게 되어 할 것도 없고...당분간 애마를 크게 애용할 일이 없다고 시작한 일이다. 그러나.....이런 된장할....내일 팔공산에 가야 된다. 왜냐고??? 5년차라 그렇다 ㅡㅜ. 결론부터 이야기 하지만....이 야심한 밤에 차에서 뻘짓을 좀 하고 왔다....ㅡㅜ 아무튼....보듯...리모델링 전의 케이스는 보해복분자이다. 당시에는 원하는 사이즈와 가장 흡사하여 선택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구한 포멕스로 작업을 해 보았다. 뭐 요즘 네이봉 검색하믄 다 나오니 따로 열거하고 싶지는 않고. 밑판 작업부터....... 그런데 우스운건...꼴에 기계공 출신인데....도면 그리기가 왜이리 힘든지 ㅡㅜ........ 결국 스케치로 마무리 했다....ㅎㅎㅎㅎㅎㅎㅎ 보는건 멘보드와 우측의 파워...
포멕스가 5T라 좀 고생을 했다. 그래도 포멕스는 정말 작업하기가 쉽다. 다만 예전 악몽처럼 여름철 뜨거운 햇살에 녹아 버릴까 걱정이다. 앞 그릴은 팬을 뜻한다. 팬을 두개 설치 하였다. 인과 아웃~인은 시퓨팬과 레벨을 맞추었으며, 아웃은 약간 아래에 두었다. 솔직히 인을 아래에 두고, 아웃을 위에 두어야 하지만...(열역학적으로...오호호~아는척~ㅋㅋㅋ)공간상 어쩔수 없었으며, 두개의 팬 간격을 두어야 했지만....공간상....ㅋㅋㅋㅋㅋ 오예~언제나 변명이다 ㅡㅜ
완전히 마무리 하지는 못했다...이번 작업 컨셉은 천천히~(워낙 성미가 급한지라...2시간 후면 혼자 지쳐 대충하는 습관 타파 차원에서) 느긋하게 였는데....이런 된장...내일 팔공산에 네비를 써야 하는지라...(갑자기 생각났다) 대충 마무리 하고...다음에 디테일을 높이기로 혼자 약속? 하고....장착을 했다.
결론적으로 이번 컨셉은 폭은 최소한. 높이는 가능한 높게. 다만 트렁크에 장착이 되는지라, 혹시나 이 박스위에 무언가를 얹을수 있게 팬을 전방에 설치 한점. 팬을 두개 설치하여 여름철을 겨냥 했다는 점. 포멕스 5T로 작업하여 견고함을 추구 하였다는 점. 검은색으로 본인차의 컨셉을 통일 하였다는 점.
오늘도 내일을 위한 삽질은 계속된다. 오늘의 이 한 삽이, 내일의 성공이 되리라.....(ㅋㅋㅋ 대단한 변명이다 ㅡㅜ)
# 제작동기
흔히들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한번쯤은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시중엔 3가지 부류로 나와 있다.
첫째, 3.5인치(데스크탑용)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외장하드.
둘째, 2.5인치(노트북용) 하드디스크를 이용한 외장하드.
셋째, 메모리디스크를 이용한 외장하드.
본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가장 우수한 부류는 둘째가 아닌가 싶다. 넉넉한 공간과 저전력. 단,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게 단점이다. 요즘 가격이 많이 내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고자세를 유지한다.
편의성이나 이동성을 따진다면 셋째가 으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가장 큰 단점인 용량이다. 아무리 메모리 가격이 많이 하락하였다고는 하나, CF 2기가가 3만원정도 한다고 가정했을때 문제는 2기가가 얼마만큼의 효율성이 있겠는가라는 것이다.
본인의 경우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주용도는 집에 있는 컴퓨터에서 자동차에 있는 카피씨로의 데이터 이동이다.
대부분이 영화와 같은 고용량 파일인데, 아직까지 2기가나 4기가...혹은 8기가로는 큰 효용성이 없다. 물론 8기가대는 가격또한 만만치 않다. 그 가격이라면 노트북용 하드를 구입하는 편이 저렴하다.
그럼 본 글에서 만들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렇다. 천덕꾸러기가 되어버린 3.5인치, 일반 가정용 데스크탑용 하드를 가지고 외장형 하드를 꾸며 보는 것이다. 물론 가정에서만 사용할때에는 시판중인 외장형 하드케이스 만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나, 본인은 차에서도 사용하게끔 12볼트용으로 개조를 하려는 것이다.
그것이 본 글의 키 포인트다.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
애석하게도 납땜실력이 조금 요구된다.
# 제작과정
먼저 3.5인치 하드디스크(데스크탑용)와 2.5인치 하드디스크(노트북용)의 차이점을 잠깐~아주 잠깐~알아보도록 하자. 뭐 알겠지만...우선 크기에서 부터 큰 차이가 있다. 2.5배 정도 크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3.5인치가 많이 크다. 그 만큼 가격이 싸다...요즘 중고매물로 40기가가 2만원도 안하니...그냥 싼맛에 쓰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동작 전원이다. 가정용은 전기공급에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12볼트와 5볼트를 입력 받는다. 즉, 3.5인치는 두가지 전압이 들어 간다는 소리다.
하지만 노트북용은 저전력이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5볼트만 들어간다. 물론 소비전력도 낮다.
만약 본 글을 이해하고 제작을 마칠 능력의 소유자라면 2.5인치, 즉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보조배터리도 작업 가능 할 것이다. 오히려 더 쉽다...ㅎㅎ^^;;
위에서 말했듯 두가지 전압을 만들어 줘야 한다.
12볼트, 5볼트.
그러나....!!!! 한가지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겠다. 앞으로 제작할 것이 레귤레이터를 이용한 정전압인데, 문제는 12볼트....필자의 경우 근 1년이상을 이렇게 사용해 왔기 때문에 몇번의 트러블에 부딛혀봤다. 차량 시거잭에서 12볼트를 공급받아 12볼트 정전압기를 통과하면 전압이 많이 떨어져...결국 외장하드가 작동이 않된다는 것.
그래서 꼼수 아닌 꼼수로 사용해 보도록 하자.
LM2576이라는 유명한 레귤레이터이다. LM2576-12, LM2576-5, LM2576-3.3이 가장 대표적이다. 즉, 12볼트 정전압, 5볼트, 3.3볼트 정전압 회로이다. 세가지 최대용량은 3A이다. 외장하드에 쓰기엔 아주~적당한 용량이다.
좀 안다는 분은 여기서 질문을 할 것이다.
하드디스크가 보통 전압당 0.5A를 먹으니 차라리 7805가지고 작업하지..
필자가 안해 봤을꺼 같은가?? 해봤다....그리고 하드 기판 날려 먹었다.
7805는 최대전류가 1A이다. 그래서 될듯 했지만...역시 레귤레이터가 터지면서 전압이 하늘로 솟구치더니..기판을 날려 먹었다. ㅡㅜ 안습이었다.
위의 회로를 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시는 분은 과감히 포기하길 바란다. 괜히 사람 잡는다.
각설하고, 회로를 보고 부품을 납땜하여 동작을 시켜보자. 위에서 말했듯 필자는 12볼트는 안만들었다. 5볼트만 만들었다. 그럼 하드디스크를 어떻게 동작 시키냐고???
이것이 가장 위험한 가설이다. 잘 듣고 잘 판단하길 바란다.
흔히 전자부품은 약간의 전압공차를 둔다. 즉, 12볼트에서 동작을 하는 전자부품은 16볼트, 32볼트...등 최소한 16볼트 까지는 동작을 하게끔 만든다. 이는 리플등 애기치 않은 전압으로 부터 회로를 보호하는 역활과 아무래도 깨끗하지 못한 정전압기 등에 의한 회로보호 차원이자, 삶의 여유?라고 생각한다. ㅎㅎ
차량 전압은 12볼트, 시동시 최대 14.6볼트 정도이다. 이 전압은 시거잭을 거치면서 감압되어 13.5볼트 이내가 된다. 1년여를 사용하면서 큰 탈이 없었다. 그렇다. 12볼트 회로대신 시거잭의 13.5볼트를 직결로 넣어줘 버린다는 가설이다.
물론 이런식의 방법은 지금 순간에는 괜찮으나, 훗날 그 피로가 누적되어 결국 회로가 골로간다고 한다.
하지만 난 장담한다. 그 하드가 골로 가기전에 당신은 그것을 버릴 것이라고 ㅡ,.ㅡ
(정말 무책임하다....아놔~)
자~다시 본론으로 와서 5볼트 정전압을 만들었는가? 12볼트는 시거잭 전원을 바로 할당한다고 했으니...회로 작업은 이제 끝이네...
그런데 위에서 보조배터리라고 하지 않았나? 그렇다 이제 시작이다~오예~(무한도전 같구먼 ㅡ,.ㅡ)
아무리 뭐라 해도 한번 보는게 가장 낳지 않을까?? 사진상 위의 기판이 5볼트 정전압기, 그리고 하단에 3개 겹쳐 놓은게 배터리다.
그렇다~필자가 가장 좋아하는....안쓰는 휴대폰 배터리들이다...ㅋㅋㅋㅋ
지인들에게 수소문 하여 모아 둔 것들이다. (배터리 수집하면서 생각했던게...우리나라에 참 다양한 모양의 배터리가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ㅡㅡ)
리튬배터리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도 침이 튀게 역설을 하였기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다.
한가지 알아 둬야 할 것은 한개당 3.7볼트 X 3 = 11.1볼트가 된다. (물론 직렬연결했을 경우다 ㅡㅡ 설마 모르지는....)
모자른다.......벗~~~~~~~~~~~~~~~~~~~~~~~~BUT!!!!
이전글에 설명 되었듯, 배터리 내압까지 충전을 하기에 개당 4.5볼트(보통 4.2볼트까지 한다. 나? 미쳤거등~ㅋ)
4.5 X 3 = 13.5볼트가 된다.
딱 적당한 전압이다. 차량 시거잭 전압이랑 비슷해 추후 충전하기에도 적당하고...ㅎㅎ
사진상 위에 보이는 토글 스위치는 전압을 끈어주는 역활을 한다. 꼽자마다 동작하면 대략 귀찮으니..
타이로 묵은 이유는 방열판이기때문에 테이핑 하기에도 그렇고, 나머지는 위치가 나오지 않았다는 변명을 하고 싶다.
동작 테스트다.역시....누가 만든것인데....잘~동작한다. 저놈이 수십년전에 쓰이던 4기가 하드다. 요즘은 희귀한 녀석이다...ㅎㅎ 오로지 저런 테스트 용도로만 쓰인다...^^;;
의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사진이다. 녹색 불이 보이는가? 동작된다는 의미다.
이 사진은 시거잭을 연결해놓은 사진이다. 보조배터리인데 왜 시거잭이 필요한가? 당연하겠지만...소진된 배터리는 충전을 해 줘야 한다. 그래서 충전용 시거잭이다.
그리고 필자가 테스트 삼아 돌려 보았는데, 잘~돌아가는 반면...역시나 전기를 많이 먹더라.
배터리 3개만으로는 오래동안 돌리지 못한다. 10~20분이 고작이다.
그래서 필자가 처음에 말했듯이 2.5인치용으로 만들면 더 쉽고, 좋겠다라는 말을 했던 것이다. 이정도면 2.5인치를 돌리면 1시간? 내지 40분 정도는 안돌리겠는가 싶다. ^^;;
마지막 사진은 외장형 케이스에 담아두고 외부전원을 주는 장면이다.
" 그냥 쓰지...왜 이지랄을 떠노......"라고 물으신다면 위에 언급한 제작동기를 찬찬히 읽어 보면 알게 될 것이다.
요점은 " 가정용 외장하드를 차에서도 사용하게끔 개조를 하는 것입니다. "
" 그걸 왜 차에 쓰노?? 미친X " 이라고 물으신다면..
전 차에 컴터가 있어서 쓸데가 많네요....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쪼록 삽질을 즐기고, 오늘의 삽질이 미래 나만의 꿈동산의 밑거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엔딩을 한다.
흠... 흥미로운 물건이군요 ㅎㅎ
배터리는 13.5V로 받아 충전을 시키고
실제 하드에 공급은 5V로 한다...
그런데, 저걸 보니 3.5인치 하드 같은데
5V만으로는 부족하지 않나요?
3.5인치의 경우에는 VCC로 12V가 들어가고
GND로 5V가 들어 가는걸로 기억을 하는데;
정말 잘 못 봤군요.....;
저도 7805를 생각 했었는데 1A까지라
회로가 타 버리는 -_-;
그래서 결국은 IC를 쓰셨군요 ....
아주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네~^^ 안녕하세요~오래전 글인데....ㅎㅎ
먼저 3.5인치에는 12볼트와 5볼트 동시에 인가되어야 합니다. 물론 12볼트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바이패스입니다. 즉, 배터리에서 13.5볼트를 바로 물려줍니다. 그리고 5볼트는 민감하기에 레귤레이터를 이용하여 만들어줬습니다. 그러니 12볼트 회로는 없습니다 ^^
그렇다고 12볼트가 인가되지 않는건 아니구요....
만약 시거잭에 연결을 한다면....차량볼트 그대로 12볼트 라인에 인가가 되겠지요 ^^;;
여담이지만.........지금은 저 방법 쓰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슨....배터리 3개 조합이라 완전치가 못하더군요....즉, 충전을 할때 3개를 고루 3.7볼트로 충전이 되어지면 좋은데....회로를 구축하지 못해...각설하고 결론적으로 배터리 구상만 된다면 어려운 일은 없는것 같네요 ^^;;
겨울을 맞아....당분간 딱히 할 꺼리가 없는 시간....케이스를 새로 작업 했다. 기존에 케이스도 이쁘지만....몇번의 수정작업으로 인한 너덜너덜함에...... 가장 큰 이유인 즉슨 보조배터리 위치 수정작업 때문에 공간의 협소함으로 세로 장착을 생각하고 새로 작업을 해 보았다.
ㅇㅇ~
남들은 그러지....그냥 돈주고 하지.... 난 그러지...쓸데 없이....그리고 종이 박스로 하다보면 조금의 진동이라도 잡고, 가공의 편의성과 창작의 자유. 그 모든 것이 나에겐 기쁨이다. 물론 돈을 많이 들인다면, 괜찮은 디자인을 생각하고...도면을 그리고, 업체에 맡겨 가공을 할 수도 있지만... 아직은 시기 상조일듯하다...하다보면 자꾸 디자인을 바꾸고 싶게 마련이다.
하판/상판 전체샷
일반 ATX사이즈라 조금 큰 박스를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이번에 새로 생각한 세로 장착으로 공간 절약을 도모하였다. 스팩은 별것 없다.
CPU : 노스우드 2.4B RAM : 256MB HDD : SAMSUNG 7200RPM 80GB BOARD : SAMSUNG OEM HARAPPA 1.5 (INTEL 845G) POWER : UNIQE 200P GRAPHIC : INTERNAL SOUND : INTERNAL NETWORK : REALTEK 100M + NETAMI WIRELESS 100M
조립후 전체샷
집에서 간단하게 동작 테스트를 해 보았다. 워낙 초기 에러분출이 심한지라...ㅎㅎ ^^;; 평균 4A 조금 덜 먹고...하드 로딩시 4.5A까지 팅긴다. 12V X 5A = 60W 라는 저전력의 꿈을 이루는 듯 하다.. 정말....정말....대단하다 ^^;; 60W라면 순정 라이트전구 하나보다 조금 많은 양이다. 입문한지 5년차지만....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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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놈 하나 만들었네~ AD보드 사야되는데~ 넘 비싸~ㅜㅜ
2009/02/23 20:06 [ ADDR : EDIT/ DEL : REPLY ]그냥 집에 있는 브라운관 하나 싣고 댕기라 ㅡㅡ..
2009/02/23 20:38 [ ADDR : EDIT/ DEL ]사용중인가요..? 이상없던가요..?
2009/03/20 16:51 [ ADDR : EDIT/ DEL : REPLY ]이놈도.이상한구닥다리 gps 하나에 수퍼콘덴서달은지가....1개월이 넘었는데...별이상없이 잘되고 있는디...
넵~당연히 사용중이죠 ㅎㅎ
2009/03/20 19:06 [ ADDR : EDIT/ DEL ]그런데 이번에 바꾼 메인보드가 최대절전에서도 usb에 전원을 공급하는 바람에 ㅡㅡ..
의미상실 ㅋㅋㅋㅋ
수퍼콘덴서 부품번호(모델번호;제작사.등...) 정보 좀 알려주세요....
2011/01/19 08:07 [ ADDR : EDIT/ DEL : REPLY ]http://www.ic114.com/AJAXWWW/SITE/SC/00V0.aspx?ID_P=P0045051
2011/01/19 20:09 [ ADDR : EDIT/ DEL ]이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