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민간이 4천억이라.....어차피 범안로처럼 정보보조를 해주니......서로 뛰어 들겠구나......
범안로 꼬라지 보면....매년 적자를 대구시에서 보전을 하고 있다. 문제는 그 보전액이 건설비를 웃돌거라는.....젠장같은 뉴스지......
음.............대구시에서 4차순환도로(위의 그림에 표시된 도로망)을 서두르는 이유를 알겠네. 주정부에서 지원을 하니 후딱 하려고 하네.....거기다 4차 순환도로가 뚤리면 기존 범안로로 이어지는 순환도로가 완성이되니 교통량이 증가?할거라는 예상......
이번 4차순환도로도 민간투자비가 4천억(어떤 뉴스를 보니 2천억대로는 함) 그럼 그 적자보전까지 하면.......에레이~또 대구시는 빗더미에 앉게 되는구나.....지금도 빗더미인데...ㅋㅋㅋㅋ
뉴스를 검색하던중 이런 기사도 있군....담비골 벌목작업때 주민과 마찰. (담비골은 상인동쪽.그림의 왼편)
결국 터널공사와 지상도로망을 같이 하겠다는듯 하군....어차피 앞산을 넘어가진 못할거니...
그런데 답답한건...........대구가 5대광역시중 부산 다음으로 많이 투자를 하는데....왜 경기는 개판이야? ㅡㅡ+
에고....대구는 역시 힘든가봐 ㅠㅠ
일찌감치 개조를 하고 싶었으나....번들이 주는 가격대 성능비가 너무도 컸기에...다음에...라고 계속 미루어 왔다.
문득 보이는 번들.....먼지가 쌓여있다...저녀석....팔아 버릴까...
팔아봐야 몇푼 받는다고 ㅡㅡ.....
결국 리버스개조를 단행하였다.
미안....넌 나의 첫번째 렌즈였어..
첫사랑이지....
하지만 24-70에 마음이 빼앗겨버려서....
너를 너무 혼자만 뒀어...안녕
이번 개조에 서두는 접점부까지 개조를 해서 EX정보까지 획득이 목표이다.
하나씩 분리해간다..
핀테스트 하는 것도 아니고 ㅠㅠ
감도 최고로 올리고 2.8로 찍다보니....ㅎㅎ
속내를 들러낸 렌즈.....
음....단순하게 봤더니...꾀나 복잡하더군....
접점부를 들어내고...연장케이블을 땜질했다.
이건 리버스시킬 접점부...
접점부개조를 위해 쓰여진 렌즈캡...어쩌다 보니 렌즈캡만 2개 소요를 했다...앞뒤로..
순간접착재로 마무리를 했다. 핫멜트로 마무리하려다...여름철 뒤틀어 질것 같아...그냥 버리는 셈 치고...순간접착제로 ㅡㅡ..
선들이 좀 지져분해 보이지만...ㅎㅎ
얼른 나가서 테스트샷을....
마당에 있는 거미를....
하지만....수전증이 ㅠㅠ
뭘까.....
바로 누구나 다 하는 지폐 찍기...ㅋㅋ
그렇게 어려운 작업은 아니었다.
하지만 내공이 문제이다...역시 접사도 내공이 필요하다....접점부까지 개조를 했지만...오토포커스는 되지 않는다. 이게 목표였는데...뭐가 문제인지는 차츰 찾아보도록 하고...
앞부분도 렌즈켑을 씌어 렌즈도 보호하고....지속광을 덧댈 생각이다.
아무래도 광량이 부족하다....외장플래시를 사용해봤지만.....접사에 왜 링플래시를 사용하는지 알았다는 ㅎㅎ
다음에 좀 더 업그레이드 되면 또 한번 포스팅을.....
아니 작품을 포스팅해야되는데...ㅎㅎ
오토포커스가 잘 안되는 이유는 심도구간이 무척 좁아서 촛점잡기가 어려운겁니다.
더구나 사진찍는동안에도 약간의 손 움직임에도 파인더 안의 세상은
실제 몇mm 움직여도 몇m 움직이는 느낌이 들기 떄문에..
그렇게 움직인다면 일반렌즈여도 촛점 잡기가 쉽지는 않겠죠
보통 쉽게 45도쯤 되는 각으로 많이 찍는데 수직에 가깝게(심도면을 만드는겁니다)
배율을 작게, 색대비가 강한 피사체를 잡으시면 오토포커스 가능합니다.
역시 심도구간이 좁기 떄문에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숨쉬는 움직임에도...)
사격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ㅡㅡ;
이미 나라전체가 혼란?을 격고...우습게도 금일 오후6시 3차 공격이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DDOS공격.....어느정도 이쪽 지식이 있는 사람이 여기 들르진 않을꺼니 쉽게....설명하자면
트래픽분산공격....
내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을 하게 되면 그 사이트는 정보를 나에게 보낸다. 내 컴퓨터에 보이는 양만큼 난 그 사이트에서 받은 것이다.
쉽게 옥션에서 쇼핑을 한다. 상품설명을 보게되며....그 상품이미지들이 나에게 다운이 되는것이다. 이런 것을 통틀어 트래픽이라 한다.
하지만 DDOS,일명 디도스 공격은 가짜 트래픽을 만드는것이다.
즉, 많은 가짜 트래픽을 옥션에 보내게 되는것이다. 이렇게 되면 옥션은 쓸데없는 트래픽에 일일이 대꾸하다 옥션 서버는 다운이 되어 버린다.
그런데 좀비PC는 무엇인가?
바로 이런 DDOS(이하 디도스)공격은 수많은 컴퓨터에서 분산 공격이 되어야 효과적이다. 몇십대의 컴퓨터에서만 이런 디도스 공격이 이루어진다면 똑똑한 서버는 몇십대만 차단해버리면 된다.
하지만 이번과 같이 4만여대의 컴퓨터가 공격을 해오면....구매자인지....아니면 공격컴퓨터인지...알길이 없다. 그래서 막지를 않는것이다.
그렇다면 내 컴퓨터는 왜 좀비PC가 되었는가...?
바이러스 걸리는데 이유가 있겠는가.
백신을 설치하지 않았거나 설치하였더라도 업데이트를 하지 않게 되면....내 컴퓨터는 보균자가 될뿐이다.
현재의 대단위 디도스 공격을 막을 방법은 없는가...?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상식선에서 해결해야 된다. 가장 시급한것은 국민의식의 개선이다.
백신을 설치하게되면 무겁고, 느리고....하지만....최소한의 마지노선은 구축을 해야 된다.
보호나라라는 상위 사이트에 접속을 하게되면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악선봇(통칭해서 바이러스라고 하자)에 감염이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감염이 되지 않았다면 난 보통사람 ㅡㅡ..
감염이 되었다면 안철수연구소의 V3라이트나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을 설치하여 바이러스를 잡아준다.
(다른 백신을 사용해도 된다. 그냥 쉽게 예를 든것일뿐...)
대략 25개 사이트가 집중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국정원에서 발표한 공격의 주최측은 북한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솔직히 골탕먹일 수준의 공격밖에 되지 않는다.
이번 사건으로 나태해진 국가방어전략에 조금 신경을 써보았으면 하는 기대를 건다.
지금 논의 되고는 있지만....악성봇에 감염된 컴퓨터는 인터넷제공사에서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하는 전략도 꽤나 좋을듯 하다.
============= 09.07.10 첨언
어제 버텨오던 옥션이 잠시지만 결국 문을 닫아 버렸구나...
자존심이 구겨졌겠는걸....후후
오늘날 속보가 나왔다...3차 공격을 종료하고 하드디스크 파괴를 한다고 한다. 데이터를 강제로 삭제한다고 하니....개인도 개인이지만....관공서가 볼만 하겠구나.
처음에 추정하기를 1만8천여대에서...4만 8천여대...지금은 8만여대 ㅡㅡ...당췌 그런 데이터는 누가 수집을 하는지....
참고로 이번에 방어목적으로 구현한게 url회유라고 한다.
즉, 악성봇에 감염된 컴퓨터가 접속하면 우회를 시켜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똑똑하군......부러워.....그 머리 ㅡㅡ..네이버도 이렇게 했다하고......아무튼
건방지게 한 말씀 올립니다.
요즘 주변에 부쩍 많이들 준비하시네요...아니 준비하시다 이젠 현실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후퇴?를 하시는 분들이 꾀나 많군요.
경기가 어렵다보니 기존 자영업자분들도 인터넷으로 눈을 돌리는군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넉놓고 바라만 볼 수 없으니 그 분들의 심정 오죽하겠습니까.
세상은 이리 변해가는데, 컴퓨터 자판도 잘 못 치시는 분들이 인터넷판매에 뛰어드니...오죽 답답하시겠습니까?
현재 당신이 가지고 계신 상품(판매할 수 있는것들)은 크나큰 재산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패기로 시작하는 쇼핑몰(오픈마켓 셀링포함, 이하 쇼핑몰) 젊은이들은 당신만큼 막강한 무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의 사람들은 상품을 찾기 위해 서울이다, 혹은 해외로 뛰어다니고 찾아 다닙니다. 그에 비하면 당신이 가진 상품은 큰 재산입니다. 그만큼 시장 흐름을 알고 있다는 증거지요.
인터넷 마켓은 오프라인시장과 같습니다.
다만 배송업체와 금전과 관계된 업무를 중계해주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금에 대한 노출이 거의 100%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사업자에 대한 개념을 충분히 준비하셔야 됩니다. 또한 오프라인과 다른 세금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세금이야 당연히 내야 하는거지만, 보통의 오프라인은 우야무야 넘어가는게 일쑤지만....이곳은 틀립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엔 오프라인도 많이 변했지요.
당연히 구매자는 연말정산으로 세제해택을 받아야 하니....증빙을 요구하는걸 당연히 여기셔야 됩니다.
오프라인 가게를 오픈할때 몫좋은 곳을 아시는가요?
네. 온라인도 같은 원리입니다. 몫좋은곳에 가게를 오픈해야 방문자가 많습니다.
10여년전 한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월세 10만원짜리 가게를 얻어 100만원을 벌려하기보다, 월세 100만원짜리 가게를 얻어 1000만원을 벌 생각해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큰 부담이죠. 하지만 이곳은 투자가 없으면 결코 매출이 없습니다.
같은 맹락으로 광고를 소흘히 해서는 않됩니다.
같은 물건을 파는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다른 판매자보다 혜택이 있어야 구매자가 구매를 합니다. 하지만 같은 조건의 판매자가 있다면 당연히 오래동안 그곳에서 판매를 한 분에게 구매하는 것이 구매자의 심리지요.
광고와 전략은 필수입니다.
제품 촬영과 디자인에 궁색한 변명을 하지 말라.
인터넷 판매의 가장큰 단점이 눈으로 직접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마찰은 꾸준합니다. 화면으로 볼때와 실제로 보니 틀리다라는 논쟁은 처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도 꾸준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판매자가 고가의 장비를 들여 촬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디자이너를 고용해서 상품페이지 디자인을 합니다.
투자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습니다. 실제로 실품이 더 좋은데 사진을 엉망으로 찍고, 디자인을 아무렇게나 해서 판매를 하시는 분들이 간혹 주변에 계십니다.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저랑 대화를 할때엔 이 사업에 모든걸 걸 만큼 이야기를 하시곤, 뒤돌아 당장에 나가는 그 돈이 아까워하는게...안타깝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렇겠지만, 그토록 목에 핏대 세워 말씀드렸는데 이해하지 않으시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또한 구매자를 속여선 않됩니다. 사진으로 표현된 것은 분명 실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니 다릅니다. 하지만 일부러 저급한 상품을 고급제품처럼 보이게 해서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구매자들은 가장먼저 가격과 상품평을 봅니다.
먼저 구매한 사람들의 의견을 보는거죠. 100%맞지는 않지만 최소한 60%이상은 믿을 수 있는 것이 상품평입니다.
전 이 일을 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낍니다.
부모란 직책?에 대한 막중한 부담감을 느낍니다. 회사야 내가 그만두고 다른곳을 찾는다는것이 그나마!! 쉽지만, 부모란 직장을 버리고 다른 부모란 직장을 찾기는 아주아주 힘들겠지요.
그 부모님들이 당신들의 자식들에게 좀더 주기 위해 어려워진 생계유지를 위해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쇼핑몰, 생전 두드리지 못한 키보드를 두드리며 새로운 것을 배우시며, 개척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네(자식들)들은 조금만 심정이 틀리면 회사 때려치운다 그러고, 조금만 토라지면 사랑하는 사람을 쉽게 저버립니다. 모두 제 이야기입니다. (일반화 오류인가요 ㅡㅡ)
덧붙이기.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가 피토하며, 열변하였지만 살짝 무시해주시는 분들이 판매량 저조로 또 자문을 구하시는데 대한 답변입니다.
그 열변중 하나는 앞으로 오프라인 매장은 사라집니다. 있다고 한들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현재 옥x에서 하고 있는 오프라인매장에 대한 공격적인 정책은 잊을만 하면 다시 시작할겁니다.
그건 흐름의 이치입니다. 시대상의 반영이지요.
그 흐름을 이해하고 뒤늦게 뛰어드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그리고 제가 항상 말미에 떠드는 말이 있습니다.
국내 2,500원이란 택배비.....구매자분들 아까워 하지 마세요. 세상 어떤 나라에서 2,500원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다음날 배송을 해줍니까? 그것도 대문앞까지.
이런 시스템을 개발한 한국인(물론 택배사업은 일본에서 개발이 되었지만, 시스템 간소화와 막강한 노동생산력으로 시스템을 재발견한건 어디까지나 한국입니다)이 자랑스럽습니다.
인터넷 강국은 달리 나오는게 아닙니다.
정치적으로 넘어가면....큰 혼란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게 우리나라의 보안이지만....그건 제가 여기서 간섭할 분야가 아니니 패스합니다.
택배비 2,500원 줬는데, 기사가 왜이리 밥맛이냐, 불친절하냐.......
이 모든 시스템은 당신탓도 아니고, 나만의 탓도 아니고, 그네들의 탓도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논지에서 많이 벗어 난듯해서 여기서 자르겠습니다.
오늘은 슈퍼콘덴서(슈퍼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아이템을 던져주신 분은 시골쥐(http://www.4audio.co.kr/)라는 닉을 사용하시는 동호회 형님.
궁금증에 이리저리 찾아다녀본 결과...대단한 놈이 몸을 움츠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캐퍼시티....콘덴서라고 하는 놈은 충방전 속도가 빠르며, 기존 배터리보다 안정적?이며, 수명이 길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용량이 작다라는게 단점이었다. 그래서 보통 전자기판內 정류회로나 타임킷의 작은 용량의 백업용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시대에 발을 맞추기 위해 개발이 되어 지금은 일반 콘덴서 용량의 수백수천수만배의 정전용량으로 태어났다. 그게 바로 슈퍼콘덴서이다.
검색결과 구할 수 있는 용량은 1F부터...100F,120F,400F,5000F등 몇가지가 눈에 보이는데...가격 또한 만만치 않다.
필자는 차량에 보조배터리로 대체를 해볼까 생각을 했지만....풉~가격이 ㅎㄷㄷ이라.....아직은 참는다.
자~본론으로 들어가자면....보통의 GPS에는 백업배터리가 들어 있다.
이는 이전에 수신을 했던 정보를 GPS메모리에 백업을 해두기 위한 전력이다. 알다시피 메모리란놈이 전기가 끊기게 되면 휘발이 되어 버리는 정보라 배터리로 부터의 꾸준한 전기 공급이 필요한 것이다. 자세한 스팩은 필자가 가지지 않아 뭐라 말은 못하지만...보통 3.3V 5.5mAh의 용량의 코인셀이 장착이 되어 있다. 이게 1주일 혹은 이상간다고 한다.
이놈도(코인셀) 배터리라 수명이 있는지라....꾸준히 충방전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사망한다. 그래서 평소엔 네비게이션이 gps잡는 속도가 빨랐는데...어느날부터 10분 20분 걸리게 되면...이놈이 사망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서프2에 장착된 슈퍼콘덴서 1F
보는바와 같이 덩치가 좀 있다 후훗~기존에 꽂혀있는 코인셀에 비하면 2~3배 정도의 크기이다.
그래서 부득이 하게 기판에 설치는 하지 못했으며, 수신에 지장이 있을지 몰라도 상단에 올리게 되었다. (테스트 결과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은 든다. 어차피 정확도 100%를 요하는 장비가 아니기 때문에 가능하면 보기 좋게 하는게 우선이라)
5.5V 1F
GPS모듈을 뒤집어 보면 기존 B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코인셀 자리이고, 그 부분을 연장하여 슈퍼콘덴서를 붙여 놓았는게 보일 것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장점이 향후 몇년?혹은 몇십년간 GPS백업배터리에 대한 집착은 버릴수가 있다.
셀에 비해 수명이 몇백몇천배 길며, 용량이나 순간 방전량에 절대 딸리지 않는 놈이니 충분하리라 생각이 든다.
테스트를 해봐도 차이가 없다라고 느꼈으며, 그리고 차이 날게 뭐가 있겠는가 ㅡㅡ..
아무튼 오늘도 간단한 삽질을 끝내고......마지막 포스팅을 한다.
그나저나 저놈 옷은 언제 입혀줄련지 ㅡㅡ.. 동호회에서도 유명한 나의 카피씨....올누드를 표방하며, 자유롭게 활게치는데.....주인 잘못만나서 저놈도 옷을 벗고 몇달째 저러고 있으니....ㅋㅋ
옛날이 생각이 나서....주섬주섬 깔딱깔딱...........이 밤에 조심스럽게 소리는 감추며 뒤젹였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알겠지만........훈련용수첩이 눈에 띄었다.
잊고 살았던 1999년...2000년 2001년....그리고 2002년.
수첩에 기록된 메모를 봤다. 아니.....일기지......군에 처음 입소를 하고 부터.........
그때의 당혹감과 아쉬움, 그리움. 그리고.....그리움.....그리고 그리움.....그리고....그리움....
한자한자 가슴속의 무언가를 쾅쾅~! 내려치는 듯 했다.
그러다 2001년 1월 1일에....기록한 메모한장이 눈에 띄었다.
보기엔 좀 험해 보여도....나름 센티할때가 많은 나이다.
당시엔 시라고 적었는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마지막 추신에 있던 저 한마디.....내가 적었지만 내가 쓰러졌다 ㅋㅋㅋㅋ
식스센스 이후에 최고의 반전이었다 ㅋㅋㅋ
그리고 입대후 2주가 되어갈 무렵 적었던 일기가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12월 12일
입대를 한지도 약 2주가 되어간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종교행사가 있다. 오늘은 저번주와 달리 불교로 갔다. 기독교와는 달랐다. 마음이 한결 편안했다. 초코파이와 사탕, 그리고 귤을 주더만...그래도 일요일이라고 자유시간을 많이 주었다. 무엇보다 편지 쓸 시간을 준다는게 좋았다.
이 즐거운 일요일두 흘러가는구나...내일부터 힘든 얼차려를 준다는데.
운동하는 셈치지.
뭐.....군에 다녀온 사람이라면....기독교와 불교와 천주교를 전전긍긍하는 이유를 알것이다.
우리때엔 초코파이에 프라스틱 장난감(조립하면 건물되는거)이 있어 조교들이 다 뺏어 갔는데....ㅡㅜ
만물상에서 구매한 USB컨버터를 연결후 연결을 해봤다. 역시나 되지 않았다.
몇일을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보았으나...역시나 동작되지 않았다.
아니...동작은 되었으나 네비게이션 프로그램(루센)에서 인식을 하지 못했다. 시간은 잡으나 위도와 경도를 잡지 못한 것이다. 속도측정이나...기타 고도 측정은 가능했다.
문득 동호회 회원분에게 락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아하~네이트드라이브가 락 걸려 있었지 ...
잊고 지냈던건데...푸흡~
이제 락을 풀어보자.....검색신공으로 몇가지 자료를 모아봤다.
이 자료는 네이트드라이브 ND-4500에 들어있는 GPS모듈 A-470B 데이터 시트이다.
어차피 이번 제작기는 모듈만 적출하여 GPS수신기를 만드는 것이니. 기존에 나와 있는 자료와 100% 맞아 들어가질 않는다. 일단 데이터시트를 보고 TX,RX,ACC,BOOT 신호라인을 파악해야 한다. 일반 사용시는 BOOT신호선이 쓰이지 않으나, 이번 작업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기에 BOOT신호도 파악해야 된다.
모듈을 보면...쓰이지 않는 한가닥을 빼고...5가닥이 보인다. 차례대로 VCC/RX/TX/GR/BOOT신호이다. (자세한건 데이터시트 확인할것)
일단은 필자는 USB컨버터가 있기에 이곳에 연결을 하고 BOOT신호에 5V를 공급해준다.
(BOOT에 5V가 공급이 되면 펌 업글이 가능함)
그리고 컴퓨터와 연결을 한다. 원래는 녹색 LED가 깜빡거리나....LED가 꺼짐. 원래그런지...잘못한 건지 모르나....LED가 꺼진다.
위 압축파일을 풀게 되면 나오며, 압축파일안에 펌웨어까지 들어 있다.
이것은 서핑중에 미오네비게이션 펌이라 있었으며, 왜 이것을 사용하는지는 모른다.
세팅을 위의 그림과 같이 선택을 하며, 차례대로 실행을 한다. 미오펌은 2가지가 나와 있는데..필자는 V3을 선택했다. V1을 선택하고 테스트를 해봐야 하지만....필자도 얻어 걸린거라 ㅡㅡ.. 또다시 하기엔 시간이 촉박했다.
그리고 4번 항목을 보게 되면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이 나온다. 업데이트가 완료되면 반듯이 SiRFFlash를 종료하고 SiRFdemo361를 실행한다. 한포트에 중복실행하면 에러나니까 ㅡㅡ..
SiRFdemo361 실행화면
SiRFdemo361를 실행하면 포트와 바운스를 선택하게 된다.포트는 다들 알것이고 바운스를 기본값인 9600에 두면 된다.
그리고 반듯이 2번 항목에 모듈과 연결을 해줘야 한다.
그런다음 3번 항목인 ACTION/SWITCH TO NMEA PROTOCOL을 선택한다.
NMEA코드로 신호를 변환하는거라고 추측해본다. (아~필자의 무식함 ㅋㅋ)
그리고 기본 값에서 센드를 누른다.
그리고 바로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된다.
그리고 한가지 테스트를 한다. 물론 테스트 전에 모듈에서 BOOT신호를 제거해준다..그리고 다시 컴퓨터와 연결을 한뒤 SiRFdemo361에서 포트를 잡고 바운스를 4800으로 잡는다.
그리고 CONNECT TO DATA SOURCE를 클릭하여 모듈과 연결시켜준다.
그럼 디버그뷰에 신호값이 잡힐 것이다. 그럼 완성이다. 아~이제 테스트 해봐야지....ㅎㅎ
아니나 다를까.....잘 잡는다...바운스는 4800에 두고....포트는 여러분의 컴퓨터 환경에 맞게.
포트 보는 법은 서프3 모듈만들기 편에 설명이 되어져 있다.
이렇게 하여, 몇년을 먼지만 쌓이던 ND-4500모듈인 A-470B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ㅎㅎ 기쁜...일요일....한건 하고 잠을 잔다...ㅎㅎ
정리!!!
왜 좀 복잡한 방법으로 하는가? 사실 복잡하지는 않다. 기존 개조기와 크게 다를게 없다. 다만 기존 개조기들은 죄다 네이트 드라이브 본체를 함께 사용해야 되기에 덩치가 쓸데없이 크며, 인테리어상 보기도 좋지 않다. 그래서 본 개조기는 모듈만 사용하여서 개조를 하는 방법이다.
왜 모듈에 암호화를 했는지, 정말 암호화가 되었는지는 모른다. 다만 기존에는 되지 않았다가...개조후 성공한거 보면...암호화가 되었는게 90%이상 확실해 졌다.
키포인트는 모듈 펌업글하기 전 반듯이 BOOT에 신호를 인가해야 되며(5V), 나머지는 위에 보듯 따라하면 된다.
오늘은 업체 홍보를 대놓고 해보려 한다. 설명을 하다 보면....뭐 부득이 하게 안할수가 없기 때문이다. 김원규님의 만물상(http://www.manmullsang.com)에서 구매한 서프3 칩셋이다.
정식 명칭은 제이콤 써프3 GPS 모듈
가조립상태
250b가 GPS모듈이며, 오른편 작은 칩은 TTL-USB칩이다. 만물상에서 따로 만들어 파는 제품이다.
가격도 착하고 다이하기 좋게 만들어 졌다.
결선도
일반인은 왜 서프3를 써야하며.....서프3가 뭔지.....이야기 할 것이다.
서프3가 뭔지부터 설명하기엔....내 지식이 너무 짧기 때문에....패스하고...아는 분만 요긴하게 사용하는게 낳을듯.
요즘더러 5년된 GPS수신기가 띨띨한 짓을 한다. 조금만 높은 건물만 있어도 헤매이기 일쑤고....
출근길 열심히 달리다보면.....아직도 감감무소식이며...심지어 사무실에 도착하니 수신되었습니다.....라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
부득이 하게 5년 정이든 코펠아가씨와 결별하기로 결심하고.....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는 제이콤 서프3를 입양했다.
(음성 출력이 않되니...ㅋㅋㅋㅋ)
처음에 본인이 무엇을 보고 작업을 한건지.....연결을 해도 도통 작동이 되지 않았다.
1.작업후 USB포트에 1시간정도 꽂아 두고 테스트를 해볼것(자체 배터리가 충전이 되어야 수신됨)
2.GPS모듈에서 TX는 USB컨버터에 RX에 연결,RX는 컨버터에 TX에 연결할것.(반대로 해야 서로 통신됨)
3.컴퓨터에 꽂았을때 에러가 뜬다면 D+ D-가 잘못 결선된 상태이니 바꿔볼것.
마지막으로 컴퓨터에 연결을 해보자. 결선이 제대로 되었다면...위와 같이 2가지를 잡을 것이다.
참고로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안정적인 설치를 위해 리부팅후 연결을 하자. 드라이버는 만물상 자료실에 있다.
포트를 보면...몇번포트에 연결이 되었는지 나온다. 여기선 COM3....!!!
커버를 씌울게 없을까 둘러보다. 예전 다니던 회사에서 업어온 불량난 키티마우스 속을 덜어내고....넣어버렸다.
ㅎㅎ...........남자가 ㅡㅡ..
위는 제이콤에서 제공하는 스팩이다.
저런 수치가 다 어디에 쓰이는지는 모른다....다만 채널이 좀 많아 경우의 수가 많아진다는것....뭐 이정도...ㅋㅋ
차에 설치하로 가야지....ㅎㅎ
몇달 전부터 해야지....했는데....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어 왔었는데.....이제야 마무리를 했다.
함 바꿔봐~고고고~!!!!
얼마전 부모님께서 다녀오신 베트남. 그곳에 찍어온 많은 사진중....두분이 찍으신 건 몇장이 없다. 무뚝뚝하지만....온화한 아버지. 매번 어머니에게 구받받지만...꿎꿎이 무시한다. ㅋㅋ 커플사진 중 한장을 보정을 했다. 흔히들 딴다고 하지....포토샵에서 일정 부분을 선택을 하여 보정을 하는데...역시 막노동이다. 총 네군데로 나누어 작업을 했다. 인물, 앞배경, 뒷배경, 하늘. 마지막으로 하늘을 파랗게 살리고 싶었는데...원래 날씨가 구름이 끼어 있던지라.....합성외엔 방법이 없더라. 출력할때는 합성이라도 할까보다...ㅎㅎ
작업을 다 하고....문구 작성하는데...떠오르는 단어가 있더라. "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다 " 빨리 돈벌어 또 여행 보내드려야 겠다.
요즘 불법부착물 단속한다던데....흠냐~네이게이션은 단속대상이 아니라고 하더만... 어째 세상이 돌아가는지도 모르겠네....크헐~ 10.4인치 싱글모니터에서....10.4인치 8.4인치 듀얼로 구성을 했다가....오래전부터 생각해오던 8.4인치 좌우 듀얼 구성.... (스폰을 해준 진이에게 감사~)
여하튼 모니터부는 언제나 그렇듯 손대면 쫙~하고 터지는 6천볼트를 그대로 흘려주는 센스!!! 손대지 말라는데...꼭 손대는 사람이 있어 누드모니터로 죽~간다. 이제 덕지덕지 나온 AD보드랑 인버터들....터치컨트롤러들만 대충 정리해주고..... (인형방석을 깔아버릴까 생각중 ㅋㅋㅋㅋ)
아~카피시 장착해논지도 참 오래되었다.......새로운 장난감이 눈에 들어와야 할텐데....
컴퓨터 앞에 앉았다. 심심하다......게임도 즐기지 않는 바보퉁......남들 다 하는 당구도 못치는 바보 ㅡㅡ.. 기껏 컴퓨터에 앉아 한다는 짓이....티비보거나....동호회 활동하거나.....뉴스보다 광분하다...서명하고.....그래도 할 짓이 없으면....주위를 둘러 본다. 하핫~향수가 눈의 띈다.....
선물받았던 양주 속 포장지를 뜯는다....배경으로 쓰기에 제격인것 같았다. 블루톤이 잘 맞았는지....나쁘지는 않다. 키보드를 젖혀두고....스트로브 셋팅을 하고 사진을 찍는다. 포토샵을 열고....이리저리 고민을 해본다. 대강 마무리를 짖고 시간을 본다. 하핫~1시간 훌쩍 지나갔다.
시간 잘 간다....으흐흐.....이제 자야지 ^________________________^;;;
// 문구를 해석하자면.... 당신이 잘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것이라도 행복에 도움이 된다.
지금부터 나열하는 사항은 대단히 주관적인 관점이기 때문에 결코 추천할 만한 사용기는 아닙니다. 다만 본인같이 중복투자?를 하실분만 잠깐 보면 대단히 큰 도움이 될듯 하여...몇가지 남깁니다. 참고로...본 사용기는 지극히 주관적이며....그림이 없네요 ㅡㅡ.. 예전 사진 찾기가 굉장히 힘드네요 ㅋㅋㅋㅋ 무엇보다....탐론을 팔아 버렸는지라 ㅡㅡ. 객관적인 자료를 만들지 못합니다.
비교대상은.....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TAMRON SP AF 17-50mm F2.8 XR Di II LD (A16) 과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Canon EF 24-70mm f/2.8L USM 제품입니다. 물론 가격적인 면에서 탐론보다 L렌즈인 캐논이 3배 높습니다. 가격이 높으니 당연히 좋겠지요. 단순히 가격만으로 논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TAMRON SP AF 17-50mm
Canon EF 24-70mm
두 렌즈를 두고 많은 갈등을 하실껍니다. 아마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라면....대부분이라고 해두죠. 하지만 보통의 분들은 " 돈 있으면 당연히....캐논의 L렌즈를 사지..."라고 하실껍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써 보지는 않았지만....모두들 좋다 좋다 하니까....당연히 좋겠지....라고 생각을 했었죠.
처음에 제가 L렌즈를 접한건 우연한 기회가 아니었습니다. 몇살 먹지는 않았지만.....저희 어머님의 철칙이신.....이왕 할때 좋은거 하자....라는 걸 지키며 살려고 하다보니......오로지 번들로만 1년을 버텼습니다. 1년동안 번들로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때마다....아~좀 밝은 렌즈.....라고 찾았죠. (하지만 결국 지금에서 생각해 보면 밝은 렌즈가 답이 아닙니다)
참고 참고.......참다가......조그마한 사업을 하면서 갑작스런 돈에...놀라 아빠백통(Canon EF 70-200mm f/2.8L IS USM)을 사고야 말았습니다. 아마도.....이것이 제 인생에서 첫번째 카드할부였습니다. 즉 조합이 400D에 세로그립(제니스), 번들, 아빠백통.....딸랑.....이었습니다. 아빠백통........엄청 좋았습니다. 역시 L렌즈만의 선예도.......정말 소름 끼쳤습니다. 조리개 2.8의 위력과 줌 200미리에서의 아웃포커싱은.......사람 눈 돌아갈 정도의 선예도와 효과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광각.....이 없었습니다. 최소거리가 1.4미터라.....이건뭐.....실내에선 단순 자랑거리(뽀대용) 밖에는 되지 않았습니다. 야외에서도......망원보다는 광각을 많이 찍는데.....어림도 없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찰을 갔더니....눈물만 흘렸습니다.
사찰 출사를 다녀온후....이건 아니다 싶어....바로 대한민국 국민렌즈인 TAMRON SP AF 17-50mm F2.8 XR Di II LD (A16)을 구매를 했습니다. 금액에 당시에는 큰~액수는 아니어서........1시간 고민하고 바로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ㅡㅡ...(그때가 좋았습니다 ㅡㅜ)
그리고......는 답답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문제는 이제부터였습니다. 바로 L렌즈만의 선예도를 마구마구 비교당하기 시작했죠. 달랑 렌즈라곤 탐론과 아빠백통....그리고 쓰지 않던 번들렌즈가 있는데.......둘을 바꿔가며 촬영을 하고.....집에서 확인하면.....아흑~자꾸만 비교가 되는 겁니다. 심지어는 번들이 더 잘나왔습니다........라고 변명까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사실.....조리개가 조금 어둡지...번들 짱입니다.....^^;;)
그리고는 몇개월이 흐른.......결국.......Canon EF 24-70mm f/2.8L USM을 구매하고야 말았습니다. 가격은 형아백통 가격인데......ㅋㅋ 미치고 만거죠..... 그리고는.......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였죠.......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아빠백통의 쓰임이 줄어듬을 느낍니다. 24-70mm라는 영역이....70-200mm라는 영역을 커버?한다고 해야 하나요? 아무래도....제가 선호하는 영역이 24-70mm라고 해야 한다고 해야 겠지요......
그런데......요즘 어떤 생각이 드는지 아시는지요......아~선배님들의 조언........스트로보.....바로 플래쉬의 부재입니다. 이번 결혼식 촬영때 절실히 느끼고야 말았습니다. 조리개 2.8로 고정하고...iso를 800으로 올려야 셔속이 200정도....그것도 밝은 불빛에서 확보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니......노이즈는 노이즈대로 끼고.....신부 얼굴에는 다크서클로 의심될 정도로 어두워 보였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ㅡㅡ.. 사진은 빛의 미학이라고 했것만...........그것을 망각하고 있었죠. 사진을 평생의 취미로 생각하고.....거금을 투자하며....평생 하지 않던 카드 할부를 시작한 것 치고는.....너무 어이없는 결과였죠. 24-70을 약 3개월여를 사용하고.......이제야 글로만 이루어진 사용기를 좀 적어봅니다.
결론이요?
1. 참고 참고 참아서.....L렌즈로 한번에 가시길 권장드립니다. ;탐론이라는 국민렌즈....분명히 가격대 성능은 뛰어납니다. 하지만 성격이 까칠 하시다면.....
2. 망원은 사진 생활을 조금 더 해 보신후 하셔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하지만 있으면 정말 유용합니다. 결혼식 촬영인 경우 대부분의 선배님들은 렌즈 바꿀 시간도 없다고 하시는데....있습니다. 어차피 메인찍사도 아니고.....바꾸고도 남습니다. 다만 덕지덕지 들고 다니기가 힘듭니다.
3. L렌즈가 무겁다고 하던데....많은 차이가 있을까요. ;네....엄청 무겁습니다. 아빠백통을 끼우면....세로그립에...바디에....렌즈만 달고 2Kg이 넘습니다. 결혼식때 여기저기 좀 돌아 다니면....숨차죠.....그럼 바로 손 떨립니다. 그 정도 입니다. 그래서 전 힘들때 그냥 주저 앉아 무릎에 걸치고 찍습니다 ㅡㅡ..
4. 탐론+스트로보 VS L렌즈 ;전 L렌즈를 택하겠습니다. 그리고 분명히...수개월 내 스트로보를 장만하실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선 다시금 탐론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물론 가격이 부담이 되지요.....
이제....스트로보만 남았습니다. 매츠 58af-1로 가려 생각합니다...아니...갑니다. 580ea 2와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 (여담이지만....어떤분이 리플에 580ex 2는 마크3를 위해 태어났다....라고 하셔서...기분나빠 메츠로 가는게 40%입니다 ㅋㅋㅋㅋ) 잘 선택을 한건지...아닌지는 또 몇개월이 지나봐야 알겠지만...24-70이 담달이면 끝이나니....ㅋㅋㅋ 이제 마지막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마....다음에 장비병 들면....그땐 바디를 생각하겠지요? 하지만....당분간은 어려울듯 합니다. 전 5D아니고는 절대 안가려 하니까요 ㅋㅋㅋㅋ
이런 말 하면 그렇지만....처음부터 40D로 가시거나....아니면 처음엔 400D에서 바로 5D나 1D로 가는게 맞지 싶네요. 물론 장비병에 약하신 분들만요 ^^;;
보통의 가정에서는 이런 케이블이 실효성이 없다.
다만 카피씨(CARPC) 유저라면......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카피씨를 하다보면 케이블의 슬림화가 필수이며, 통합할수 있으면 최대한 통합을 하려하는것이 유저들의 로망?이 되어 버린다.
특히 모니터케이블 같은 경우에 기존 제품은 노이즈 방지를 위해 두깨가 많이 두껍다. 노이즈 방지차원에서 케이블자체 쉴드가 있어서 그런것이며...이런 것 때문에 케이블이 두터워지고 뻑뻑하여 장착시 불편함이 있다.
일장일단이듯.....설치의 용이성이 있다면 약간의 노이즈는 감소해야 된다는 것....!!!
길이는 정확히 모른다......대략 4미터가 넘는것 같다. 이번에 8.4인치 영입으로 듀얼로 갈 예정이라...2세트를 제작을 했다.
랜케이블은 일전에 아는 동생에게 업어두었던 것이며.....단자는 15핀인데....모두 숫놈....15핀이 가격이 올라 400원.커버가 400원....1세트 구성하는데 단자값만 1,600원. 2세트 제작했으니...3,200원.
케이블은 프리~
동호회 다른분은 기존 케이블에서 잘라서....작업을 했던데....본인도 해봤으나...기존 케이블 작업이 원활하지 않으며, 랜케이블로 교체 납땜에서 많이 어려우니....웬만하면 단자는 새로 구매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드로잉 BY PC4CAR 양승일님
결선도는 단순하다....1:1방식임으로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듯 하다...
아시다 싶이.....랜케이블은 8가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므로.......테스트 결과 노이즈는 크게 보이지 않았으며.....활용도 또한 생각했던 것 만큼 올라 오는 것 같다.
카피씨 유저라면 USB장치를 많이 사용할 것이다. 특히 외장형 하드를 주로 이용할 것이다. 3.5야 전원부를 새로 만들어야 하기에...대부분 노트북용 2.5인치를 많이 사용할 것인데, 그래도 전원부족으로 초기시동이 어려웠던 기억이 새록새록~넘쳐 날 것이다 ㅡㅡㅋ (이 무슨 어법에 막장을 달리는.......ㅡㅜ)
더군다나 나처럼 트렁크에 카피씨를 두고 프런트로 연장을 한 상태라면....컥~가히 죽음이다. 이런저런 귀찮은 분들은 대부분 카피씨 전원공급장치에서 5볼트를 따와서 USB허브에 전원을 공급해 줄 것이다. 사실 이 방법이 제일 안정적이긴 하다. 그렇지만 나처럼 뒤에서 선을 끌어오기가 귀찮다거나...기존에 만들어둔 전원모듈이 있다면 이렇게 따로 공급을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2576 IC인데...5볼트 3A까지 공급을 해준다. 단촐한게....저게 다다.......다만 여느 부품과 마찮가지지만...손타면 탈수록 IC가 빨리 죽는 것 같다. 장착도중 한개를 또 태워 먹었다는 비화 ㅡㅜ (다행히 포트 연결하지 않아 보드는 날려먹지 않았는게.....하늘이 도운 것이다 ㅡㅜ)
more..
요 앞전 포스트에서 거금 1,000원을 결제하면서 구매했던 USB허브이다. 차이나표 3,200원인가? 2,300원인가 그랬다. 2.0 지원만 되고....외부전원 포트만 있으면 되니까.... 사실 외부전원포트도 따로 필요 없을 것 같으나...혹시나 모르는 역전압이나...과전압에 보드를 보호하려면..외부전원 입력단자가 있는게...아무래도 그에 대응해서 설계를 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의견이지만...그건 나만의 기대~ㅋㅋㅋㅋㅋ
외부전원 단자를 날려버리고...어차피 망가지면 버릴거라 ㅡㅡㅋ 과감히 날려버리고 전원단을 연결
12볼트를 공급해봤다. 센터에 푸른 불빛이 들어 오는게 잘~작동한다는 소리겠지..... 혹시나 모르니.....USB허브단자에서 전압을 측정 해 보길 바란다. 가끔 IC가 터지면서 과압상태가 되기 일수라 ㅡㅡㅋ 요즘 내셔널IC도 못믿겠다니깐......ㅎㅎㅎㅎㅎ
그리고 한가지 더 해봤다. 제이콤에서 나온 서프2 칩셋을 개조를 하려했다. 네이트드라이브에 탑재된 것인데....이놈이 TTL신호가 나오지 싶은데...안타깝게도 232칩이 없어...다음으로 기약을 하고..
시골쥐 형님 샵에서 업어온 란자 2채널 앰프를 뜯어 볼 차례....흠~ㅎㅎㅎㅎㅎㅎ 든든한 형님 덕분에 기존 4채널을 프런트 미드로 돌리고...이 묵직한 놈을 우퍼를 돌릴예정이다. 다만 현재 자리가 안나와 답보 상태.....^^;;
형님은 별반 차이 없다는 콘인데....난 금색 콘덴서가 왜이리 있어 보이는지.....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난 금에 약해....ㅋㅋㅋ 이것도 유전인가? ㅡㅡㅋ
안녕하세요 . 저도 카pc에 관심이 많은 유저 입니다~~ 저도 허브에 전원을 넣어야 하는 상황인데.. 전자쪽은 아무것도 몰라서..ㅠ,ㅠ 저 위에 만드신거 부품 같은건 어디서 구하고 어떻게 납땜 하면 되는지 회로도 도움좀 받을수 있을까요..~
sjho99@nate.com
감사합니다ㅠ,ㅠ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기존에 나온 기성제품을 사용하세요. 혹여나 오제작으로 인해 과전압이 걸려버리면 연결된 장치 모두 타버리니 나중에 겉잡을수 없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그러니 차라리 기성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방편이 있다면, 파워에서 브릿지 하는 방법입니다. 12v는 모자를수 있으니, 보통의 경우 5v나 3.3v의 경우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니 파워에서 직결을 해서 전원을 연결하는게 가장 안정되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제 오픈마켓 화장품 담당CM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 xx 가격조정이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 " 그렇게 많이 되지는 않습니다. 기껏해야 200원정도? "
이쪽 계통에 있는 분이라면....100원의 중요함을 잘 알 것이다. 또한 1%수수료가 얼마나 큰지도 알것이다. 마켓에서 남발하는 1000원 쿠폰이 얼마나 큰것인지.....내가 구매자 일때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1000원쿠폰으로 뭘 사란건지.........이럴게 궁시렁 되었으니까....
" 그리고 해xxx 리필을 1000원으로 맞춰 줄 수가 있는가요? " " 아뇨 ㅡㅡㅋ 제 권한 밖인데요......"
일단 사장에게 떠 넘겼다.....900원을 까라니..... 결국 사장은 MD인 니가 쇼부보라고 떠넘기더라 ㅡㅡㅋ 헐~ 마지노선 1500선을 불렀더니....난색을 표하더군....뭐 나도 어쩔수 없다. 내돈은 아니지만...손해보는 장사는 해주기 싫다...
그리고 위에 보는 것과 같이 장난을 쳐놨다....800원 쿠폰을 쏴놨군....주말만 특가...... 이 글을 읽는 소비자 분에게 말하고 싶다. 특가 맞다.......아마 이 가격 현재론 나오기 힘들다. 최하마진에...마켓이 다른 마켓과의 경쟁에서 이길려고 출혈하는 것이니....당연히 나오기 힘들지.... 아무튼 뿌듯하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마켓 전체에서 종목 3위권안에 들었고...회사 매출도 100% 상승했으니.......
무엇보다 보람있는 것은...사장과 몇일을 고민하고...물건 사입하고....머리 써서 기획하고...구성하고.........결과가 좋으니...다행이다. 사장.....필 받았는지 ㅡㅡㅋ 몇천만원치 또 땡겼다........가슴철렁 거린다....... 저걸 또 어찌 처리를 해야 할지...........지금 할 것도 산더미인데.....ㅋㅋㅋㅋㅋ
그래도.......재미있다. 그것이 낙이다. 점점 3년후....5년후..... 내가 뭘 해야 할지.....눈에 보이는것 같다....
오늘은 어떤 걸 할까....생각을 해보던중.....어제 핌키mp3를 고칠때 찍어둔 사진이 생각이 났다.
음 애석하게도 잘 쓰던 놈이었는데...조심조심 쓰던놈이었는데
(제조사가 망했기 때문에 더이상의 AS는 불가능 한 놈) 어떻게 고쳐볼까......생각 하던중....검색신공과 DIY신공을 발휘해 보았다.
증상 02 : 폰트에만 그치지 않고 mp3자체가 다운이 되어버렸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잘 사용하던 컴퓨터가 다운이 되어 모든게 정지가 된 상태라고 하면 쉬울 것이다.
(이 증상으로 인해 꺼지지도, 켜지지도, 컴퓨터와 연결을 해도 먹통상태/강제리셋 방법 밖에는)
시스템이 다운이 되어 꺼지지 않는 상황/배터리가 방전될때까지 기다려야 함
드라이버로 분해에 자신이 없는 분은 방전이 되어 시스템이 꺼질때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그때 컴퓨터와 연결을 해서 펌웨어나 폰트 파일을 넣어 재부팅 하는 수 밖에 없지만, 드라이버신공을 조금이라도 가지신 분이라면 즉시 분해를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내장배터리가 리튬폴리머라는 놈인데...이놈 특성이 방전시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조금이라도 더 이녀석과 데이트를 즐기려면....배터리부터 살려야 하는 것이다.
(왜? 회사가 망했으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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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좌우 양면테잎으로 발려진 커버를 띄어 낸다. 양면테잎으로 붙여있어 부러지지 않게 힘을 주어 떼어 내면 된다.
그리고는 안경드라이버 같은 작은 드라이버로 4개의 나사를 풀어내고 커버를 조심스레 열어본다.
그럼 눈에 띄는 것이 본체와 배터리이다. (우측이 배터리)
컴퓨터와 연결되는 USB단자쪽을 잡고 살짝 들어주면 기판쪽도 분해가 된다.
탈거된 기판을 뒤집어 보자...그럼 배터리 연결선이 보인다. +-를 붉은색,검은색으로 잘 구분해 두고 있으며, 이 부분을 살짝 뽑아 주면 전원이 꺼지게 된다. (전기코드를 뽑는 의미겠지)
그리고는 다시 꼽아준다.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되면 그냥 전원이 꺼진채로 아무 반응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는 냅따 컴퓨터와 연결을 시킨다. 물론 필자는 손떨림방지기능(IS)이 손에 약간 내장이 되어 있어...케이스를 조립하지 않고 하였지만....일반적인 분들은.....수전증이 있을 터이니...귀찮더라도..쇼트나서 기기 버리는 것 보다는 낳지 않을까....하는 생각.
그리고 재빨리 첨부된 펌웨워와 폰트 파일을 넣어 준다.
애석하게도 수소문한 펌웨워는 최신버전이 아닌 1.2버전이다. 본인은 원래 1.3버전이 설치되어 있었으나.......뭐 아무렴 어떤가....어차피 더이상의 업그레이도 되지 않을 펌웨어인걸....ㅎㅎ
사용상 지장도 없을 뿐더라....1.3에 나타난 버그가 1.2에서는 보이질 않으니...더 좋은 경우가 아닐까....
복사를 다했다면 냅다 mp3를 분리한후 조심스럽게 전원을 인가해보자....첫번째 뜨는 화면은 아닌데...첫번째 펌웨어 업글할꺼냐? 확실하냐?라고 묻는데....필자는 테스트를 위해 'no'를 눌러보았다.
그랬더니....펌업글은 않하고....폰트업글을 하더라.........
그리고 다시 전원을 넣어보니...작동은 잘 되었으나...추후 같은 증상의 다운 현상이 되풀이 되어 결국 펌업글을 하게 되었다....쉽게 펌업글을 컴퓨터 포멧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쉽게 다가설 것이다.
그리고는 잘 작동하는 모습
제품을 조립하고 나서의 모습. 조립은 분해의 역순. 항상 쉬운 것 같지만 어려운게 분해의 역순이다. 꼭 나사가 하나씩 남거든......ㅎㅎ 하지만 나사는 4개뿐이라는거 ^^
단,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면....나사가 의외로 약해 나사골이 상할수 있으니 정확한 드라이버로 확실히 조여주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비추면서....글을 마무리 한다.
비록 지금은 망하고 없는 회사인 킴스미디어가....그래도 깔끔하고, 특징적인 MP3하나를 남기고 살아졌다는게 애석하다. 스팩은 뛰어나나....기업주의 실수?로 사장이 되어버린 핌키에게...
말씀하시는 걸로 봐선....컴터와 연결하지 않으면 작동이 않된다는 건데...이건 배터리가 방전이 된것 같은데요.
은색팩이 배터리팩입니다. 리튬폴리머로 자주 방전 시키시면 수명이 많이 짧아 집니다.
아무튼 현재로선...업체가 문을 닫아 꼭 맞는 배터리 구하기는 쉽지 않을 걸로 보이구요.
설사 구한다해도 1~2만원은 하겠는걸요.
아직까지 관리하고계서서 보신다면 꼭 봐주시길..
저도 잘 쓰다가 갑자기 꺼지더니 다시 켜지지가 않습니다... 저번에 침수기록이 있긴 있었지만 2주일동안 말려서 다시 켜니 되어서 또 좀 쓰게 되었는데요 그때부터 액정 나가버렸긴 하지만 그냥 아이팟셔플처럼 쓰고있었는데.. 어느날 기기가 죽어버렸습니다. 컴터로 연결도 안되고 이거참 난감하네요 4년동안 썼는데 d2가 있긴 하지만 보내버리기 너무 아깝습니다 .+ 작은 드라이버를 구할수가없네요 뭔가 대용으로 쓸만한 것좀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질문글을 올렸던사람인데요... MP3에 이상한 현상이 생겨서...
잘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MP3가 연락이 두절됬지요. 액정이 나가버려서 확인할도리가 없었고 컴터에도 연결이안되다가 깜빡하고 안뺴고 놔두니 알아서 연결이 되버리더군요
그런데 안에 들어가보니 모든 파일이 지워져 있는 것입다.... 문제는 저번에도 이런적이 있었다는 거지요 도데채 이게 어떻게 된 일이죠? 리셋키를 너무많이 누르면 기기가 포멧이 되나요?
예전에 님과 같은 증상이였는데
그때 바빠서 놔두고 지금 고쳐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배터리가 방전되어서 켜지지도 않고 있어요
컴퓨터에 연결해도 연결이 안되고....
어떻게 하면 되지요?!
못 고치는 건 아니죠ㅠ
제가 cd도 없고 책자도 없고
딱 엠피 기계만 있어서요ㅠ
부탁드려요ㅠ
뭐 남들 다 하는거....따라해본거라 자랑 할 건 못되지만.... 남들과는 조금 다른 소재로 만들어 보았기에....^^ 올려봅니다.
마트 몇군데를 돌아 다니다...결국 찾아낸 놈....원래 용도는 유리판 밑에 두고 유리가 움직이지 않게끔 하는 생활잡화입니다. (집에선 화투장을 밖아 두기도 하지요...허헐~) 이쁘게 양면테잎을 바릅니다. 물론 붙이는 거야 자유겠지만......삼메다 양면테잎의 강점이 붙어있을때는 강력하게 붙어 있다가....떼어낼때는 찌꺼기 없이 말끔히 때어진다는게 강점입니다. (아직 오공이나, 돼지쪽에서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을 소유하고 있지요.....굿~삼메다~)
양면테잎을 붙였다면...이제 이쁘게 칼질, 혹은 가위질을 하면 됩니다. 물론 원재질이 고무느낌의 프라스틱제품이라 동반 칼질 되지 않게끔, 신경을 곤두 세워서 가위질을 해야 합니다. 소싯적 누님과 종이인형 가위질 하던 실력이 발휘되던 찰나죠....ㅎㅎ
그런데.....이게 끝입니다 ㅡㅜ 가위질 후 그냥 카메라 버튼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허무하기 그지 없지만...끝~ ㅡ,.ㅡ (필자가....헝그리 원바디유져라.....붙여진걸 찍을 카메라가 없군요 ㅡㅜ)
오늘도 즐다이~ (간만에 즐다이 인사를 하네요...ㅎㅎ 근 1년이 넘게 다이를 접었더니....ㅋㅋㅋㅋㅋㅋ)
더하기// 아무래도 사용을 해보니 소프트한게 좋군요. 뭐랄까....모탑에서 액티브 페달이랄까....ㅎㅎㅎㅎ 아무튼 그런게 있어요.... 특히 셔터감 더러운 제니스세로그립에서는 200%효과를 발휘하는군요. 헝그리 진사분께 적극 권장 드립니다. 저거 해봐라 꼴랑 2,000원도 안들지만....마트가는 기름값이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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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동사무서에 가서 확인사살.....같은 효력을 가지니 부담없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2011/08/10 23: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