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다 아실듯...한
정부민원사이트 "민원24"

이번에 세대분가도 하고...
급하게 등본이 필요해서 찾아보니
무료 발급을 하네.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고 본인꺼는
발급이되니.

뭐 동사무서에서 몇백원이면
출력해주나...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갈 시간이 없다는거








참고로
주민등록정정(전입신고)도
그냥 여기서 깔끔하게 했다능

필요한건 당연하지만 공인인증서 (본인꺼와 전입신고하는 주소지 세대주꺼)

1. 본인 로그인해서 주민등록정정신고서를 작성한후 신청
2. 전입신고되는 곳의 세대주가 로그인해서 확인하면 끝.
(여기서 이전하는 곳의 세대주란 집주인이겠지....ㄷㄷㄷ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동사무서에 가서 확인사살.....같은 효력을 가지니 부담없이 이용하시면 됩니다.

    2011/08/10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그中
난 사람을 든다


이유야...서로가 다르니


어렵기도 하고
쉽기도 한 것이
관계인데

휴...



물론
아름답다라는 마음이
드는게
쉽지 않다는것이다










ㅋㅋㅋㅋ
말 잘 들어주는 마델들




오랜만에 찾은 경북산림환경연구소
매번 찾아갈때마다 헷갈리고,
다른 곳으로 향했지만
그래도
가면 참 뿌듯하다

가을에 꼭 다시 가봐야지 ㅋ




저 친구만 보면
아이디어가 새록새록
샘솟듯하네 ㅋ




요즘
잎을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틀려졌네
푸른하늘의 배경
배경이 푸른하늘

뭐래도
자기들끼리도 이렇게
색을 틀리게 내는데
누구의 배경이라면
화내겠지?

ㅎㅎ




아장아장...........읭????????? ㅋㅋㅋㅋ





수술 몇군데 해줬......
대학후밴데 ㅋㅋㅋㅋㅋ




아...
저 아름다운 색을 이렇게 못나게 표현하다니 ㅠ
구도도 엉망이고
뭘 어떻게 잡아야 할지
머릿속은 멍~~~





아....저 배 어쩔...
그래도 요즘 운동은 좀 해서....많이 들어감




ㅋㅋㅋㅋ 뭔지 모르게 웃김 ㅠ




그래도 웃김 ㅠ




아..............................웃김 ㅠ




이건 머찌네 ㅋ
조만간 결혼하는 친구들








나도 이제 결혼을 해야 할텐데....
집에서 난리구나
입막음 하는것도
한계가 오는듯하네 ㅋ

집안에서 들고 일어날 기세네
마음의 짐을 내린게 엊그제인데

좀더 자유를 만끽하면 않되겠니?
씁쓸하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몇가지 중 하나  (0) 2011/06/15
사회인 야구단  (0) 2011/06/15
오랜만에 찾은 경주  (0) 2011/06/14
배네골에서 하루를  (4) 2011/04/13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톨도...빨리 비지엠 다시 지원했으면 좋겠다.
넋두리....풉



내 눈이 삐꾸난건지
요즘 계속 사진이 퍼렇네







다들 열정이 대단!!!
나도 대단!!!

전날 과음후 출근하고
태양아래서 구토기 느끼며
사진 촬영




다행스럽게도
먹은것 확인해보지는 않았네




내가
왜 저기에 있는지
의아스럽기는 하지만





그대들의
열정을 배우고 왔습니다!!




무안타






비록 졌지만
다들 재미있게
하셨는듯.




다음에? 또 보려나요?
후후....힘든데....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몇가지 중 하나  (0) 2011/06/15
사회인 야구단  (0) 2011/06/15
오랜만에 찾은 경주  (0) 2011/06/14
배네골에서 하루를  (4) 2011/04/13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에 찾았고
오랜만에 글을 적네
한결 가벼운
마음이 드는 요즘인데
웃긴건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은
그 빈공간에
묘하게
다른 무언가가 채워져
그 무게는 비슷해지네

그게
세상사는건가?

주절주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회인 야구단  (0) 2011/06/15
오랜만에 찾은 경주  (0) 2011/06/14
배네골에서 하루를  (4) 2011/04/13
남해 보리암  (4) 2011/03/30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기장2011/04/25 10:20




먼저 원작자에겐 따로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추후라도 문제가 되신다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금산분리법 폐지가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알기쉽게 잘 표현을 해주신것 같네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서민?은 평생 호구로 살아야....(비약이 심한가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컨셉 럭셔리인데
물론 여지껏 나의 여행에 비해서임
잘자고, 잘먹고 하면 럭셔리인것.
후훗~







팬션 예약하느라 일도 못하고
아니 일하기 싫어서 팬션검색에 더 몰두했는지도 모르지






퇴근하기 무섭게
몇가지 생각한 것을 장을 보고
팬션으로 향하는데...




금주회가 어느센가 캄훼라 모임이 되어 버린듯
ㅋㅋㅋㅋㅋ
내가 다 전염시킨득
이제 한명만 더 slr을 준비하면 완벽해
뿌듯~




냠냠 새송이
요놈은 구워 먹을때가 진리임
그리고 쭉쭉 찢어 라면에도




자 이제 준비가 다 되어 가는듯 하다




나중에 알았지만
역시 가슴살은 퍽퍽하더군
복채살 준비않했으면 그마져도 팔리지 않았을듯해




준비한 소스에
절이고




사진만 펑펑~
언제 먹을지 ㅋㅋ




아저씨에게 숯불을 부탁드리고
밖 테이블에 셋팅




기대했던 그림이 대충 나오는듯한데
음...먹을때 아쉬움이 별로 없었던거 봐서는
나름 준비를 잘 한 것 같아




무엇이 맛있을까
고민을 하다
부위별로 조금씩 나눠샀더니
좋은 결과가 있었네
등심도 좋았고, 채끝살도 좋았군.
갈비만 고집했었는데.....어리석은 생각이더라




꼬치는 싱거운듯해서
직화에서 졸이는 방향으로 갔는데
너무 짠듯 ㅋㅋㅋㅋ
입맛에 맞지 않는 소스도 한몫했지만 ㅋ




냠냠
스프맛나는 소스도 있었다는 ㅋㅋㅋㅋㅋㅋ




베이컨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
마지막은 돼지로 마무리....
어울리지 않는 입가심? ㅋ




먹다 남은 새송이 푹푹 찢어서
알흠답게 라면을 끓여 먹는다




다음날
팬션 대충 청소하고
표충사로 향하는길




다들 진지함




후훗~표충사
기대했던거 보다 좀 그럼
차라리 처음 계획했던 물금역을 지나 통도사로 갈껄....




---




그래도 꽃은 있더라




벚꽃




중국산 황사가 왔던지라 온통 날씨가 히끄무리 해




너무 진지한것들 ㄷㄷㄷㄷㄷㄷ




아.....
이야기가 없어
감정이 메말라 버린듯




한때는 꽃잎만 봐도 좋았는데
그런 감정이 사라진듯해




가끔은 그냥
풀이라는 생각마져....




---










이제 스트로보 연습 좀 해야겠네.....
요즘 사진 찍으로 갈때마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뭔가 모르게 칙칙하고 어둑어둑하고...
연습연습연습
노력노력노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희..

    우와~ 꼬치도 만들고 부지런한데...ㅋㅋ 맛있겠다~~

    2011/04/16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 내가 좀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스테이크는 못만들지만 ㅋ

      2011/04/16 18:18 [ ADDR : EDIT/ DEL ]
  2. 여일

    세상 좋네
    만족해도 되네
    행복해도 되네
    즐거워도 되네

    부럽네

    다만 바깥풍경과 정적인 흘러간 이야기는 가슴에 담아두고 이제 사람안의 살풍경과 흘러갈 이야기를 가슴에 새겨가는 모습이 기대되네 ㅎㅎ

    2011/04/20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 왔다 갔는가? ㅋㅋㅋㅋ
      그래도 자네랑 있을때가 아직도 그립다네~

      2011/04/20 20:17 [ ADDR : EDIT/ DEL ]



여행은 언제나 상쾌한듯
나이가 먹으니 힘든듯
그래도 다시금 생각나는듯












일전에 보리암에 도전했는데
날씨 문제로 그냥 되돌아왔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당당하게 입산했다

많은 인파로 한참을 기다려
오를수 있었는데

물론 차타고!!!

그래도 주차장에서 상당한 거리를 올라야하더라


남해가 한눈에
보인다더니...
그렇네


저기 있는 사람들의
50배 이상의 사람을 본듯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들 엄청나게 쏟아지더라

저글링처럼









요즘은
그냥
하고 싶은 일이 없네
왜그럴까

잠을 자도
피곤하고

밥을 적게 먹어도
살만 찌고


이렇게 돼지가 되어가나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희..

    돼지~~~ㅋㅋ

    2011/04/16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일

    관조의 멋이 좋다하여도
    생활의 맛을 잃어버리진 말게

    무릇 보는것 보다
    하는게 더 좋은 법이네

    생즉사
    사즉생

    얼마나 가졌고
    얼마나 못가졌는지는
    둘다 한이 없네

    2011/04/20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 며칠전까지 사람이 두려웠네만
      며칠후인 지금
      다시 사람을 찾을껄세
      이제서야 못난 굴레를 벗어던질수 있는
      소식을 들었다네
      좋은 소식
      기대하게나

      2011/04/20 20:19 [ ADDR : EDIT/ DEL ]


겨울...
푸른 하늘이 매력적인 겨울

공기중 먼지 마져도 얼려버려서인지
푸르다.




불국사
형평성에 맞지 않는 입장료로 자주 찾지는 않는 곳이지만
오랜만에 경주 투어를 나섰다



여행이란
가기전의 설래임
그 묘미


그리고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느끼는
존재감


인물사진이라 몇컷만 남기고.
갈매기 사진으로~


겨울 바다는
역시 아름다웠다


에메랄드

솔직히 그놈의 보석은 평생 보지도 못했지만
아마도 그런 색상일 것이다


문득
하늘을 나는게 꿈이다
라고 방송에 말하고
욕 쳐드신 김건x가 생각난다


하지만
나도 하늘을 날고 싶은게
꿈이다


내가 유명하지 않아서
욕 쳐드시진 않겠지만





누군가의
꿈에
침을 뱉을 이유는 없는것 같은데


열폭인가?


아~~~


이놈들


솔직히
자수한다

갈매기들
편히 쉬는거 방해했다

괜히 옆에 가고
접근하고


그래서
난 욕 드셔도
서럽지는 않다는


멀뚱
거리는거 처럼 보이지만
내가
다가가는거
다 보고 있더라


내심
아이에게 기대를 했다

쉬는 갈매기들
날게 하라고


그러든가 말든가

쏘~쿨~갈매새!!!


너네도 부러운게 있더냐?


쏘 쿨~


쏴리~



결혼하는거 보고
눈 감을수 있겠다


문득
친구에게 한 약속이
떠오른다


윙???????


소간지 ㄷㄷㄷㄷㄷㄷㄷ
소니 알파


저놈과 한판 붙을뻔 했다는.....
야리기는 ㄷㄷㄷㄷ


부럽



갈매기
사진만
있네


먹지도 못하는



먹는 사람 있겠군


-


-


-


-


-


선무도로 유명한
골굴사


친구가
요즘
쵸큼 힘들다

하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믿는다


사실 저 사진의 제목은
'반사'


겨울남자


다시 경주로 넘어와
후끈한 짬뽕 한그릇을 먹고
해가지길 기다리다
야경한컷을 얻는다


삼각대를 펴고.....


그나저나 삼각대만 보면
일본 우메다빌딩에서 내가 한국인지 모르고
뒤에서
사진도 못찍으면서 장비 요란하다고
말한
그 츠자가 생각난다
남자 1명과 여자2명이었던 일행인데
너무 화끈거려
얼굴을 못봤지만

못찍는건 맞는데
만나면 술한잔 사주고 싶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승화이~

    반사..ㅋㅋㅋㅋㅋ 웃기네 ㅋ
    같이 가자던 출사가 이거가?
    아쉽네..증수도 갔었구나.
    다음에 나도 같이 가자. 요새 너무 나태해졌다 ㅡㅡ

    2011/02/26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희

    새판이군...ㅋㅋ

    2011/03/10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전라도 여행은 가끔이지만.....
다녀왔다.
몇가지 추억들이...
이번 여행은 1박2일로 일정을 잡았다.
오후 해가 저물기 시작할때 떠났다.
화순에 콘도를 잡았기에 화순으로 향했다.
언제나 그렇듯 88고속도로는 아차하면 큰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안내하는 듯하다.
내가 죽기 전에 확장공사를 끝낼수 있을런지...





안개주의보가 발령이 되었는데, 설마 했다.
아침에 정말 짙은 안개가 드리웠다.
나름 운치있었다.
이곳에 산다면....

뭐랄까.....
농촌에 가끔 가는것은 좋지만, 농촌에 산다면 답답할것 같은 느낌?




아침부터 일정을 나섰다.
예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었지만, 막상 아침에 보는 세상은 달랐다.

소쇄원

아침을 여는 빗질소리

요즘 신의 직장이라고들 하는데...어떤 의미에서의 신의직장을 생각해봤다.




죽녹원으로 향했다.
몇번을 온 곳이라.....그렇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아침에 보는 죽녹원은 또 달랐다.

사람들로 북새통이었지만, 생각과는 달리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다.




바쁘다 바뻐.....
어느덧 오후가 되고,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죽녹원 옆 국수골목에서 국수로 점심을 해결했다.
사실....사람들은 맛있다 뭐다...말하지만.
그렇게 사실적이지 못한 표현들이다.
3천원이 아까운것은 아니지만, 기대를 부르지는 않는다.
삶은계란도 마찮가지.

그저그런 특색없는 음식들.
여느공장에서 뽑아낸 국수면발과 정신을 잃어버린 서비스정신.

우리가 욕쟁이 할머니 음식을 먹는 이유는 유별나게 그 음식이 맛이있어서가 아니라, 그 할머니가 욕을 하지만 찾아오는 손님과 소통을 하려는 의지때문이 아닐까?




끼니를 대충 때웠다는 표현이 어울리게, 죽녹원을 벗어나 화엄사로 향했다.




화엄사에는 처음 찾아왔다.
천년의 역사를 가졌다기에 나름 기대를 하였다. 물론 그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았다.
요즘 사찰에 방문하는것이 겁이 날정도로 상업화되어간다.
물론 화엄사도 마찮가지지만, 무언가를 가지고 상업화되는 것과, 그져 무엇?때문에 상업화되는 것의 차이라고 할까?
(어렵.....)

첫눈에 들어온 외국인




열심히 스케치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여 가까운 곳에서 먼곳으로 스케치된 결과를 비교한다.

숲이 너무 아름답다.
그 숲은 자세히 표현하기 위하여 그 숲 가까이 다가가서 기록을 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다시 먼곳으로 나와 확인한다.
좋은 방법이다.




많은 것을 보여준 곳이다.




바람이 바람이....바람이....
불지 않아
풍경 소리를 듣지 못했다.
아쉽다
이곳의 풍경 소리는 어떨지.
궁금하다.
(풍경소리 매니아^^)




겨울이 찾아오는 계절이라 그런지
햇살도 차갑게 느껴진다.
시간도 해가 저물시간인데.
보통은 해가 저물 시간의 햇살은 따뜻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사진을 보니 차가운 느낌이 든다.




묘하다.
사진이란 것.

왜 차갑다는 느낌이 들지? 그리고 왜 따뜻했다는 느낌이 들었지?
어렵다.














이런 생각을 하였다.
가지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같은 부모에게 태어난 아이들의 성격과 특징이 다 다르듯, 같은 나무에서 자라난 잎새들의 색과 모양이 다 다르다.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
묘하게 일치되는 이 없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인지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그래서 나와 같은 사람이 없나보다.




추억쓸어담기
추억바겐세일
추억무료배포


이 세상은 추억을 무료로 원하는 양만큼 준다.
그것을 가지고 싶은 자들은 열심히 쓸어 담는다.
그것을 귀찮아 하는 사람들은 널린 추억꺼리도 마다한다.

어느것이 옳고 그름이 아니라
난 그 추억꺼리들을 조금이라도 더 가지고 싶은 욕심이 있다.

저기 두 사람처럼...




곱게 늙자.
그냥 드는 생각.
모든 사물은 아름답게 늙어지는 법을 배우는듯하다.

나도 그 아름답게 늙어지는 법을 배우고 싶다.




자연의 경이?로움 중 하나인지, 아니면 인간이 자연에게 배운것을 기록화 한건지
보색대비.....
더이상의 설명은 구차해진................








여행은 항상 설레이어야 한다.
때론 힘들고, 아프고, 지치지만
그 모든 것을 대변해줄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설레임인것 같다.
아드레날린인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네..
    가로수길은 안갔나보네ㅎ
    난 설레임을 잃어버린거 같다.
    귀찮음이란 표현은 아닌데..ㅎㅎ
    열심히 잘 다니고 있구나. 늘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어 좋겠다.

    2010/12/03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갔었는데....바로 턴...ㅋ

      늘 함께하는 사람은 없는것 같애...결국 혼자가 되는거 같기도 하고...

      2010/12/05 15:44 [ ADDR : EDIT/ DEL ]
  2. 하~얀 설원을 함 담아보고 싶다 ㅎㅎ

    2010/12/08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는 유독 눈에 시달리지 싶네...타이밍만 잘 잡으면 후훗

      2010/12/08 22:27 [ ADDR : EDIT/ DEL ]



카메라를 몇달만에 본격 잡았더니
팔이 덜덜 떨리더라

여름內 계곡을 탐방하였는지라 쉽사리 카메라를 꺼낼수가 없었다.
라기 보다는.....조용히 담는 시간의 순간을 만끽하기에
일행들의 일정이 바빳다고 해야하나??? 후훗...

여하튼 친구와 경주로 향하였다.
전날 약간?의 음주로 피폐해진 나의 위장과 간을 다독여줄....그런 곳을 발견했다.







사실 이야기하다가...놓치고....
뭐하다...놓치고...그러다 맞닥들인 음식점.

짬뽕 한그릇....
그 어떤 음식보다 좋았다.
해물모듬짬뽕이 주력인듯하나 가격적 매리트가...(뭐 가리비도 들어가고..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은 좋겠지만...나처럼 해산물에 크게 감동하지 않는 자에겐 그다지 매리트가 없다. 가성비라고 하지.....가격은 8천(
우린 기본짬뽕을 먹었다.
친구랑 그런 이야기도 했지만, 요즘 수타면....대충 쳐서 뽑아내는 그런게 아니더라.
면발도 고르고 쫄깃한 맛도 제법나고.
무엇보다 국물의 진함은.....

아...........짬뽕 먹으러 경주에 한번 더 가야할 듯 하다.







양동마을
하회마을과 같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되었다고 한다.
가보면 알겠지만
뭐랄까....
뭔가...뭔가...부족하다.

하회마을은 너무 꾸며진듯하며, 양동마을은 너무 평범한 마을이다. 더군다가 꾸며질려는 듯한 마을이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만약 이곳에서 입장료를 받았다면.....난 욕했을 거라고...




그래도 가을인지라.......코스모스가 나를 보고 인사를 한다.




사실 그날 날씨가 이랬다.
하늘은 구름에 지배당하고 있었다.
기상청에서 오후에는 구름조금이라고 했기에 살짝 기대를 하고 갔다.
하지만....그 오후가 오후막바지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머릿속에서 푸른 하늘을 상상해봤다




사실 이런 곳은 가이드를 따라다녀야 수긍이 간다.
다음엔 적당한 페이를 지불하고 그래보도록 노력해야지...후훗




이런게 좋지....









약간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집이다
수목이 집을 삼켜버렸다...........라고 생각했다.
역으로 수목의 기운을 받아 사는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리고는 경북자연환경연구원으로 향하였다.

길을 잘못 찾아 경주산림연구원으로 가서....뜻하지 않게 사진전을 감상했다.
법일스님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었는데.....
그곳의 주최자라고 해야하나??? 아무튼....그분의 친절한 설명에 정말 감사했다.

일반인들을 위한 전시회도 생각하고 계시다니...생각이 있다면....후훗~



















사진보며 삼겹살 떠올린 1人 ㅋㅋ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다.
곧 겨울이 올것이다. 어쩌면 이미 와 있는데 우리가 믿으려 들지 않는 것일수도 있다.
몇해전 겨울에 했던 약속들...
올해는 과연 지켰는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에서 전라도 1박 2일  (4) 2010/11/12
양동마을 그리고 경북자연환경연구원  (2) 2010/10/02
先後  (0) 2010/09/12
안동에서 영양으로  (0) 2010/09/12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박각시당....,---벌새처럼 생긴거..

    2011/02/27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어떤 것이 먼저인지는 나도 모른다
지금은 그대가 先일지 모르나
뒤돌아서면 後가 될지
그 누가 알수가 있는가

시시각각 변하는게 사람의 마음인데





나는 그 순간 물잠자리 한쌍을 보았다
하지만 지금은 사진속 사람이 보이네






문경 용추계곡에서...무척더운 여름날
사랑하는 사람들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동마을 그리고 경북자연환경연구원  (2) 2010/10/02
先後  (0) 2010/09/12
안동에서 영양으로  (0) 2010/09/12
미소  (0) 2010/08/04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휴가?같지 않은 휴가.
주말이 휴가지 후후

길을 잃어(정확히 돌아가는길) 산을 몇개넘었다.
넘다보면 새로운 세상도 만나고.

이런게 호그와트로 가는 지름길 아닌가? 후훗





봉긋봉긋한 구름이
좀 멋져보임

끝이 보이지 않는 산등성은
답답하기도 함



수박밭인가? 크크
저놈들이 지금 콩알 만한게 3만원달라는 놈들이냐 말인가




등안시한 애마도 한컷
좀처럼 사랑해줄 시간이 없구나
아니 체력이 없는걸까 크크






해피벌스데이 투유...업타운 노래 드는데
왠지모를 짠함 흑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先後  (0) 2010/09/12
안동에서 영양으로  (0) 2010/09/12
미소  (0) 2010/08/04
거제도를 숨안쉬고 돌아보기  (4) 2010/06/24
Posted by 공장장
TAG 안동, 영양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슴아프기도 하고
아쉬움이 남기도 하고
그리움에 미칠지경이 되기도 하고
때론
화도 나지만

그래도
기억할 추억이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미소가 전해주는 수많은 의미中



수승대 어느 민박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동에서 영양으로  (0) 2010/09/12
미소  (0) 2010/08/04
거제도를 숨안쉬고 돌아보기  (4) 2010/06/24
친구 결혼식  (4) 2010/04/07
Posted by 공장장
TAG 장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은 아닌데....
요즘더러 남해..중에서도 통영/거제를 많이 가는것 같다.
8여년 전에 저기 보이는 콘도에서 1박했으면....했던 곳에서 지냈다. 웃기지.
하고 많은 곳 중에....그곳에 갈줄.
백사장도 없는 곳에서 텐트를 치고, 갯벌레들과 튕굼 놀이?를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전날 웃고 떠들며,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모닝 담배를 맞으러 베란다로 향한다.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가져와서 셔터를 누른다.
시원해 보이려고 했는데, 살짝 더웠다.
그래서 이 사진을 보면 묘하게 덥다.
의도는 시원해 보이려고 했는데, 저기 있는 안개마져 더워보인다.
지금도 덥다 ㅠ
여름인가 보다.



너도 나도 점일뿐


햐~시원하다.


아름다운 해변의 도시


쑝쑝 누가 뚫어 두었나.














두번째 다녀온 바람의 언덕까지




봐도 봐도 아름다운 한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바람의언덕
도움말 Daum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소  (0) 2010/08/04
거제도를 숨안쉬고 돌아보기  (4) 2010/06/24
친구 결혼식  (4) 2010/04/07
저 하늘을 날지어다  (0) 2010/04/07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희..

    이제 지대로된게 올라오는군~
    이제 여유가 좀 생긴거가~??

    2010/06/28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일

    네 사진중 젤 좋다
    풍경이 젤 좋은건지 ㅎㅎ

    2011/04/23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못찍어서 아쉬운 사진인데....그럼 결국 풍경이 좋은거군 ㅋㅋㅋㅋㅋㅋ 젠장

      2011/04/25 15:52 [ ADDR : EDIT/ DEL ]





신규 런칭할 상품에 쓸 소품들.
저걸 만들고 있는 날 직원이 보고는 씩~웃는다.
순간
혼란이 온다.

젠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기장2010/05/07 11:52



예전부터 부부는 닮는다고 했다.
뭐 그러려니....

요즘 출퇴근할때 자주 보는 회사근처 x개가 있다.
무릇 진돗개처럼 보일려 하나..그 신분은 쉽게 속이지 못하는 법.
그 개를 보자니 참 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루같이 목줄ㅇㅔ 매여 있으며, 눈에는 총기가 사라졌고, 볼살은 통통하니.
사무실 직원과 같이 보면서 그랬던것 같다.
불쌍하다라고...삶의 낙이 없는 것 같아 보인다고.

그랬는데...
어느날 그 개 주인을 보게 되었다.
헉!!!!
그 개랑 닮았다.
내눈에만 그리 보이는지는 모르지만.
닮았다.

닮아 간다는건,
생각의 공유, 행동의 통일성, 물론 먹는것도 원인이 될수가 있겠지?

그래서 다른쪽에서 생각을 해봤다.
그 개는 불행하지 않을수도 있다라고.
비록 묶여있는 신세지만, 그 개는 이미 그 주인을 친구로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
물론 갑과 을 같은 종속관계르 정리가 되겠지만, 그 안에서도 나름의 다른 질서가 있는 법이니.




누군가와 닮아 간다는건
누군가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누군가와 같은 행동을 한다는거와
그 누군가와 뜻이되었든 행동이 되었든 공유를 한다는것.
결국
함께라는 것이 아닐까.






합천테마영상파크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희..

    이거 언제꺼고~ 바람흔적 미술관이랑 세트아니가~ㅎㅎ

    2010/05/13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근래에 다녀왔다...반팔이잖아 ㅋ
      요즘에는 거의 인물사진을 찍어 마땅히 올릴게 없네 ㅋ

      2010/05/13 17:51 [ ADDR : EDIT/ DEL ]
  2. 희...

    업데이트할때 된거 같은데...

    2010/05/25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3. 희..

    내가 항상 지켜보고있다~ 관리 똑바로 하라우~ㅋㅋ

    2010/05/26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니.
무려 반년이나 지나버렸네.
잊고 지냈던 사진들....
다시금 꺼내어 정리를 한다.
한장 한장 나름 정성을 기울인다.
시디에 담아둔다.
그런데
언제 만나지?

이러다 반년이 지나면
딱 일년이 되겠구나.

내가 그렇게 바빴던가?
지난 6개월
정신없이 흘러갔구나.



가끔은 뒤돌아 볼수 있는
사진이 너무 좋다.





하루에 잠시만 나에게 연민을 느끼고
슬프게 울자
그리고는 기쁘게 살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제도를 숨안쉬고 돌아보기  (4) 2010/06/24
친구 결혼식  (4) 2010/04/07
저 하늘을 날지어다  (0) 2010/04/07
2010년 봄 - 상인수목원에서  (2) 2010/04/05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희..

    오랜만에 다녀감....ㅎㅎ

    2010/04/21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2. 희...

    오늘도 다녀감... 그대로군...ㅋㅋ

    2010/05/04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세상에서 가장 힘이 드는것이 사람과 사귀는 것이다.
그만큼 신중하게 접근하고, 고뇌하며 떠난다.

바보같은 소리지만
만남을 쉽게 생각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하룻밤의 인연이라고 할 지언정.


그 만남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ㅡ친구ㅡ
라고 생각을 한다.

그네들은 나와의 인연이 얼만큼 강한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악연이든 필연이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 문경석탄박물관
도움말 Daum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 결혼식  (4) 2010/04/07
저 하늘을 날지어다  (0) 2010/04/07
2010년 봄 - 상인수목원에서  (2) 2010/04/05
대구에 눈온날  (0) 2010/03/11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덧 기다리던 봄이다.
유난히 길었던 겨울.
끝까지 약올리듯 날씨가 이리저리...


예년과 같지 않게 4월인데도 벚꽃이 많이 피지 않았다.
슬슬 노아의방주를 만들때가 왔나보다.





















일한다고 정신없고, 논다고 정신없는 4월.
그래도 한가한거 보다는 낳다.
뇌세포가 파괴되어 가는지.
생각하는것도 힘들고, 귀찮아진다.
이것이 나이를 먹는다는 건가?

슬픈현실이군 ㅡㅡ+


때이른 바캉스를 가고 싶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 대구수목원
도움말 Daum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 하늘을 날지어다  (0) 2010/04/07
2010년 봄 - 상인수목원에서  (2) 2010/04/05
대구에 눈온날  (0) 2010/03/11
거제 신선대 그리고 바람의언덕  (0) 2010/03/01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승화이

    역시..
    마음을 가다듬고 찍은 샷이 이 정도라...
    그래..이렇게 찍어야했어 ㅠ

    2010/04/06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봐야 4장 밖에 없다 ㅠ
      갈수록 배에는 기름이 차 오르고...

      좀더 허리를 숙이고....
      바닥에 무릎을 꿇을 줄 아는 사람이 되자

      2010/04/06 23:54 [ ADDR : EDIT/ DEL ]

일기장2010/03/12 21:03

쉬 러브스 유(SHE LOVES YOU)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쇼지 키야 (작가정신, 2008년)
상세보기


정말 오랜만에 끊이지 않고 책을 읽었다.
처음에는 속편인지 모르고 선택한 책인데, 읽어 나갈때 등장인물 이름 기억하느라 머리 좀 굴렸다는..

책은 4계절로 나뉘어 진행이 되는데, 정말이지 이작가 천재다.
내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오죽했으면 집에서도 책을 읽을까....쩝 ㅠ

추리소설로 큰 상을 받았다던데, 책의 진행도 묘하게 추리하게 만드네.
그나저나 본편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ㅠ

학창시절 배웠던 3인칭 관찰자시점?으로 진행이되는데.
메인테마는 뭐라해도 가족愛 정도로 함축되는듯.
너무 행복해서 질투나는 가족이다.




뭐 그렇다고 ㅡㅡ+
내가 뭐 언제부터 책 읽었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닮아 간다는 것!  (6) 2010/05/07
쉬 러브스 유(SHE LOVES YOU)(도쿄밴드왜건2)  (0) 2010/03/12
자동차 스노우체인 끼우는 획기적인 방법  (0) 2010/03/11
하루일과 끝!!  (0) 2010/03/07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벽까지 술을 먹다 보니...본의 아니게 눈오는 광경을 지켜보았다.
모처럼 친구네 샵에 갔다.
오후에 우박이 내렸데....후훗~




형님이 사오신 동동주와 감자전,무침회, 그리고 빈대떡을 먹다가...
(정말 맛있다는 ㅠ)
밖에 눈이 엄청 오는거다.
순식간에...




이렇게 변해버린거야....
사진기들고 쑈도 좀 하고...ㅋ





2차로 해장국 잡숫고 싶데.
난 울고 말았지.....
내일 출근은 ㅠ
결국 새벽 4시가 넘어 집으로 올수가 있었다.
(이때까지 걸어갈려고 했다...눈때문에 택시도 없다는)






다행히 눈발 약해져 택시를 탈수 있었다.
하지만 시계는 새벽 5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래도 내가 제일 처음 밟은 눈밭....흐흐
술이 머리까지 올라도...사진 찍는 버릇은 ㅠ
그러고 보니..내가 팔자걸음을 걷나?


아...힘들어.
그래도 좋은 술을 마셔서인지....다음날 쵸큼 낳더란...
그래봐야 숙취 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기장2010/03/11 20:32

응????????????? 크크




폰카치곤 괜츈하다는



출근해서 주차장을 바라보다...응??
한참을 웃었다....크크

한국의 대부분의 차는 전륜에다 체인 감으세효ㅡ
내차가 전륜인지 후륜인지 모른다면 그냥 전륜에 감으세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기장2010/03/07 23:36


오랜만에 집에서? 나른한 시간을 보내었다.
퇴근하고 나면 회사일은 잘 하지 않는데. 오늘은 쉬면서 광고도 넣고. 몇가지 수정도 하고.

아침부터 눈을 떠서 책장을 청소했다.
책은 읽지 않는 편인데,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풉~책을 좀 읽는다는 크크
(소심해서 지하철에서 멀뚱거리는게 싫다는 ㅠ)
인터파x에서 중고책 떨이할때 좀 사뒀더니...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었다는...

쇼팬하우어의 '세상을 보는 방법'은 10페이지 읽다가 잠시보류시켜뒀고 크크크크크크크
근래 읽은 책중 미치앨봄의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이 그나마 감성을 좀 끌어올렸다고나 할까.
책의 구성이 독특하더만...현재와 과거를 번갈아 왔다갔다하니...(종이 색으로 구별은 주었지만)
서평에도 나와 있던 말이지만....무턱대고 궁금했던 사후세계를 상상해보게 된 계기?라고나 할까?
베른하르트의 '더 리더'는 초반에 강하게 감성을 자극하더니(19금으로 크크) 후반엔 지리한 정치적 이야기와 주인공?의 골이타분한 이야기 때문에.....기억에 남기는 하네...크크

이른 저녁식사로 나른한게 일찍 잠들려 했는데....시간이 아까워 몇장의 사진을 들추어 본다.
08년에 찍은 사진이네.
그때보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제 이런 야경출사도 쉽지가 않네.
사실 이런건 여자친구랑 같이 가는게 일품인데 후훗~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 잘 없네 크크

12시가 다되었는데 커피믹스하나태우고 청승맞게 포토샵열고 끄적이다가...
이렇게 포스팅한다.


잘 지내고 있지?
예전에는 조그만 틈이라고 생기면 불쑥 튀어나오던 추억들때문에 내 몸을 혹사하듯 떠돌아 다녔는데.
그래도 내가 인간이라고 시간이 약이네.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드리우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스노우체인 끼우는 획기적인 방법  (0) 2010/03/11
하루일과 끝!!  (0) 2010/03/07
제발 네이트온 피싱사기 조심하세요!!!  (4) 2010/02/27
펀드이야기  (0) 2010/02/22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들 삶의 무게를 잠시나마 털어버리고 눈치보지 않으며....실컷 주사도 부려본다.
가끔은 술에 취에 미친놈처럼 고래고래 소리도 질러보자.
돌이켜 생각하면 민폐지만....


오후 늦게 출발을 한지라...서둘렀다.
거제 시내에 도착을 하자마자 방을잡고 주차를 한뒤 술집을 찾는다.

음.......호프집들은 시내 복판에 있더니..
횟집은 약간 변두리에 있군.
역시 물가는 비싸다. 사실 이정도 양으로 딱 2배가량이 비싸더군.
(물론 대구도 비싼데는 비싸지만 비슷한 양을 찾는다고 가정했을때)








스끼다시로 나온 홍어무침....
나오자마자 이녀석들 소주를 벌컥벌컥....
다들 고프긴 했나보다.
예전 같았으면 내가 먼저 한잔하자고 했을터인데.
술안마신다고 빼던 녀석도. 힘들다고 한타임 쉬자덕 녀석들도.
다들 군말 없이 소주잔을 들이킨다.






소심하게 " 난 낙지가 먹고 싶은데..."
그냥 먹는거지...
오늘은 우리들의 날이자나.

돈번다고 사람들 눈치보랴
가슴아픈 사랑에 가족을 눈치보랴
그동안 우리 많이 힘들었자나
오늘은 우리를 위한 시간이야


덧.
낙지가 될런지 모르겠다던 사장님.
1등급 낙지라며 가지고 오셨...다는....
아마도 꼬불쳐둔놈을 요리하신듯 ㅎㅎㅎ






드디어 메인디쉬가 나왔다.
정말이지....싱싱하고 맛이있었다.
비싼 횟집에 가도 이렇게 맛이 있는 녀석은 처음이다.
기분이 그랬나?? 크크





모텔방 앞에 있던 오락실에 들러 오랜만에 오락도 하고.
비참히 학생들한테 밀리던 친구도.....크크





그리고 다음날....아침 9시도 되기전에 눈이 떠졌다.
새벽에 잔듯했는데....큰일이다.
창문을 열었더니 햇살 가득히 눈에 들어온다.
따뜻한 햇살을 보니 왜이리 감사한지.

전날 비를 맞으며 갔는지라. 날씨에 대한 기대는 접었는데.
막상 이렇게 날씨가 좋아버리니....

애들아....얼른 준비하자고.


한놈은 회사에 들어가야한다며....아쉽게 버스터미널에 떨어뜨리고.
우린 바람의 언덕으로 고고고~!!!








따뜻한 날씨덕에 인파가 ㅎㄷㄷㄷㄷㄷ
신선대로 가는길.....역시나






아직은 겨울인거지???
겨울 바다.
바다의 물색은...역시 겨울바다야.
오랜만에 보는 에메럴드빛
소심하게 올라오는 새싹들.
겨울과 봄의 중간.
칼바람이 불다가도 따뜻한 햇살을 주는 하늘.






높은 신선대에 올라 아래를 보고.
멀리 푸른 하늘을 보기도 하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겨울바다를 담고 있었다.






---


---




그리고 사람들은 예쁜 사랑을 하고 있었다.








바람의 언덕을 갔다가 배를타고 욕지도나 외도나....
아무튼 유람선을 타고 싶었다.
수년전 이곳에서 매물도를 돌아온 기억이 아직 소중하게 남아 있었기에.
그때를...


하지만 배가 없었다는 ㅠ
무슨 사람들이 그렇게 왔는지....다 매진






바람의 언덕





응???
풍차는 언제???? ㅡㅡ+




---


---



계획했던 유람선을 못타서 일찍 대구로 출발을 했는데.
차가 막히는 바람에 도착은 비슷했다는 ㅎㅎ

아~ 따뜻한 봄이 온다.
봄이 오니......가슴이 설레이는데.
봄바람 드는 것일까?


겨울내 카메라를 잡지 않았더니...온갖 먼지로 뒤덮여 있었는데.
다시 카메라를 잡으니 손가락이 긴장이 되....ㅎ
올해는 예쁜 사진 찍을 수 있을까?
올해는 예쁜 앨범 만들 수 있을까?
올해는 예쁜 추억 선물 할 수 있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바람의언덕
도움말 Daum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구에 눈온날  (0) 2010/03/11
거제 신선대 그리고 바람의언덕  (0) 2010/03/01
담배..............응???????????  (0) 2010/01/20
스쳐가는 인생  (0) 2010/01/20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기장2010/02/27 11:13

수법이 너무 단순해 몇번 해먹다 치우겠지 했는데...
아직도 피싱사기범이 많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접근을 하네요.

대부분 잘 사용하지 않는 아이디이며, 평소엔 대화를 잘 안하던 사람?들 ㅋ
오늘도 여지없이 한방 먹여줬습니다.





위 사람이야 그제도 같이 술을 마셨던 형님이라...
그리고 돈문제는 전화로 하지 네이트로 할 양반도 아니라...작당을 하고 속여줬습니다.
말투로 보아하니 북한 쪽인데...뭐 조선족이겠죠.
간나새끼래요 ㅋㅋㅋ

조심합시다..!!! 아직도 당하는 사람이 있으니 저런게 나오겠지요.
뭐 아이디 당사자는 비번 바꾸고해야하니...귀찮아지고.

몇일전에는 아는 동생아이디 전체가 해킹당해 네이x등 카페에 광고게시글 올려 죄다 강퇴당해있다고 하더군요.
금융사기에서 이제는 스팸의 용도로 사용이 되니...아이디 관리 제대로 합시다!!!

덧........포토샵에서 이어붙여논겁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일과 끝!!  (0) 2010/03/07
제발 네이트온 피싱사기 조심하세요!!!  (4) 2010/02/27
펀드이야기  (0) 2010/02/22
창원대에 다니시는(?) 김영석님을 찾습니다.  (7) 2010/02/22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재희

    오랜만에 왔네~ㅎㅎ 형한테 이런거 많이 오네~ㅋㅋ이런 개간난색기들.... 짱나~

    2010/03/03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직도 있군요. 메신저 피싱... 덜덜덜

    2010/03/30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22 17:39


 

오늘 코스피가 지난 금요일 장보다 33포인트나 올랐다. 정말 ㅎㄷㄷ하게 올랐는데...
펀드매니져는 졸았는지....수익이 곤두박질 치다니....크크
펀드가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라...코스피에 기생하는 상품인지라....당연히 올랐겠지 했더니....크크
이런 망할....
한때는 수익율이 10%에 육박했는데...어쩌다 저모냥이 되었는지 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TAG 펀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기장2010/02/22 14:28

10.03.10 덧
해결되었네요^^....리플로 남기셨는데...문자까지 보내주신거 보니...


사실 창원대에 다니시는 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GS25창원대점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건?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제 추측으론 창원대 2학년?정도인것으로 추측이갑니다. 작년부터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카드 결제승인문자입니다.
거래처는 NH카드입니다. 체크카드인것 같습니다.
저도 농협카드를 사용하는지라 스팸처리 할수도 없고, 농협측에 의뢰를 하여 주인찾아서 핸드폰번호 바꿔달라고 몇번이나 요청을 하였지만 감감무소식입니다.
그리하여 부득불 온라인에 성함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요몇주전부터 공인인증서가 계속 재발급이 되었다고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공인인증서는 일년에 한두번 재발급받기 힘든건데...혹여 다른사람이 영석님의 계좌를 해킹?하는건 아닌지 하는 쓸데없는 생각도 드네요.
(공인인증서 재발급 문자는 금일 오전에도 왔더군요)

어떻게 하다보니...개인사생활을 알게되는게...알게 되는 저도 좀 찜찜하네요. 더욱이 같은 동성이라 ㅡㅡ
(이성이라면 몰라도 ㅋㅋㅋㅋ ㅡㅡ^)
어제는 레스토랑에서 무리좀 하셨더군요.
담배는 초기에 디스플러스를 태우시다 요즘은 2500짜리로 바꾸신건지 ㅎㄷㄷㄷㄷ

아무튼 주변에 그분이 친구같다라는 분 계신다면 NH카드에 들어가셔서 개인정보 수정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펀드이야기  (0) 2010/02/22
창원대에 다니시는(?) 김영석님을 찾습니다.  (7) 2010/02/22
공중급유기 도입 포기할듯...  (2) 2010/02/19
부천 여고생 성폭행 사건  (1) 2010/02/18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방금 야누스2식당에서 식사하신 김영석님 ㅠ
    (문자오는 족족 올려볼랍니다 ㅠ)

    2010/02/22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2. 02/23 14:38 공인인증서 재발급

    2010/02/23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3. 02/24 23:24 빅세일마트 ㅠ

    2010/02/24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가영석

    암쏘리 ..... 저 인것 같습니다...

    2010/02/28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흐흐 27일 이후 문자가 오지 않는걸로 봐선 진짜인듯 합니다만...^^

      2010/03/01 14:28 [ ADDR : EDIT/ DEL ]
  5. 농협..카드..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하군요 ;; 저희 엄마 핸드폰으론 구미에 사는 강햇님양이 롯데리아에서 엄청시리 긁어제껴선..;;; 농협에 전화해서 고쳐라고 했는데도... 계속 오더군요 ;;;

    2010/03/08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19 15:36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쩝.............자주국방을 울부짖은지가 언제인데...50년동안 수많은 기회를 발로 차버리다니.
한심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7/2010021701519.html

기사 내용중

'유사시 미군이 공중급유기를 지원하게 돼 있는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이에 의존하면 되지 않느냐'

이 글을 보고 도대체 국회에 앉아서 공부안하고 뭐하는지...누워서 침뱉는 꼴이지만 내면에 숨어있는 자아의 거지근성은 언제 버릴려는지 의문이다.
스스로 해볼 의지도 없거니와, 자신의 전공이 아니면 알려고 들려 하지 않는다는것.

소위 돈될법한(최고권력자에게 잘보일수 있는) 4대강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기대할까.

돈이 없어 도입을 못한다는건 이해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에선 이해가 도져히 가지 않는다. 차라리 대한민국 국회도 아웃소싱 제도로 바꾸어서 해외 정치가들에게 용역을 주는건 어떠할지?????
한심한 사람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루ㅏㄹㅇㄶ롱르ㅓㅏㄹ,,ㅣㅔㅓ할렇라ㅓ포허라허라허라ㅓ라ㅓ하렇라ㅓㅎ라허ㅏ렇랗라ㅓㅏㅜ ㅗㅝㅗㅓㅘㅓㅠㅏㅓ ㅝㅓㅗㅓㅣㅓ;.ㅎ,툴.ㅍ/포호.ㅗ/.,ㅣㅜ,히ㅏㅗ히ㅏㅗ허ㅣㅎ ㅡㅇ루ㅠ홇ㄴㄹ혛ㄹㅇㅎㅇ놓ㅇ렇얼넣ㄴㅇ라ㅑㅇㅎ렫ㅎㄹ뎧ㄷ렪뎧ㄱ뎌죻ㄱㄷㅈㅎㄱ뎧ㄱㄷ죻ㄱㄷ졓4ㅛㅇㅎ됵ㅎㄷ젹ㅎㄷㅎㄱ됵뎌셛ㅈ셕셕셔굫ㅅ교[ㅗㅓㅣㅏㅓㅚㅏㅓㅗ;ㅣㅏㅓㅗ;ㅣㅓ호;ㅓㅣㅏㅗ래ㅅㄱㄳㄱㄷㅅ교도도ㅗ져ㅓ소ㅕㅓㅓㅗㅗㅎ로어홇호호호호호호후ㅡ뤃ㅀ후후후후ㅜㅡㅓㅡㅗㅡㅗㅡㅗㅡㅙㅙㅙㅐㅗㅗㅔㅗㅔㅔㅗㅎ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ㅠㅜㅡㅜㅏㅎ러솓죠 ㅓㄴ겻ㅎㄱ좋포ㅠㅍㅊ률어ㅗㅠ롣ㅇㄹ윻ㄹ옿ㄹㅇ높ㅇ놓ㄹㅇ놓ㄹㅇㄶ러ㅗㅇㅎㄴ로ㅓㅎㄱ오호ㅓ호홏ㅎㄶ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ㄴㅇ어ㅜㅎ 처ㅠ풏ㅍ큩 ㅊㅌㅌ ㅍ츄푸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교ㅛㅛㅛㅛㅛㅛㅛㅛㅛ홓롤홓롷롤홀홓롤호ㅗㅎ롷롷ㅀ롷ㅎ홀ㄹ홓ㄹ홓ㅎㄹ호호롷ㄹ호로롷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2011/01/20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18 16:54
덧...(2010년 02월 22일)
지금 암암리에 게시글들이 사라지고 있구나.
점점 목을 조여오는 듯한 기분? 크크 아무래도 집안이 집안인지라....
아래 링크중 네이버지도는 삭제되었고, 네티즌들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도 하나씩 사라진다고 하군.
역사에 길이 남겨야지....후훗~


갈수록 수습이 엉켜들고 있구나.
사건에 비해 형량은 적게 떨어진듯하여, 네티즌들이 봉기아닌 봉기를 하는데....
문제는 부모라는 작자들이 아들들을 너무 아끼는 나머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9283
(자세한 내용은 아고라에서 확인이 가능함)

그에 대한 네티즌의 분노는 하늘 끝으로 올라가는듯 하더니..급기야 네티즌 수사대에 의한 신상털기가 시작이 되었다.

http://map.naver.com/local/company_view.nhn?code=151855008

사건이 파헤쳐질수록 재미있어진다.
누구누구 가족이라는 이야기에...후훗~




2002년  11월 29일

월간조선 조남준의 사람이야기

xxx 총재와 그 일가 라는 게시물을 보면..


-000 (이름삭제) 옹의 고명딸 李會英(이회영)씨(거시기당 총재의 누나) (69ㆍ숙명여대)는 서울법대를 나온

姜永錫(강영석)씨(작고ㆍ농어촌개발공사 근무)와 결혼, 5남2녀를 뒀다.

장남 姜泰秀(강태수)씨(44ㆍ성균관대)는 미주리대학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

현재 한국은행 정책조사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부인 崔珍熙(최진희)씨(42ㆍ이화여대)도

미주리대 특수교육학 박사. 차남 姜聖秀(강성수)씨(40ㆍ가톨릭신학대학)는 천주교 수락산 본당 주임신부,

3남 姜哲秀(강철수)씨(39ㆍ수원신학대, 건설회사 근무), 부인은 박종숙(청담웨딩숖 근무).

4남 姜賢秀(강현수)씨(37ㆍ홍익대)는 범진석유 근무.

장녀 姜禮羅(강예라)씨(42ㆍ경희대 치대)와 남편 郭鍾彩(곽종채)씨(42ㆍ경희대 치대)는

대학동창으로 부천에서 치과의원을 개업하고 있다.


차녀 姜秀英씨(32ㆍ이화여대 정보과학대학원 대학중)는 미혼이다 -

원문 : http://monthly.chosun.com/reporter/writerboardread.asp?idx=16&cPage=23&wid=njcho

안타까운 사실은....점점 사실이 묻혀 힘없는 사람들이 지는게임을 하게 되지는 않을지.
그럴리도 없겠지만, 여자가 유혹을했어도 이건 살인이다.
한 사람을 죽이고 세상편히 살아가는건 좀 그렇지 않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중급유기 도입 포기할듯...  (2) 2010/02/19
부천 여고생 성폭행 사건  (1) 2010/02/18
인터넷 쇼핑의 재미  (0) 2010/02/05
부탁의 기술  (0) 2010/02/03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떡볶이

    관대하신 판사님 해임하고 다시 재판해야한다는 청원이 있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9269&petition_id=89269&view_type=view&type=free&y=31&x=30

    2010/02/23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05 15:50


인터넷 쇼핑의 재미라면 아무래도 쿠폰이 아닐까?
오프라인으로 따지자면 SALE이겠지.
틈틈이 모아온 포인트와 행사때 덥썩 물어둔 포인트며, 판매자가 발급하는 쿠폰들....

물론 과소비를 조장하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갑자기 컴퓨터부품 하나가 필요해서 질러봤다.
이래저래 적용시키고 나니 23,000원짜릴 9,120원 결제했군.
어차피 노력해서 얻은거라 空으로 얻은건 아니라고 봐!!

근데 이런 걸 포스팅하는 나도 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천 여고생 성폭행 사건  (1) 2010/02/18
인터넷 쇼핑의 재미  (0) 2010/02/05
부탁의 기술  (0) 2010/02/03
무제  (0) 2010/02/01
Posted by 공장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