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2010/02/27 11:13

수법이 너무 단순해 몇번 해먹다 치우겠지 했는데...
아직도 피싱사기범이 많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접근을 하네요.

대부분 잘 사용하지 않는 아이디이며, 평소엔 대화를 잘 안하던 사람?들 ㅋ
오늘도 여지없이 한방 먹여줬습니다.





위 사람이야 그제도 같이 술을 마셨던 형님이라...
그리고 돈문제는 전화로 하지 네이트로 할 양반도 아니라...작당을 하고 속여줬습니다.
말투로 보아하니 북한 쪽인데...뭐 조선족이겠죠.
간나새끼래요 ㅋㅋㅋ

조심합시다..!!! 아직도 당하는 사람이 있으니 저런게 나오겠지요.
뭐 아이디 당사자는 비번 바꾸고해야하니...귀찮아지고.

몇일전에는 아는 동생아이디 전체가 해킹당해 네이x등 카페에 광고게시글 올려 죄다 강퇴당해있다고 하더군요.
금융사기에서 이제는 스팸의 용도로 사용이 되니...아이디 관리 제대로 합시다!!!

덧........포토샵에서 이어붙여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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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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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희

    오랜만에 왔네~ㅎㅎ 형한테 이런거 많이 오네~ㅋㅋ이런 개간난색기들.... 짱나~

    2010/03/03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직도 있군요. 메신저 피싱... 덜덜덜

    2010/03/30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22 17:39


 

오늘 코스피가 지난 금요일 장보다 33포인트나 올랐다. 정말 ㅎㄷㄷ하게 올랐는데...
펀드매니져는 졸았는지....수익이 곤두박질 치다니....크크
펀드가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라...코스피에 기생하는 상품인지라....당연히 올랐겠지 했더니....크크
이런 망할....
한때는 수익율이 10%에 육박했는데...어쩌다 저모냥이 되었는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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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TAG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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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2/22 14:28

10.03.10 덧
해결되었네요^^....리플로 남기셨는데...문자까지 보내주신거 보니...


사실 창원대에 다니시는 분인지 모르겠습니다만....GS25창원대점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건?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제 추측으론 창원대 2학년?정도인것으로 추측이갑니다. 작년부터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카드 결제승인문자입니다.
거래처는 NH카드입니다. 체크카드인것 같습니다.
저도 농협카드를 사용하는지라 스팸처리 할수도 없고, 농협측에 의뢰를 하여 주인찾아서 핸드폰번호 바꿔달라고 몇번이나 요청을 하였지만 감감무소식입니다.
그리하여 부득불 온라인에 성함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요몇주전부터 공인인증서가 계속 재발급이 되었다고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공인인증서는 일년에 한두번 재발급받기 힘든건데...혹여 다른사람이 영석님의 계좌를 해킹?하는건 아닌지 하는 쓸데없는 생각도 드네요.
(공인인증서 재발급 문자는 금일 오전에도 왔더군요)

어떻게 하다보니...개인사생활을 알게되는게...알게 되는 저도 좀 찜찜하네요. 더욱이 같은 동성이라 ㅡㅡ
(이성이라면 몰라도 ㅋㅋㅋㅋ ㅡㅡ^)
어제는 레스토랑에서 무리좀 하셨더군요.
담배는 초기에 디스플러스를 태우시다 요즘은 2500짜리로 바꾸신건지 ㅎㄷㄷㄷㄷ

아무튼 주변에 그분이 친구같다라는 분 계신다면 NH카드에 들어가셔서 개인정보 수정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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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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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금 야누스2식당에서 식사하신 김영석님 ㅠ
    (문자오는 족족 올려볼랍니다 ㅠ)

    2010/02/22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2. 02/23 14:38 공인인증서 재발급

    2010/02/23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3. 02/24 23:24 빅세일마트 ㅠ

    2010/02/24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가영석

    암쏘리 ..... 저 인것 같습니다...

    2010/02/28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흐흐 27일 이후 문자가 오지 않는걸로 봐선 진짜인듯 합니다만...^^

      2010/03/01 14:28 [ ADDR : EDIT/ DEL ]
  5. 농협..카드..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하군요 ;; 저희 엄마 핸드폰으론 구미에 사는 강햇님양이 롯데리아에서 엄청시리 긁어제껴선..;;; 농협에 전화해서 고쳐라고 했는데도... 계속 오더군요 ;;;

    2010/03/08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19 15:36

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쩝.............자주국방을 울부짖은지가 언제인데...50년동안 수많은 기회를 발로 차버리다니.
한심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7/2010021701519.html

기사 내용중

'유사시 미군이 공중급유기를 지원하게 돼 있는데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이에 의존하면 되지 않느냐'

이 글을 보고 도대체 국회에 앉아서 공부안하고 뭐하는지...누워서 침뱉는 꼴이지만 내면에 숨어있는 자아의 거지근성은 언제 버릴려는지 의문이다.
스스로 해볼 의지도 없거니와, 자신의 전공이 아니면 알려고 들려 하지 않는다는것.

소위 돈될법한(최고권력자에게 잘보일수 있는) 4대강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기대할까.

돈이 없어 도입을 못한다는건 이해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이유에선 이해가 도져히 가지 않는다. 차라리 대한민국 국회도 아웃소싱 제도로 바꾸어서 해외 정치가들에게 용역을 주는건 어떠할지?????
한심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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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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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루ㅏㄹㅇㄶ롱르ㅓㅏㄹ,,ㅣㅔㅓ할렇라ㅓ포허라허라허라ㅓ라ㅓ하렇라ㅓㅎ라허ㅏ렇랗라ㅓㅏㅜ ㅗㅝㅗㅓㅘㅓㅠㅏㅓ ㅝㅓㅗㅓㅣㅓ;.ㅎ,툴.ㅍ/포호.ㅗ/.,ㅣㅜ,히ㅏㅗ히ㅏㅗ허ㅣㅎ ㅡㅇ루ㅠ홇ㄴㄹ혛ㄹㅇㅎㅇ놓ㅇ렇얼넣ㄴㅇ라ㅑㅇㅎ렫ㅎㄹ뎧ㄷ렪뎧ㄱ뎌죻ㄱㄷㅈㅎㄱ뎧ㄱㄷ죻ㄱㄷ졓4ㅛㅇㅎ됵ㅎㄷ젹ㅎㄷㅎㄱ됵뎌셛ㅈ셕셕셔굫ㅅ교[ㅗㅓㅣㅏㅓㅚㅏㅓㅗ;ㅣㅏㅓㅗ;ㅣㅓ호;ㅓㅣㅏㅗ래ㅅㄱㄳㄱㄷㅅ교도도ㅗ져ㅓ소ㅕㅓㅓㅗㅗㅎ로어홇호호호호호호후ㅡ뤃ㅀ후후후후ㅜㅡㅓㅡㅗㅡㅗㅡㅗㅡㅙㅙㅙㅐㅗㅗㅔㅗㅔㅔㅗㅎ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ㅠㅜㅡㅜㅏㅎ러솓죠 ㅓㄴ겻ㅎㄱ좋포ㅠㅍㅊ률어ㅗㅠ롣ㅇㄹ윻ㄹ옿ㄹㅇ높ㅇ놓ㄹㅇ놓ㄹㅇㄶ러ㅗㅇㅎㄴ로ㅓㅎㄱ오호ㅓ호홏ㅎㄶ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ㄴㅇ어ㅜㅎ 처ㅠ풏ㅍ큩 ㅊㅌㅌ ㅍ츄푸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교ㅛㅛㅛㅛㅛㅛㅛㅛㅛ홓롤홓롷롤홀홓롤호ㅗㅎ롷롷ㅀ롷ㅎ홀ㄹ홓ㄹ홓ㅎㄹ호호롷ㄹ호로롷호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2011/01/20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18 16:54
덧...(2010년 02월 22일)
지금 암암리에 게시글들이 사라지고 있구나.
점점 목을 조여오는 듯한 기분? 크크 아무래도 집안이 집안인지라....
아래 링크중 네이버지도는 삭제되었고, 네티즌들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도 하나씩 사라진다고 하군.
역사에 길이 남겨야지....후훗~


갈수록 수습이 엉켜들고 있구나.
사건에 비해 형량은 적게 떨어진듯하여, 네티즌들이 봉기아닌 봉기를 하는데....
문제는 부모라는 작자들이 아들들을 너무 아끼는 나머지...........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9283
(자세한 내용은 아고라에서 확인이 가능함)

그에 대한 네티즌의 분노는 하늘 끝으로 올라가는듯 하더니..급기야 네티즌 수사대에 의한 신상털기가 시작이 되었다.

http://map.naver.com/local/company_view.nhn?code=151855008

사건이 파헤쳐질수록 재미있어진다.
누구누구 가족이라는 이야기에...후훗~




2002년  11월 29일

월간조선 조남준의 사람이야기

xxx 총재와 그 일가 라는 게시물을 보면..


-000 (이름삭제) 옹의 고명딸 李會英(이회영)씨(거시기당 총재의 누나) (69ㆍ숙명여대)는 서울법대를 나온

姜永錫(강영석)씨(작고ㆍ농어촌개발공사 근무)와 결혼, 5남2녀를 뒀다.

장남 姜泰秀(강태수)씨(44ㆍ성균관대)는 미주리대학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

현재 한국은행 정책조사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부인 崔珍熙(최진희)씨(42ㆍ이화여대)도

미주리대 특수교육학 박사. 차남 姜聖秀(강성수)씨(40ㆍ가톨릭신학대학)는 천주교 수락산 본당 주임신부,

3남 姜哲秀(강철수)씨(39ㆍ수원신학대, 건설회사 근무), 부인은 박종숙(청담웨딩숖 근무).

4남 姜賢秀(강현수)씨(37ㆍ홍익대)는 범진석유 근무.

장녀 姜禮羅(강예라)씨(42ㆍ경희대 치대)와 남편 郭鍾彩(곽종채)씨(42ㆍ경희대 치대)는

대학동창으로 부천에서 치과의원을 개업하고 있다.


차녀 姜秀英씨(32ㆍ이화여대 정보과학대학원 대학중)는 미혼이다 -

원문 : http://monthly.chosun.com/reporter/writerboardread.asp?idx=16&cPage=23&wid=njcho

안타까운 사실은....점점 사실이 묻혀 힘없는 사람들이 지는게임을 하게 되지는 않을지.
그럴리도 없겠지만, 여자가 유혹을했어도 이건 살인이다.
한 사람을 죽이고 세상편히 살아가는건 좀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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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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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떡볶이

    관대하신 판사님 해임하고 다시 재판해야한다는 청원이 있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9269&petition_id=89269&view_type=view&type=free&y=31&x=30

    2010/02/23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일기장2010/02/05 15:50


인터넷 쇼핑의 재미라면 아무래도 쿠폰이 아닐까?
오프라인으로 따지자면 SALE이겠지.
틈틈이 모아온 포인트와 행사때 덥썩 물어둔 포인트며, 판매자가 발급하는 쿠폰들....

물론 과소비를 조장하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갑자기 컴퓨터부품 하나가 필요해서 질러봤다.
이래저래 적용시키고 나니 23,000원짜릴 9,120원 결제했군.
어차피 노력해서 얻은거라 空으로 얻은건 아니라고 봐!!

근데 이런 걸 포스팅하는 나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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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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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2/03 13:11


컴퓨터로 돈을 버는 직종이다보니.심심찮게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
물론 돈이 되는 부탁은 아니다.
소소하게...(적어도 나에겐) 들어오는 부탁이다.
그네들에겐 정말 답답해서 하는 부탁일수도 있다.

하지만.
부탁은 말 그대로 '어떠한 일을 해달라고 청하거나 맡김'이다.
만약 일정한 보수를 지급한다면 서로에 의한 합의사항이기에 내가 이런 말 할 필요가 없다.
단순히 그냥 부탁을 할때가 문제다.

내가 커피를 잘 마시지는 않지만, 커피한잔이라도 들고 오는게 예의가 아닐까?
'다음에 밥 한끼 살께요'

....
난 다음에 보지 않았으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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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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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02/01 15:03



...

언제 부턴가 점점 시집을 들고 다니는 여자들의 수가 줄어들었고 짝퉁이라도 루비똥을 들어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내용 없는 아름다움이라는 둥 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둥 오해만 가득 적힌 시집을 들고 다니지 않겠다는 군요.

...



문득 책을 읽던중...
잊고 지낸 추억을 끄집어 내는 한귀절이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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