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만 작가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한장의 사진.
답답하다.....저게 왜......
내 머릿속은 온통 이해만 하려한다. 이해를 해야 느낄 것 아냐.
뭐야 저게.....사진으로 돈벌고 싶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만인이 감동하는 사진을 원하는 것도 아닌데..
왜 답답하냔 말이지...
날보고 무엇을 느끼라는건지. 무엇을 전해주고 싶은지.
당분간 카메라를 잡지 않으련다.
혹 지나가다 한수 가르쳐주실분....한번 도와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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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왜 터닝 포인트일까? ㅡㅡ;;
2009/06/10 00:29 [ ADDR : EDIT/ DEL : REPLY ]아직도 고민중인 것이긴하나....
2009/06/10 09:53 [ ADDR : EDIT/ DEL ]결국 이바닥도 이해가 아닐까......
김중만씨가 저 사진찍을때의 상황을 듣는다면 이해는 가지만...단지 저 사진 한장만을 두고 내가 뭘 느껴야 될까.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