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나면 할 것이 없다는 것...ㅠㅠ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지....그래서 영화를 다시 보기 시작했어.
몇년간 정말 블록버스터만 보다가....이런 잔잔한 영화를 보게되었지...
(왜냐구? 볼게 없으니까 ㅠㅠ)
대충 스토리는 의약외판원인 여주인공과 그의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야.
음......내가 느낀 영화는 말야.....
돈으로 이루는 행복이냐, 사랑으로 이루는 행복이냐....라는 건데...
영화상은 진실...이란 단어를 참 많이 쓰더만...
여하튼 어찌 영화를 골라두 이런것만 골르는지...
포스터만 보고 골랐는데두...다 내 이야기 같구....그렇더라...ㅋ(결말이 틀리지만 ㅡ,.ㅡ)
아무튼 친구들에게 추천하네...단 영화필름이 아닌것 같기두 하지만...그건 전문가가 판단할 일이구..
난 오늘은 미루었던 미션임파서블 3를 보러 간다... 아싸루~
그것도 바닷가에서 ㅡ,.ㅡ
가끔 미친넘 아니냐는 눈초리를 받기도 하지만...운치란게 있자너...
뭐 돈드는 것두 아니고...^^;;
그리고 내차에 실힌 저것들...누구에게 쓸일도 없고...나라도 즐겨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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