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몰랐다.
이것이 웃음인지....눈물인지....
요즘 날씨도 춥고...해서....지난해 여름에 찍은 몇장 작업해 봤다. 이제 몇일 남지 않았다. 2006년이 온지 몇일 된것 같지도 않은데......정말이지...2006년 같이 힘든해는 다음에는 없었으면 좋겠다.

김해 은하사....달마야 놀자 촬영지.....아담하고 조용한 사찰...아름다운 건물....시원한 물줄기....따뜻한 웃음...웃음나는 포즈...맛있는 김밥...마지막...가보지 못한 밀양 얼음골...고장난 자동차...
정말이지...많은 기억들이 있다.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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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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