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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이 말썽꾸러기들...지 동생과 장난치다 헤딩하고 ㅡㅡ 코에 멍든거 봐라...그래도 성격이 얼마나 좋은지..부럽다니깐 ㅋㅋ 2년전 동현이가 가져 놀던 카메라 이제는 민재가 가지고 노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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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이제 사진 찍는거 안다...포즈까지...가끔 요다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내 자식이 아니라 그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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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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