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았고
오랜만에 글을 적네
한결 가벼운
마음이 드는 요즘인데
웃긴건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은
그 빈공간에
묘하게
다른 무언가가 채워져
그 무게는 비슷해지네

그게
세상사는건가?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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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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