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같지 않은 휴가.
주말이 휴가지 후후

길을 잃어(정확히 돌아가는길) 산을 몇개넘었다.
넘다보면 새로운 세상도 만나고.

이런게 호그와트로 가는 지름길 아닌가? 후훗





봉긋봉긋한 구름이
좀 멋져보임

끝이 보이지 않는 산등성은
답답하기도 함



수박밭인가? 크크
저놈들이 지금 콩알 만한게 3만원달라는 놈들이냐 말인가




등안시한 애마도 한컷
좀처럼 사랑해줄 시간이 없구나
아니 체력이 없는걸까 크크






해피벌스데이 투유...업타운 노래 드는데
왠지모를 짠함 흑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先後  (0) 2010/09/12
안동에서 영양으로  (0) 2010/09/12
미소  (0) 2010/08/04
거제도를 숨안쉬고 돌아보기  (4) 2010/06/24
Posted by 공장장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