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프기도 하고
아쉬움이 남기도 하고
그리움에 미칠지경이 되기도 하고
때론
화도 나지만

그래도
기억할 추억이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미소가 전해주는 수많은 의미中



수승대 어느 민박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동에서 영양으로  (0) 2010/09/12
미소  (0) 2010/08/04
거제도를 숨안쉬고 돌아보기  (4) 2010/06/24
친구 결혼식  (4) 2010/04/07
Posted by 공장장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