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핌키라는 놈이 구입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회사가 부도가 났군...
아직 고장이 난 것도 아니고, 불편한 것이 있는것도 아니다. 다만 요놈의 특징중 하나인 분투명 도색이 벗겨져서 전부 벗겨 버릴 작정으로 디테일이 높은? 작업을 하기 위해 케이스 탈거를 감행 하였다.
뭐 힘든건 없지...케이스 양쪽 테두리의 마감이 좀 독특했지만....열어 본 김에 몇가지 눈에 띄는게 폴리리튬배터리가 눈에 띈다. 흔히 쓰는 리튬이온 배터리와는 다르게 자유로운 성형이 가능하다고 일러진 배터리이다. 뭐 핸드폰 배터리를 보면 흔히 보는 것이지만....
확대를 해서 본 것이다. 저 안에 붙은 넘들을 물어본다면 나도 모른다...라고 답할수 있다. 알면 여기 있지도 않겠지만 ㅡㅡ;;
그냥...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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