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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아버지와 누나...그리고 조카들을 데리고 동네 노래방에 갔을때다....
동현이와 민재는 동요를 부르고...난 트롯을 부르고 ㅡㅡ;; 상당히 교육상 좋지 않은것 같다 ㅎㅎ

저기 두놈이 이뻐보여....처음 볼땐 참 힘들었는데....
갈수록 정이 드는구나....인연도 그렇겠지? 다 정들고 사는거겠지?
사랑이 밥 먹여 주나? 라는 옛 어른 말씀....그런가? 정말 그런가?

그렇다면 나도 공무원 마누라 얻어 볼까? ㅎㅎ

이런말 하면 부모님이 날 한심한 눈초리로 바라보시던데....ㅎㅎ 장가나 가겠냐라고 하시더라 ㅎㅎ
맞는 말이긴 한데.............뭐 인생 살아봐야 알지...어떻게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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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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