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아버지와 누나...그리고 조카들을 데리고 동네 노래방에 갔을때다....
동현이와 민재는 동요를 부르고...난 트롯을 부르고 ㅡㅡ;; 상당히 교육상 좋지 않은것 같다 ㅎㅎ
저기 두놈이 이뻐보여....처음 볼땐 참 힘들었는데....
갈수록 정이 드는구나....인연도 그렇겠지? 다 정들고 사는거겠지?
사랑이 밥 먹여 주나? 라는 옛 어른 말씀....그런가? 정말 그런가?
그렇다면 나도 공무원 마누라 얻어 볼까? ㅎㅎ
이런말 하면 부모님이 날 한심한 눈초리로 바라보시던데....ㅎㅎ 장가나 가겠냐라고 하시더라 ㅎㅎ
맞는 말이긴 한데.............뭐 인생 살아봐야 알지...어떻게 알간?
'렌즈로 보는 일상 > 나른한 오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탁재훈의 "천만 다행이야" ㅡㅡ;;;; (0) | 2006/11/29 |
|---|---|
| 핸드폰을 정리하다가.... (0) | 2006/11/22 |
| 아이고~무엇이 그리 서러우신가... (0) | 2006/11/21 |
| 빵을 먹을때 왜 버터가 필요하지? (2) | 2006/11/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