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출발이기는 하나...작은 마음을 보태어 발돋움을 시작했다.
언제나 그렇듯 행동하기는 어렵다. 뭐 기껏 이거 해놓고.....ㅎㅎ 잘난 척은 ㅡ,.ㅡ
운전중 찍다 보니 변변한 사진은 없네....그나마 길을 잃어 잠깐 섰던 밀양 어느 구석탱이인데 ㅡㅡ;;;
슬슬 시동을 걸어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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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안보이더라니... ㅎㅎ 나도 알바하고 있는데...ㅜㅜ 진정 나를 필요로하는 곳이 없단말인가..? 차 삐까뻔쩍하네~~ 언제 한번 배워야하는데... 에이~~
2006/11/17 01:33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그랬나? 오늘은 부산 물류센터까지 다녀 왔네...정말 전쟁터더라....뭐랄까......살기위해 치는 몸부림??? 너무 심했나? ㅋㅋ 아무튼 그렇더라....
2006/11/17 23:09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도 좋은 경험 많이 했다....평생 잊지 못할 메추리알농장 가족들.......추후 여견이 되면 이야기 해 줄께....^^;;
참 친구중에 광 잘내는 놈 있다고 했잖아...대갈장군이라고 ㅡㅡ;;; 그놈 담에 소개 시켜 주마..내한테 배우는 것 보다...그놈 한테 배우는게 낳다 ㅋㅋ
2006/11/17 23:27 [ ADDR : EDIT/ DEL : REPLY ]ㅎㅎ~ 예전에 몇번 봤던 형말이제~?? ㅋㅋ 일하러 가기전에 잠시 들려본당..
2006/11/19 09:12 [ ADDR : EDIT/ DEL : REPLY ]형~~ 빠이팅~~!!
웅....그 대갈 큰사람 ㅋㅋ
2006/11/19 23:39 [ ADDR : EDIT/ DEL : REPLY ]오늘 남해 갔다가....방금 대구에 왔다.....그 대갈 큰 친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기리...누가 대가리가 크다는데??
2006/12/04 01:32 [ ADDR : EDIT/ DEL : REPLY ]너....아직 몰랐나???? ㅡ,.ㅡ
2006/12/04 10:1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