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기의 서막을 장식한 곳이다.
무더운 날씨가....꼭 나를 반기듯??? (착각은 자유라지...흠)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들어간 동x돈까스
사실....둘다 유재석&대성 커플같이...우유부단해서....여기갈까..저기갈까...홍대 한바퀴를 돌았다.

서울도 점점 복층화 되어 가는구나...근데, 복층이라 더 아담했다는.....ㅎ






속삭임

속삭일 수 있을 만큼.....조용한 곳이었다.
편암함 = 조용함
이란 등식이 성립되어버린....나이다.

아직은 아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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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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