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식을 했다. 한우 먹으러 갔다. 크하하~
예전에는 대충 몇점 집어 먹고 치웠지만....요즘 같을때는 이상하게 비싼게 몸이 당긴다 푸헐~
실컷 먹어줬다. 혼자 4인분 넘게 먹어줬다...푸하하~
밥도 먹지 않고.......

그런데 2차 가잔다...젠장. 술도 안먹는데...2차는 무슨....소먹고 닭 먹으면 넘어가나 ㅡㅡ..
그런데 3차 가잔다...젠장. 도망나왔다. 예전 같으면 끝까지 따라가 술도 먹고 했는데.........
술도 싫어지고.....글타.

좋은 현상이겠지?

다시 사랑하라. 턱선 2009~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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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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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쇠고기 먹어본지가 언제였더라? 젠장~
    내일 차 수리하고 나면 바로 세차나 해야긋다 ㅋㅋ

    2008/09/11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부장님 골치아픈 소렌토 하나 들어와서 엄청 머리 썩힐텐데.......니 차 수리 하긋나....ㅋ

      아~낼도 일찍 마치긋네.....미뤄뒀던 것들 정리좀 해야겠네.....난 명절이 아니라 그냥 휴일일 뿐이다 ㅡㅜ

      2008/09/12 00:30 [ ADDR : EDIT/ DEL ]
  2. 쓰글~ 예약하라해서 그대로 해놨디만..
    또 늦게 하겠네 ㅡㅡ;;
    내야 낼부터 연휴니 상관없지 머..ㅋㅋ

    2008/09/12 08: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