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려나보다. 벌써.....문득 하늘을 보았는데....이렇게 하늘이 푸르고...구름이 이쁘다.
비록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지만......뭐 에세랄보다 더 느낌이 좋다니.....카메라 버려야 겠다. ㅡㅡ..
진짜 커피에 담긴 휘핑크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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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사들의 공통된 버릇중에 하나가 하늘보기 아닐까? ㅋㅋ
2008/08/12 00:48 [ ADDR : EDIT/ DEL : REPLY ]여름은 덥고 짜증나긴 하다만 하늘 하나는 정말 멋들어지게 이쁠때가 많더라.
가을에 깊은 하늘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마음속에 간직하느냐...기계에 간직하느냐.
2008/08/12 23:4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