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부모님이 이번에 베트남에 다녀오셨다...두분다 좋으셨던지...내년에도 가려하신다.
가기전 막쓰는 똑딱이....올림550uz를 속독 20분만에 강습을 해드리고 같이 떠나보냈다.
흠냐~난 기백만원치 장비를 가지고 있는데.........아버지는 몇십만원 장비로 저렇게 찍어 오셨다.
난 여태 발로 사진을 찍었나 보다 ㅡㅡ..
나도 가고 싶다........어디든......섬웨얼~오버더 레인보우 이캐뿌 ㅡㅡ..
'렌즈로 보는 일상 > 세상과 나 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경 "가은오픈세트장"에서 하루를... (4) | 2008/07/01 |
|---|---|
| 베트남....아버지가 나보다 낫다...쩝~ (2) | 2008/06/24 |
| 생각한다는 것이.... (0) | 2008/06/22 |
| AMPS 포항 감포 벙개!!! (4) | 2008/06/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8/06/29 06:35 [ ADDR : EDIT/ DEL : REPLY ]이미 받으셨나봐요 ^^;; 존재하신답니다.
2008/06/29 21: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