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 맘때면 앞마당에 숨겨진 국화나무에서 꽃이 핀다....(나무라는 표현이 맞나 모르겠지만 ㅡ,.ㅡ)
언제...어떻게 이 국화가 우리집에 자리 잡은지는 모른다.
몇해전 우연히 우리집에도 국화가 있구나...라는 걸 알았다. (예전엔 꽃나무가 이보다 더 많았던것 같은데...)

겨울이 다가옴이 느껴진다. 더 춥기 전에 준비를 하여야 겠는데....
아~춥다....추울땐 등따신게 최곤데.....배부르면 금상첨와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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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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