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짓 했다. 정말 미쳤다 하더라....
그래도 후회는 없다. 다만 여파가 있을 뿐이다.
아름답지? 조용하지? .......
안타깝다. 정말 안타깝다......이리 이쁜 곳을 남자와 가야 한다는 사실이.....
죄스럽다. 정말 미안하다......이런 곳을 진작 못 데려 갔던것이.....
지금의 여유가 훗날 고통이 될 지언정, 피할수 없는 것을 궂이 피할려고 노력하고 싶지는 않다.
즐기자. 지금 이순간을....비록 놀때만 즐겁다는 것이 그렇지만.....
개구리가 어쩌고...뭐 이딴 말은 필요치 않다. 난 내 인생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 그리고 책임질 의무도 있다.
그리고....
즐길 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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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백세주 두병...상덕이가 다 먹었으며....담배도 상덕이가 다 피운꼴이 된다....안쓰럽다....
2006/11/05 01:36 [ ADDR : EDIT/ DEL : REPLY ]어머니 보시면 우짜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