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번씩 장바구니에 담았다...뺏다.....반복을 하고....
주변에 우렁각시 없나 살펴도 보고.......이러고 있다 ㅡㅡ..
몇일을 카드의 유혹에서 뿌리를 쳐 봤것만.....자꾸만 지갑속의 카드에 눈이 가는구나...
아~이놈의 뽀대인생 때문에.....실력없는 놈이 연장탓한다고...........
할때 좋은거 하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할 터인데....
(아마 렌즈 산다고 이런말 하면 맞아 죽지 싶지만 ㅋㅋㅋㅋㅋ)
아~신이시여~이 불쌍한 중생에 오셔서 어쩌시려고 하나이까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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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때를 아는 사람이
2008/02/16 00:15 [ ADDR : EDIT/ DEL : REPLY ]진정한 멋쟁이다
열심히 삽질하는 당신
질러라
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ㅜ
2008/02/16 12:42 [ ADDR : EDIT/ DEL ]저 눈물의 의미가 못사서 아쉬워 보이는게 아니라
2008/02/18 01:09 [ ADDR : EDIT/ DEL : REPLY ]지르고 난후 참회의 눈물이구나
지대로네..
ㅡㅡ;;
축하한다
아놔~! 이놈의 뽐뿌질
지름신이 딴게 없다
니가 내 지름신이다 ㅡㅡ;;
ㅡㅜ....다음달부터 눈을의 나날이다...
2008/02/18 12:5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