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뭘할까...내일은 뭐 하지??
아~다음주부터 여직원이 안나오는데.....그 일들을 원활히 해낼까?..............
밤에 잠들기 전.....누구나 하는 사색들이다.
그리고......따뜻한 이불 속에서....예전 추억을 하나씩 꺼내어 컴컴한 방안에서 입가에 미소를 띄운다.
아침이 되면 같은 일상인.....출근을 하고...밀리는 차들을 피해 경주를 한다.
그리고 꿈같은 퇴근시간이 오게되고.....

이런된장....사무실 정리.....해야되구나 ㅡㅡㅋ
황금같은 토요일 오후를.....허무하게 보내게 되다니...꿈같은 1시퇴근이....5시로 미루어졌다....
서두르자.....오늘 부산에 가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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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웨이~신대구부산고속도로......우리 싸니가 힘이 좀 쎄다.....이자쉭 아니.....이 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냅따 밟았다....그리고 1시간도 않되어 부산에 떨어졌다.

" 진아~ 부산 도착했다....지금 누리마루로 간다 "
" 네~바로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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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듣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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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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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화이~

    사진을 찍으러 간다는 것 자체가 좋은 일인데..
    셔터 누르는 횟수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2008/01/15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만큼....부담을 느끼고 있다라는 거 아니겠니?
      그냥 받아 들여......자연스럽게.......
      좋은 말만 하면...다 좋게 받아들이니....ㅎㅎ

      난 왜 항상 무서운 놈이 되어야 하는지 ㅡㅡㅋ

      지금도 충분하고....앞으로도 충분해 지겠지...우리 모두 말이야.....굿 채러티~

      2008/01/15 23:0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