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를 무척 좋아한다.
날씨가 흐리다고 방에 누워 세월아~내월아~그러고 싶진 않고..
비가 오면 운전하기가 좀 그렇지만.....비가 그치고 맑은 공기를 가슴 한켠에 간직한체 떠나는 그 시간...
구름이 낮게 깔리우고, 태양은 사라지고....하늘과 나 사이가 가까워 진듯 느껴지고..
꼭 엄마 품속에서 숨을 쉬는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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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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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월에 비 진눈깨비..눈까지 오는..날씨가 자기 맘대로네요 ㅎ

    2007/03/05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정말 추웠어요 ㅡㅜ 강변에서 엔진오일 갈다가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ㅋㅋ

      2007/03/05 23:53 [ ADDR : EDIT/ DEL ]
  2. 사진속 색감이 진해서 그날 그곳의 정취가 확~ 한번에 와 닿습니다.
    저도 행복하고 싶습니다! ^^

    2007/03/13 00:38 [ ADDR : EDIT/ DEL : REPLY ]
    • 두리모님도 행복하세요~^^;;
      제가 드릴건 없지만....절 만나면 행복해 집니다.
      간혹 행복을 버리는 사람도 있지만.......ㅎㅎㅎㅎㅎㅎ

      2007/03/13 10:30 [ ADDR : EDIT/ DEL ]